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26건
기간
1993—2026

1,526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75 / 77쪽

  1.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

    당진시대
  2.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복운리 갯벌에서 생기찾던 어부들은 사라지고

    …는 집산운동을 하는 것이다. 기의 운동과 변화에서 천지만물이 태어난다. 가장 으뜸가는 기를 원기(元氣)라고 한다. 원기에서 만물이 태어난 것이다. 천지만물도 기에서 생겼고 기의 운동에서 양기(陽氣)와 음기(陰氣)가 생기고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의 오행…

    당진시대
  3. 1998.03.23 · 산업·경제 · 이명자

    “혼례비용 2백만원 줄였죠”

    …상도 처녀를 신부로 맞아들이게 된 김씨는 일찍 아버님을 여의고 5남매의 가장으로 집안을 이끌어오면서 근검절약이 몸에 밴 성실한 농촌총각이었다. 김씨는 IMF다 경제위기다 해서 주머니 사정이 너나없이 어려운 때를 맞아 일생에 한번뿐 인 혼례식을 예식장이…

    당진시대
  4. 1998.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선진영농으로 IMF에 맞선다 - 당진 송화장미

    … 최초라고 한다. 한참 출하준비를 서두르고 있던 장미는 ‘레드산드라’로 가장 많이 보급되고 선호되는 품 종이었는데 그 외에도 ‘미트마블’이라는 신품종을 재배하고 있었다. 이 품종은 ‘미니장 미’라고도 불리며 작은 꽃송이를 특징으로 하는 장미인데 요즘 …

    당진시대
  5. 1998.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고산감리교회목사-다이아몬드...

    …모아 금을 사고 금을 모아 영혼을 사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가장 귀한 보석이 다이아몬드입니다. 이 다이아몬드 그것도 제일 큰 다이아몬드를 가졌다가 그보다 더 값진 보석을 발견하고 다이아몬드를 내놓고 그 신비한 보석을 가지려 한 아름다운 이…

    당진시대
  6. 1998.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당진성결교회목사-열심히..

    …두 쓸모없는 존재”라고 하였다. 자신의 일에 몰두하고 있을 때가 인간은 가장 행복한 때이다. 불황이 와도 가난을 모르는 개미에게서 지혜를 배워야 한다. 개미는 일을 감독하거나 이를 시키는 두령이나 간역자도 없고 주권자도 없지만 여름동안에 먹을 것을 예…

    당진시대
  7. 1998.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사람/반형만 농협중앙회-아끼던...

    … 누구는 평생 만져보지도 못할 엄청난 양의 금을 원없이 만지며 관리하는 행복한 사람(?) 반형만(38세)씨. 반씨는 1월 12일부터 금모으기를 시작한 농협의 금모으기 관리자이다.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금을 받아 영수증을 끊어주는 것이 그의 업무…

    당진시대
  8.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맡기구요”라고 이유를 말한다. 당진읍엔 11개의 세차장이 있는데 이씨가 가장 오래되었다. 5년전에는 세차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요즘은 경제도 경제지만 주유소에서 세차를 해주기 때문에 눈에 띄게 줄었다고 한다.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이씨는 언젠가 이 직종…

    당진시대
  9.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재판정에 선 소설 ‘분지’의 작가 남정현 선생

    …늘도 나는 우체국에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고 했던 유치환의 시가 떠오르는 탓인지도 모른다. 깡마르고 작은 체구의 남정현 선생은 서울시에서 가장 늦게 잎이 진다는 도로변 플라타너스가 가까이 보이는 창가에 …

    당진시대
  10.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엇이든지.”하고 하나님께서 대답하셨다. 부인은 한 인간이 바랄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모두 청했다. “저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마음의 평화와 사랑과 행복과 지혜와 용기와 자유를 주세요.” 하나님께서 빙그레 웃으시면서 말씀하셨다. “네가…

    당진시대
  11.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3

    …고 생각한다. 내것을 남에게 댓가없이 내어준다는 것은 그들의 삶의 질이 행복한 것이며 기쁨을 얻는 삶인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없는 봉사의 참삶인 것이다. 남에게 나를 내어주는 삶이야말로 지성인의 행동중 가장 궁극적인 모습이며 모든 사람에게 삶의 질을…

    당진시대
  12.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명호 합덕읍

    …고 생각한다. 내것을 남에게 댓가없이 내어준다는 것은 그들의 삶의 질이 행복한 것이며 기쁨을 얻는 삶인 것이다. 누구나 할 수 없는 봉사의 참삶인 것이다. 남에게 나를 내어주는 삶이야말로 지성인의 행동중 가장 궁극적인 모습이며 모든 사람에게 삶의 질을…

    당진시대
  13.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 하나를 가지런히 하는 일

    …의 물결은 자연환경을 훼손하지만 추억마저 빼앗기기는 싫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값진 구두를 생각합니다. 그 임자가 바로 저라는 것도... 독서문화원에서 늦은 공부를 끝내고 가는 상숙(※)이는 늘 제 구두를 신기 편하게 반듯하게 놓아 두고 갑니다. 평소에…

    당진시대
  14. 1997.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6

    …곧 실행할 계획으로 준비가 바빠진다. 무의탁 노인들에게 눈을 적시게하며 가장 즐거운 날이라고 생각하는 행사중에 큰 행사라고 믿는다. 박범순씨! 4월 20일 당진협의회(회장 강천)에서 “장애인돕기 걷기대회”를 치렀다. 첫 행사라 50여명의 초라한 행사였…

    당진시대
  15.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로 혼자서 그 많은 일을 해오고 있다. “그저 몸 건강허구 식구덜 모두 행복하게 살면 그만이쥬. 뭘 더 바란데유”라며 덤덤하게 소박한 바램을 얘기하는 박씨는 올해 농사계획으로 땅을 좀 구해 축사를 현대식으로 지어 젖소들에게 깨끗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줄 …

    당진시대
  16.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기자연수회

    …장호순 박사의 이러한 주장은 지역신문이 과연 무엇을 목표로 하는가 하는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옮겨가면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그것은 바로 지역주민들이 좀더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 데 있다는 것. 그런 측면에서 주민들이 자신의 지역에 애…

    당진시대
  17.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었던 내용이 떠올랐다. 일본에서는 도로보수나 상하수도 공사는 차량소통이 가장 적은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에 이루어진다고 했다. 이유는 공사로 인해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체증과 경제적 손실을 막기위해서라고 했다. 또한 작업이 늦은 밤이나 새벽에 이루어지…

    당진시대
  1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다. 시간은 너무도 빠르게 지나갔다. 돌아 오는 길, 남모르게 그 시간 행복을 느꼈다는 것이 죄에 속하는 일일까. 신이여 이것이 죄인가. 저녁밥을 지으면서도 “현대미술사”를 펴놓고 읽어 내려가고 있다. 하루하루를 수강 날짜를 헤아리며 지내고 있는 자신…

    당진시대
  19. 1996.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유인홍 우강면 세류리

    …마다 가정은 안으로부터 힘이 넘쳐 나오고 있을 때 맑음을 보게 되며 그 가장은 사나이중에 사나이, 한집안의 아버지답게 강한 인상을 받곤 한다. 좧미카엘 엔더좩의 동화 ‘모모’에 나오는 한구절을 소개하면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폐허가 되어버린 …

    당진시대
  20.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읍 순복음중앙교회 한 승 권 목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