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을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가족을 생각' · 최근 기사부터8 / 10쪽

  1. 2008.03.1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경찰서 합덕지구대 신칠선 신임대장] “치안유지는 주민과 경찰이 함께 해야”

    …청문감사관으로 발령받아 내려온 후 2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다. “처음엔 가족을 떠나 혼자 밥 해먹고 사는 게 보통 일이 아니었는데 요즘엔 마을 인심도 좋고 공기도 맑은 이곳에 가족과 함께 내려와 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신 지구대장은 “당진…

  2. 2008.0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생태·환경해설사가 추천하는 “사람만이 희망입니다”

    …바라보는 모습을 보면서 어쩌면 아빠와 함께 찍는 첫 사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는 사진 속의 아이들은 전쟁과는 무관한 그야말로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임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이국에서 전쟁의 피해로 아이들은 사랑하는 …

  3.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 이웃사랑 기부문화를 기대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사람은 사랑을 하면서 살아간다. 가족을 사랑하고, 친구를 사랑하고, 때로는 본인의 일을, 때로는 돈을 사랑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엇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봄직하다. 우리 인생에서 가장 가치 있고 의미있는 일, 그것은 이…

    당진시대
  4. 2007.11.26 · 인물·동정 · 전수진

    [당진 시 승격 관련 인터뷰]

    …이명남 상임위원장은 벌써 당진읍 인구가 5만명을 훌쩍 넘었다는 소식에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당진시승격 조건이 달성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시추위에서는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에게 무리한 시승격의 장점을 홍보해 왔다. 일부에서 시승격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

  5.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열린어머니학교 마무리 돼

    …릴 예정이다. 열린어머니학교 참가한 이연희 씨 “남편 발 씻겨주며 많은 생각했죠” 어머니학교에 관심이 없었다는 이연희(45)씨는 친언니 이경희 씨와 남편 배영찬 씨가 어머니학교, 아버지학교에 참여하면서 자신도 권유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아버지학교를 통…

  6.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께 도시와 마을이 순식간에 인민군의 수중에 장악되는 것을 보면서 집안과 가족을 지키기 위한 중대결심을 해야만 했다. 일정 때에도 면 유지를 지냈던 아버지와 당시 현직 경찰이었던 형의 신분이 인민군 점령 아래서 집안에 어떤 화를 불러올지 불 보듯 뻔했기…

  7. 2007.05.14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암 투병 후 노인학교 선생님으로 다시 교단에 선 전 교장선생님 정.삼.섭

    … 하다가 아슬아슬하게 피한 것, 우리는 이 모든 기적을 기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삶에는 기적같은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모든 기적이 기적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기만 한다면 그 순간 우리의 삶은 놀라울 만큼 기적으로 가득차 있…

  8.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4] 행복한 삶이란?

    …식 때문에 유학열풍이 쉽게 사그러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한다. 그러나 가족을 떠나보내고 홀로 남아 빈방에 들어가기가 무섭고 가족과 관련된 영화라도 보게 되면 눈물이 핑 돌고 거리에서 손잡고 걸어가는 가족들을 보면서 코끝이 시큰해지며 목욕탕에서 아버지…

    당진시대
  9.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장인정신으로 만든 신평 ‘일품손짜장’

    태국에서 3년간 음식 관련 사업을 하다가 가족을 남긴 채 지난 2004년 귀국해 분당에서 중국집을 운영하던 박우희(47)씨, 신평에 ‘일품손짜장’이라는 중식 집을 열었다. “편안하고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가든같은 분위기 속에서 손님 …

  10. 2006.05.0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 - 열린우리당 윤용만 후보 “농정과 농촌을 의정의 최우선 과제로”

    …요 방향으로 네 번의 낙선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출마하는 윤 후보에 대해 가족을 비롯한 주위의 반대도 많았다고 한다. 그러나 윤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어렵고 힘들더라도 반드시 지역대표로 도의회에 진출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 길이 지역발전을 위한 …

  11. 2006.02.20 · 산업·경제 · 이명자

    Interview 직·장·인 / 천연비누제조사 신보윤씨 "내 가족이 쓸 비누를, 화장품을 만드는 기쁨"

    …는 독특한 타이틀을 갖고 있는 신보윤씨다. 그는 4주 동안 진행될 ‘내 가족을 위한 천연화장품 만들기’강좌의 강사로 주부들을 지도하는 중이다. 당진읍 푸른병원 근처에 있는 그의 가게 앞을 지날 땐 늘 향기가 따라온다. 이 가게 안에서는 허브식물에서 추…

  12.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금연, 혼자하기 힘드셨죠?

    …은 특별한 보조제 없이 금연을 유지해 나가고 있으며 술 한잔 마셔도 담배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금단증상이 많이 완화됐다. 금연 후 가장 좋은 것은 주머니에 항상 돈이 있다는 사실. 두달 동안 그가 절약한 담배값을 계산하니 무려 40여만원 가까이 된다…

  13.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운 짐이 주어졌다. 힘들었던 세월이었지만 다들 잘 살고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두번째 사진은 폐교된 순성재건중학교 재학시절 부여박물관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의 사진이다. 얼굴에 팔을 기댄 사람이 나이고 내 뒤에 있는 사람이 친했던 이재흥(46,…

  14. 2005.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증군-중국 일조시 당진군청 파견 공무원] 내가 사랑하는 당진인

    …낄 수가 있었다. 경쟁 속에서 실력을 키워나가는 당진인의 앞날은 밝다고 생각한다. 내가 당진에 있는 동안 당진항 지정과 당진시 승격 준비 등 중대한 일을 겪으면서 당진의 커다란 발전 비전을 느낄 수가 있었다. 당진인은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서 우정도 …

  15. 2005.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 장재광 학생이 추천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

    …까.」 저는 이 좥등대지기좦란 소설을 읽고 ‘모성’이란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모성, 사전에서 찾아보면 ‘여성이 어머니로서 지니는 근본적인 성질’이라고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 누나와 허름한 단칸방에서 사…

  16. 2004.1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박영양 건강관리팀장이 추천하는 소설가가 되어 나타난 친구 그리고 '아버지의 눈물'

    …사랑을 통하여 줄거리의 긴박감과 가족의 장래를 위하여 냉정하게 잠시나마 가족을 버려야 했던 어머니의 눈물겨운 사랑의 기다림과 마음을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이 작품이 결코 만만하거나 그만그만한 소설이 아님을 알 수 있다. 한 가족의 가장으로써 …

  17. 200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석문면 교로1리 휴학생 장정길)

    …다. 피난 과정에서 동생 원빈이 학도병으로 차출 당하자 구두닦기를 하며 가족을 돌봐온 형 장동건은 함께 군대에 들어가게 된다. ‘주객이 전도됐다’고나 할까? 형 장동건은 동생을 보호할 목적으로 군대에 입대했지만 전쟁에서 전훈이 쌓여가면서 그 태도가 바…

  18.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지 않았거나 용기가 없어서이다. 사람들은 사회봉사가 아주 어려운 것으로 생각한다. 아무나 하지 못하는 특별한 행위라고 오해하는 데 그렇지 않다. 봉사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

  19.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자와 기타를 배우고 즐거웠던 시절 그리워” - 고대면 옥현리장 서흥석

    … 흥겹게 지내던 때다. 내게도 이처럼 통기타와 어울리는 문화가 있었는지 생각하게 하는 사진으로 타자를 배웠던 시절을 그리워하게 만든다. 첫번째 사진은 72년 약혼기념으로 사진관에서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의 모습이 나인지는 한참을 들여다봐야 알 정도로…

  20.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나라 팽말숙 대표가 추천하는가족해체와 자녀의 가출이라는 문제를 어린 학생의 시각으로 접근

    … 존재는 히데카즈를 가출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만들게 한다. 마음으로만 생각했던 가출을 자신도 모르게 털어놓게 되지만 그것을 믿지 않는 엄마와 형제들의 무관심은 진짜 가출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자기가 없어졌을 때에 가족들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해 가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