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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지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7건
기간
1993—2026

337건 · '가지 이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7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다지러 떠나기도 한다. 지난해 11월에는 난지도 목새 섬으로 야유회를 가지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들을 더욱 끈끈하게 만들어 주는 것은 ‘산악회’다. 산악회는 한 달에 한 번 씩 산행 모임을 가지며 총무, 집행부 등이 별도로 구성돼 있다. 산악…

  2.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들 난지분교에는 류미선 교사와 하주영 교사, 정성태 교사와 관리를 맡은 이상식 주무관이 학교를 지키고 있다. 교사들 또한 섬 밖을 나가기 힘들다. 정성태 교사는 “올 해 난지섬 밖을 나가본 적이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할 정도”라고 말했다. 현재 난지분…

  3.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3 시향기 봉사단“고운 시 향기로 마음을 치유해요”

    …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웃음치료, 레크레이션, 동화구연 등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유정순 단장은 노인들과 함께 시를 읽고 좋아할 만한 노래를 골라 함께 불러보기도 한다. 또한 안의수 단원은 꽃이 그려진 도화지에 어르신들이 직접 색 칠하는 시간도 갖는…

  4.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가 재능과 성품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행복을 만들며 살 수는 없는가? 이상을 이루는 신앙의 경전과 훌륭한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체가 몸살을 앓고 모든 생명체들이…

    당진시대
  5.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시작하면 입이 아플 정도다. 이들이 함께한 기간은 짧게는 10년에서 그 이상이다. 마리아 여선교회보다 연령대가 낮은 성도들의 모임인 에스더 여선교회에서 올라온 회원도 있다. 마리아 여선교회는 교회 안팎에서 다양한 사역을 한다. 교회 외적으로는 노인복지…

  6.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에서 가장 중요한 일인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우리들은 얼마나 자긍심을 가지고 있단 말인가? 혹여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하는 일이 사회적, 국가적으로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인가? 내 삶의 틀을 넘어 이웃과 인류에게 얼…

    당진시대
  7.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우강면 구석구석 방역작업 실시[봉사단탐방]창조회

    …의 세월을 넘어가고 있다. 예비군 소대장을 주축으로 ‘봉사’라는 마음을 가지고 꾸려진 창조회는 그때나 지금이나 ‘봉사’ 정신을 잃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오고 있다. 30년 전에는 독거노인들을 위해 전구갈기, 보일러 청소 등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도움이 …

  8.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가량 걷기 운동을 함께 하고 있다. 1530이란 ‘1주일에 5번 30분 이상 걷자’는 의미다. 김종수 이장이 당진시보건소에서 진행한 ‘싱글벙글 건강체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어떻게 하면 주민들이 건강한 마을을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다 어르신들을 중심…

  9.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도 한다. 입지 못하는 깨끗한 옷이나 다시 재활용 가능한 물건을 센터로 가지고 나와 작은 바자회를 열고 그렇게 모은 모금액은 다시 센터에 기부하는 형태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노래 하는 것이 즐거워요. 노래를 연습하고 무대에 오르면 무언가 이룬 것…

  10.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성의 독거노인을 위해 땀 흘려왔다. 25년 전 쯤 당시 순성면 본2리의 이상희 부녀회장을 중심으로 ‘오산부녀회’에 약 5명의 주부들이 모였다. 그들은 성북리 지체장애인 모자(母子)가정을 비롯해 몇몇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불 세탁과 밑반찬을 전달했고,…

  11.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 두 나무는 1년, 2년, 3년이 지나도 조금도 자라질 않았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농부는 잣나무에게 “너는 거름도 주고 물도 주고 지극 정성을 다하는데 조금도 자라질 않느냐”고 물었고 잣나무는 농부에게 “내가 크면 옆에 있는 소나무가 내 가지에 치…

  12.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명품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권만중 부곡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 “더 이상 믿을 수 없다…지구지정 해제 하라” 그동안 사업지구로 지정된 이후 주민들은 구체적으로 어떤 피해를 받아왔는가? 주민들을 부자로 만든다는 경제자유구역 사업이 주민들을 가난뱅이로…

  13.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를 나누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책을 읽고 있던 조규령(읍내동) 씨 옆에 가지런히 목발이 놓여 있었다. 나이를 묻자 “그런 건 소용없다”며 “여든이 코 앞”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 나이 먹어서 공부한다는 게 부끄러워 나이를 밝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

  14.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봉사활동 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졌고, 엔돌핀이 정상치의 3배 이상 분비되는 현상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한편 테레사 효과란 직접 선행을 하거나 남의 선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의 면연력이 높아지는 효과로, 실험에 의하면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

    당진시대
  15.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문곡16형으로 환자 체질 맞는 치료”

    …에 따라 나눈 4상의 4체질(태양·태음·소양·소음)에 경맥발달에 따른 4가지 형이 결합된 의학이다. 따라서 환자의 체질에 맞는 치료가 가능하다. 최영문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체질에 맞게 치료하는 것이 우리 한의원의 기본 이념”이라고 말했다. 대추밭 …

  16.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보일 때 치료할 수 있었다. 이후 어딘지 모르게 생각하는 것과 행동이 이상했다. 지적장애를 갖게 된 것이다. 특히 왼쪽 어깨부터 발까지 감각이 둔하다. 가끔은 나도 모르게 이상한 말들이 튀어 나온다. 주변 사람들이 내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어…

  17.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제33집 나루문학 발간

    …신인상에 이어 2013년 나루문학상 본 시상식이 이어졌다. 이날 10년 이상 나루문학 편찬에 도움을 준 상록인쇄 송병석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또한 이날 출판기념식에는 바다칸타타의 저자 박종규 소설가가 참석해 문학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박…

  18.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는 한 두 사람만이 모여도 언제나 이 시간에 오면 수업할 수 있어요.”(이상우 반장) 사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늦은 나이에 영어를 배운 다는 건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는 일이다. 체면 때문에 ‘말 한마디 못 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커서, 하고 싶다…

  19. 2013.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2] 재인석문면민회

    … 박영수)는 당진시민회의 타 읍면민회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활동역사를 가지고 있다. 총회를 열고 회장은 매년 선출했지만 초대 인두환 회장에 이어 몇 대에 걸쳐 회장이 연임을 해야 했다. 면민회원 수가 많지 않았고 대부분의 시민회 행사에도 참여하는 인…

  20. 201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

    …면 홍삼을 많이 먹어서 몸이 사인을 보내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상이 없던 손바닥이 갑자기 빨개지기 시작한다면 홍삼을 그만 먹으라는 신호입니다. 평소에 비염이 있다가 홍삼을 많이 먹다 보면 코가 막히는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자면서 전에 없…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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