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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6건
연도
2014년

266건 · '살아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8 / 14쪽

  1. 2014.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원한 행복의 조건, 보살도

    보살도는 보살로서 살아가는 길이다. 보살은 보리살타의 줄임말로 보리는 깨달음을 의미하고 살타는 존재, 유정, 중생을 의미한다. 따라서 보리살타 즉, 보살은 깨달음을 추구하고 향해가는 존재를 뜻한다. 이런 보살이 실천해가는 길 또는 방법이 보살도인데 보…

    당진시대
  2.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이끌며 1931년 안산 본오동 천곡교회에 샘골야학당을 개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당진시대
  3.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 검증지역사회연구소 시장후보 토론회

    …고 전했다. 한편 김후각 후보는 “평생 정의 편에서 서민의 고통을 위해 살아왔다”고 말했으며 이덕연 후보는 “강한 추진력과 경륜으로 시정을 막힘없이 끌겠다”고 말했다. [공통 질문] 각 후보자들은 지역발전, 환경, 복지 문제 등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

  4.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2선거구

    …것이다. 그간 부분적인 개혁으로 인해 효과를 내지 못하고 문제점을 안고 있는 부분은 과감하게, 완벽하게 점검해 개혁해야 한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엘리베이터 역할이다. 계단이나 가교 역할로는 느려서 안 된다. 도의회와 기초의회를 신속…

    당진시대
  5. 2014.05.24 · 정책·행정 · 한수미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행정에 개혁이 필요한 부분은? 세월호 참사를 교훈삼아 우리사회에 만연해 있는 안전 불감증 해소를 위해 전 분야에 대한 총체적인 안전점검과 심층 분석을 통해 완벽한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도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도의원은 행정에…

    당진시대
  6. 2014.05.24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3 (사)한국민속예술협회당진지부우리 것을 이어가는 사람들

    …하나에 목숨을 걸기도(?)한다고. “전통문화는 ‘나’가 아닌 ‘우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같아요. 요즘 같이 공동체 의식이 부족할 때, 전통문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회원들은 꾸준히 민속예술에 관심을 보이…

  7. 2014.05.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신평향우회“고향을 잊고는 살 수 없지요”

    … 찾는다. 바쁜 생활 속 쉽게 찾아올 수 없었던 고향의 모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이자 지역의 선·후배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도 한다. 특히 당진의 각종 특산물을 회원들이 거주하는 지역에 홍보하는 역할도 꾸준히 하고 있어 몇몇 회원들이 거주…

  8. 201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상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장기요양등급 1~3등급에 해당하는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청구노인주간보호센터는 아침 9시부터 저녁 5시까지 어르신을 돌보며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당진 전지역에 차량을 …

  9.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고완호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오·탈자 신경 써주길”

    … 삼일 정도 걸립니다. ” 고 위원장의 가족은 대호지에서 14대에 걸쳐 살아온 만큼 지역에 대한 애정이 크다. 대대손손 물려받은 땅에서 그는 1998년도에는 마을 이장을 하기도 했고, 현재는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맡아 주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10.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바른 교육’을 꿈꾸고 있다. “이윤추구 없이 아이들의 교육만 바라볼 수 있는 교육을 꿈꿔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큰 꿈부터 작은 꿈까지 소망을 품고 살아간다. 사람들이 꿈을 수첩에 적음으로써…

  11.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의원 정책 검증

    …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러 간담회 또는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는 시장 후보와는 달리 시·도의원의 정책을 묻는 자리는 많지 않다. 따라서 도의원과 시의원 후보들을 대상으로 주요 의정활동 계획과 당진시 행정에 대한 생각을 서면인터뷰를 통해 들…

    당진시대
  12.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의원 지상토론제1선거구

    …천경제자유구역 사업도 역시 성공하지 못한 사례 중 하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다만, 황해경제자유구역은 구역 지정 후 지금에 이르기까지도 지역주민의 재산권 행사를 비롯한 각종 민원 등으로 많은 피해와 원망이 따르고 있는 실정이다. 당…

    당진시대
  13.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 그만큼 밥 한 끼 안에는 많은 정이 담겨 있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째 묵묵히 외식 …

  14.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 이야기를 나눈다. 소모임 결성 등 회원 간의 화합을 더 끈끈히 할 수 있는 방안도 구상 중이다. 시민회는 대부분의 야유회, 단합대회를 아미산, 도비도 등에서 치르며 정기적으로 당진을 방문하고 있다. 올해도 6월 셋째주에 당진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

  15.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대전당진향우회뿌리부터 단단한 향우회

    …들이 많았다. 다른 지역에 정착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당진시대
  16. 2014.05.1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포토]꿈 꾸는 나무

    …게 이리도 클 수 있다는 것일까? 키 작은 나무는 우리가 어느 본분으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윗가지를 쳐내면서까지 타인에게 유익함을 주지 못한 채 자신만의 풍요로움을 자랑하며 살아갈 것인지, 혹은 나의 무성함을 포기한 채, 설…

  17.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 우리 주변에 무수히 피어나는 사랑스러운 풀꽃들이 우리 곁에 다가올 수 있는 것은 우리들이 자세히 보고 오래 봐 줘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가족은 우리 곁에서 무수히 많은 행복들을 피어내고 있습니다. 작은 풀꽃의 사랑스러움을 발견하는 것처럼 자세히, 오…

    당진시대
  18. 2014.05.10 · 문화·교육 · 박초롱

    [유권자를만나다]“문화 통해 원도심 활성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도심 상인들의 시름은 깊기만 하다. “원도심이 살아날 수 있는 핵심 키워드는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타 지역 원도심에서도 문화와 연계해 많은 사업들을 하고 있죠.”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이하 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은…

  19.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또한 각 후보자들이 서로 질의응답 하면서 후보자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후보자들은 공통적으로 당진의 성장동력으로 당진항을 꼽았으며 농업부문에 정책적 지원을 통해 농업을 보호하고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남-북, 해안-내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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