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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8건
기간
1993—2026

288건 · '세상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8 / 15쪽

  1.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던 데다가 어릴 때 병치레도 잦았다고. 그리고 셋째를 임신했지만 아이는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고 말았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고 안쓰러워서 도와주고 싶어요. 가게를 하다 보면 기지시에 학교가 끝나고 돌아다니는…

  2.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그나마도 인근에 사는 조카며느리가 겨울 동안 할머니 집을 오가며 빨래며 집안일을 돌봐주었다. 할머니는 2년 전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

  3.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능행 스님이 말기암 환자를 돌본 경험을 담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세상에는 살 수 있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사람이 죽고 사는 일은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잖아요. 죽음의 화살이 나를 피해간 지금 이 순간을 기적…

  4. 2011.01.01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상아파트 노인 60여명 무료 식사 제공

    …김용원)는 지난달 중순경 아파트 상가내 한 식당 주인으로부터 “아파트에 사는 노인분들에게 점심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았다. 평소 알고 지내던 사이가 아닌지라 전화를 받고 나서 노인회원들도 어리둥절했단다. 초대를 받은 지난 23일 대상아파…

  5.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 기독교 연합회장] 성탄절에 즈음하여

    …되었습니다. 흙으로 지어진집 구석구석이 온통 먼지투성이였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라고는 도저히 믿어 지지 않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혼자 사는 할아버지는 밤이 되었어도 불을 켤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 테라사 수녀는 방을 청소하다가 초 하나를 발견하게 …

    당진시대
  6.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도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나눔”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만들고 싶은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

    당진시대
  7.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론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동시에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 형성과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왔다. 10여년간 한자리에서 국수를 팔아온 할머니의 부엌, 들판에서 땀 흘리며 먹을거리를 길러온 농부의 오후, 불치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의 …

  8.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 있음을 자각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는 것. 진안군뿌리협회 최태영 상임이사는 “농사짓는 기존 농민들을 농업 외의 분야에서 도와드릴 수 있는 재능과 자세가 있는 분을 모시자는 것이 진안군의 귀농지원정책의 핵심”이라며 “‘막연히 시골에 가서 농사나 지으며…

    당진시대
  9. 2010.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봉사명령자 활용 도배봉사 실시

    …촌 지역주민의 주거환경도 개선하고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로 하여금 더불어 사는 세상을 체험토록해 사회복귀를 촉지하는 기회가 되고 있다”며 “소외계층의 삶의 질이 높아질 수 있도록 장애인 생활개선 지원, 이동목욕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당진시대
  10. 2010.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과학 종교와 믿음의 종교

    … 주장은 종교가 인간들에 의해서 만들어졌을 뿐이라는 것이다. 21세기를 사는 인간들은 종교가 필요없게 되었으니 종교인들은 착각에서 깨어나라고 설교를 한다. 도킨스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에서도 상당히 많은 팬들이 있다. 그래서 그의 책…

    당진시대
  11.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명숙 순성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단장이 추천하는 나의 아버지

    …의 잘못을 자식의 잘못이라고만 하는 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못난 자식은 세상에 태어나게 한 것을 한탄하고 없음을 한탄한다. 모든 부모는 자식을 애지중지하게 길렀건만. 아버지 하면 생각나는 몇 가지가 떠오른다. 아버지를 종종 거리며 따라다녔던 일, 어려…

  12.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수용된다고 해서 벽지도 새로 못 바르고 살아요. 그냥 여기서 보내다 저 세상가야 하는데, 나가라고 하면 어디로 갈 지 막막하지.” 송악 월곡리, 윤경순 할머니 “처음에는 우리 멋대로 해도 상관없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 아빠…

  13.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신 어른. 그 분의 돌아가시는 모습에서 우리는 진정으로 잘 산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볼 수 있었다. 우리는 그렇게 빈 마음으로, 이웃에게 베풀면서, 즐겁게, 기쁘게 살 수…

    당진시대
  14.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 때문에 불행한 것이라고 말한다. 조금씩 사랑하는 법을 배워가는 위녕은 세상의 잣대로 보면 평범하지 않은 사춘기를 잘 이겨낸다. ‘여자의 일생’이나 ‘좁은 문’은 여자의 이야기이면서 도덕윤리에 관하여 고민하는 심리를 다루고 있다. 공지역 작가의 ‘즐거…

  15.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태관 송악면 중흥리 새마을지도자"내 마음의 보석 상자"

    …줄 제일 오른쪽이 나고, 옆에 앉은 영목이와 재원이는 벌써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을 끝내고 하늘로 갔다. 두 번째 사진은 1982년도에 음섬 포구 모래사장에서 찍은 것이다. 고운 모래가 가득 펼쳐진 포구에서 근육질의 몸과 절제된 포즈는 30년 세월이 …

  16.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처음에는 당황하고 이해를 하지 못했다. 하지만 곧 이유를 알아내고는 이 세상에서 한 발 비켜나기로 결정한다. 인생은 거대한 수레바퀴와 같다고들 한다. 사람의 나고 죽음이 수레바퀴 굴러가듯이 그렇게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것이라 한다. 그런데 그 수레바퀴에…

  17.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 개인택시 운행 틈틈히 지역내에서 각종 봉사활동 펼쳐 대덕리 약수빌라에 사는 박용길(45)는 시장 개인택시에서 운전하는 모범운전기사다. 부인 유제복(42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둔 박용길씨는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8년째이다. 점심식사 후 나…

  18. 2009.08.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최장옥 석문우체국장]건강한 여름나기 비법

    … 데로 돌리고 수십년간 봐온 신문도 끊었다. 화병이 생길 것 같아서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대해 되도록 관심을 갖지 않으려 노력하고 운동과 취미생활에 몰두하려 애쓰고 있다. 그것은 현 정권과 시국에 희망의 싹이 보이지 않고 기대할 것도 없어 아예 포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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