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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1건
연도
2004년

171건 · '우리 없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8 / 9쪽

  1. 2004.03.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르뽀 / 한-칠레 FTA 동의안 국회통과 후 당진의 농촌

    “뒷걸음치는 정책보다 우리 농업의 미래 생각할 때” “국회가 농민을 버리는 현장을 목격했다”며 “우리나라 농업이 어둠 속에서 그나마 들고 있던 촛불을 우리 스스로 끄는 결과가 됐다”고 말하는 맹경섭(48)씨. 모든 사람이 포도농가를 걱정한다. 그러나 …

  2.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칠레 FTA 동의안 국회통과 후 당진의 농촌

    순성면 본리 가화포도축제는 매년 우리 고장 포도를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지난 2월16일 한-칠레 FTA 국회 통과 후 시름에 빠진 농가와 포도농사를 포기하는 농민들이 줄을 잇고 있다. 4년 전에 다니던 직장을 퇴직하고 고향에 돌아와 포도농사를…

  3.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치는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기는 것

    …비를 갖추고 있는 사람들은 예(禮)를 배우지 않고서는 남 앞에 나설 수 없는 것이다. 예는 사회질서를 확립하는 근간이 됨으로 예를 배우지 않고서는 사람으로서의 행세를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스스로를 성찰하고 출전에 임해야 할 것이다. 사람…

    당진시대
  4.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들이여, 똑똑히 보라!

    …람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올바른 정치란 정치가 필요없는 그런 세상이라는 말을 생각해볼 때 이렇게 유능한 정치지망생들이 많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그만큼 올곧은 정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역설이 성립되는 걸까? 참여정부 출범 1년에 …

  5.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성초 김낙교 교사가 추천하는 자신의 삶이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깨달았을 때 값진 삶 발견

    …온 어린 소녀를 구하려다 숨을 거두게 되는데, 사후 그가 다다른 천국은 우리가 상상하던 곳과는 전혀 다르다. 그 낯선 천국에서 그는 자신의 생애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섯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보잘것없…

  6. 2004.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공간아파트 주민간 마찰 ‘논란’

    …503호에서 피고소인으로 고발당한 주민들은 지난 2월25일 인터뷰에서 “우리는 가스업체 변경과 전혀 관계없다”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주장하고 고소인 김씨측 기존 대표자회의를 사문서 위조 및 동 행사죄 등으로 고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피고소인측 주민들을…

    당진시대
  7.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복지회관 김진식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난세중의 난세인 현대사회, 헤쳐나갈 수 있는 ‘후흑’

    …추구를 위해서는 일보의 양보도 없이 더욱 더 냉정함이 팽배해져가는 시대 우리는 우리 스스로 자구책 마련에 힘을 쏟아도 어려운 시점에 요즘 우리의 국내 정세를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난세 중에 난세가 아닌가 싶다. 여러 민족이 모여 이룬 중국이지만 그 각기…

  8. 2004.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 가슴에 못박는 한-칠레 FTA

    …난사하는 장면은 실로 가슴아픈 비극이 아닐 수 없었다. 수 시간 동안 죄없는 경찰과 대치하며 이 나라 썩어빠진 정치인들에 의해 무참히 짓밟히는 농심과 농업의 현장이었다. 자식같고 손자같은 의경들을 향해 던져지는 돌팔매가 저들에게 무슨 죄가 있기에 농민…

    당진시대
  9.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의도 FTA저지 전국농민대회 현장인터뷰] “FTA 비준은 식량 주권 포기”

    … 때마다 상경했다는 송산면 무수리 배병서씨. “우루과이라운드 협상 이후 우리나라는 농업에 대한 대책보다는 간단한 미봉책으로 농민을 우롱하는 정책을 펴 농가를 빚더미로 밀어 넣었고 농민을 죽음과 아스팔트위로 내밀었다”고 말하는 배씨는 정부의 무능과 잘못…

  10.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한 봉사는 어려운 가운데 빛난다 -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개분과로 나뉘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새로 생긴 국제협력분과.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분과다. 한 회장은 “당진에는 산업연수생이라는 이름으로 1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있지만 불법체류 근로자까지 합하면 400여명…

  11. 2004.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신녀에게 - 천양희

    …<현대문학 designtimesp=15634>으로 등단 - 시집 '신이 우리에게 묻는다면', '오래된 골목', '하루치의 희망', '마음의 수수밭' 외 다수 발 없는 새는 날다 지치면 바람 속에서 쉰단다. 바람 속에서 쉬다니! 산버찌를 많이 먹으면 눈…

    당진시대
  12.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항 분리지정으로 지역경제 살리자

    지난 한해 수출 증가가 사상 최대였다는 방송을 듣고 과연 사실인지 우리같은 서민은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신문과 방송에서는 매일이다시피 생활고에 시달리던 부부가 어린 자녀를 살해하고 동반 자살하는 소식을 전해 주고, 신용카드 빚에 쪼들리다 강도…

    당진시대
  13. 2004.02.16 · 지역사회 · 유종준

    관변단체 정액지원 폐지 ‘공염불’

    …대한 정액지원이 폐지됨에 따라 사업실적이 떨어지고 자체 회비조달 능력이 없는 단체의 자연적인 도태가 예상됐으나 실제 확정된 보조금 지원 사업과 규모는 지금까지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위원장 이병무…

    당진시대
  14. 2004.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젊음의 추억 ‘군대이야기’ - 최도현(당진읍 중앙리 A/S닷컴 운영)

    우리나라의 남자라면 대부분 경험하는 군대. 이제 군대 이야기는 술자리의 빠질 수 없는 안주감이지만 또한 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나의 군대시절을 소개한다. 첫번째 사진은 입대한 지 얼마되지 않은 내가 훈련을 받는 모습이다. 훈련소에서…

    당진시대
  15. 2004.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 심판으로 정치권 물갈이를

    … 받았으니 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상식이하의 행동을 하여왔다. 참으로 우리의 정치현실은 답답하기만 하다. 순수한 유권자들 대부분이 매서운 눈초리로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정치인들만 모르고 있다. 2004총선, 이번에야말로 전반적인 정치시스템을 개조할…

    당진시대
  16. 2004.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모두가 내 탓입니다

    …기 허물은 덮어둔 채 타인의 몰락에 환호하는 철면피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저 여인을 돌로 치라”고 하신 예수의 가르침을 외면한 채 어깨 힘이 잔뜩 들어간 듯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맹자께서 지적하신 ‘오십보 백보’라는 말을 떠올리지 않…

  17. 2004.0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김미남 교사가 추천하는 우리들 가슴 속에 물주는 법 잊지 말자

    …로 반드시 이루었으면 하는 희망 띄우기 일것이다. 정헌재의 ‘완두콩’은 우리들 마음 속에 언제나 있지만 우리들이 일상의 복잡함과 고단함에 파묻혀 잊고 살았던 것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들과의 아련한 만남이…

  18. 2004.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령화 사회와 노인복지정책

    …%를 넘으면 고령화사회이고 14%를 넘으면 고령사회라고 말하고 있으므로 우리나라도 이제 고령화사회에 들어섰으며 2019년에는 14%를 넘어 고령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당진군의 경우 2002년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3.9%로…

    당진시대
  19. 2004.01.24 · 지역사회 · 김미남

    마음으로 읽는 책

    …로 반드시 이루었으면 하는 희망 띄우기일 것이다. 정헌재의 '완두콩'은 우리들 마음 속에 언제나 있지만 우리들이 일상의 복잡함과 고단함에 파뭍혀 잊고 살았던 것들, 너무나 당연한 것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살았던 것들과의 아련한 만남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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