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56건
기간
1993—2026

1,656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82 / 83쪽

  1.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계성초교 중창단’ MBC창작동요제 본선진출

    …고 한다. “오월이 오면이란 노래는 이미 작년에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을 선발하는 과정등이 늦어져서 연습을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라는 맹미호씨는 이번 본선에 그다지 큰 기대는 걸지 않는다며 겸손해했다. 하지만 계성초등학교에서 거는 기대는 대단…

    당진시대
  2.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교육의 책임 인간은 그냥 자라는게 아니라 교육을 통해서 성장하게 된다. 우리나라가 교육열이 대단해서 해방이후부터 많은 학교를 세워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고 현대화 과정에 크게 공헌을 하고 있다. 그러나 부모님들이 나무나도 학교교육에 치중한 나머지 가…

    당진시대
  3. 1997.04.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 우리가 멋지게 꾸며요”

    …교에 전혀 부담을 주지 않기위해 비용도 학부모들이 부담했다. 공사날짜도 아이들이 불편하지 않게 토요일 오후로 잡았다. 학부모들은 직접 삽과 도구들을 들고 학교를 찾아 공사를 시작했다. 주변의 멋진 돌들을 날라 놓았고 학교주변의 나무를 교문에 심었으며 …

    당진시대
  4.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활달한 성격의 새내기 선생님 - 상록초교 내도분교 김지선 교사

    …이 김교사가 감당하기엔 조금 무거웠다고 한다. “그래도 9명밖에 안되는 우리반 아이들이 너무 따뜻하고 교무실안의 편안한 분위기가 저를 안정되게 한 것 같아요.” 김교사의 교사관은 ‘「공부도 재미있게」이다. 딱딱하기 쉬운 공부를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당진시대
  5. 1997.04.07 · 문화·교육 · 이명자

    책소개

    …(42세)씨가 10여년동안 당진 구석구석을 누비며 카메라 앵글에 담아온 우리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한곳에 모아 책으로 엮어냈다. 당진의 재발견 「살아있는 문화유산」(당진문화원 발행)이라는 제호를 달고 나온 이 책에는 당진사람들 조차 모르고 지내왔던 …

    당진시대
  6. 1997.03.24 · 문화·교육 · 이명자

    신/간/안/내

    …아있는 민간신앙 폭넓게 소개 마을 노인들 사이에서 구전으로만 전해져오던 우리지역의 민간신앙을 종합적으로 수록한 책자가 처음으로 출간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면천 남산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이인화(32세, 남)씨가 지난 한해동안 군내 각 마을을 돌아다…

    당진시대
  7.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1

    …457)363-1991 이 승 자(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

    당진시대
  8.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정서발달이 잘된 아이가 자기몫을 바르게 하죠” 이 승 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것은 시험점수를 많이 맞기 위해서가 아니다. 올바른 인격형성과 도야를 위해 정신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

    당진시대
  9.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부터 남학생이 많아졌다

    …앞서나가는 시대가 온 것 같다”고 분석했다. 한편, 남학생의 증가는 남자아이를 두고 있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우리아이가 여자짝궁을 못만나면 어쩌나’하는 또하나의 걱정거리로 등장했다. 초등학교 1학년 한 학부모는 ‘아 이가 학교에 들어가 다른 친구들처럼…

    당진시대
  10.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벽지학교 ‘복식학급’ 진통

    … 학교의 결정에 4학년 학부모들이 반발한 것이다. 4학년의 한 자모는 “우리아이가 2 학년 때는 1, 2학년 복식학급운영으로 수업을 받았는데 왜 또 4학년 때 복식학급 대상이 되 는가”라며 형평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계속되는 토의에도…

    당진시대
  11.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을 교육에 몸바치고 떠나는 그분들을 널리 알리고 또 알아야 하는 것 은 우리 주민들의 당연한 의무인지도 모른다. 프로필을 보며 자연스레 우리지역의 교육현황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리 지역이 경 제발달을 한다해도 교육여건이 좋지 않다면 그 지역의…

    당진시대
  12.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6 결산3-문화

    …주민이 함께 향유하는 문화로 이전해가는 조짐들이 여기저기에서 나타났다. 우리군의 대표적인 문화제 상록문화제가 20회째 성년을 맞아 대중적으로 기획되었고 처음으로 제정된 심훈문학상이 수여되었으며 당진미협의 창립은 미술계 뿐만아니라 우리지역 문화계의 커다…

    당진시대
  13.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교육 열풍에 멍드는 동심

    …야기다. 심지어는 신경정신과를 찾는 어린이도 대다수있다는 것이다. 요즘 아이들은 영어니 수학, 피아노, 속셈등등 한두가지 학원엔 모두가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로인해 부모들이 부담해야 하는 사교육비도 가계를 쪼들리게 하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 …

    당진시대
  14.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로의 꿈도 한석봉 못지않은 서예가가 되는 것이다. 엄마도 소띠, 태어날 아이도 소띠 ■당진읍 채운리 이은하(25세)씨 1월초 예쁜 아이를 낳게 될 이은하(25세)씨는 분만예정일을 며칠 앞두고 하루하루를 신기한 기분으로 지내고 있다. 자신도 소띠인데 태…

    당진시대
  15.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16. 1996.11.11 · 문화·교육 · 김태숙

    [김형석교수 지상강좌]'사람됨의 교육, 가정이 회복하자'

    …세태를 극단적으로 반영하는 주변의 사례와 외국의 경우를 적절히 비교하며 우리사회와 가정이 지금 무엇을 상실한 상태인지를 보여주었다. 남과 전체를 생각하는 마음이 사라져버린 단적인 예로 ‘단순히 앞사람의 긴 통화를 못참고 살인을 저지른’ 최근의 공중전화…

    당진시대
  17.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린이 회장들 우정다져

    - ‘우리가 원하는 교육’ 모의국회도 당진군청년연합회 소속단체 늘벗회(회장 임동길)가 군내 초등학교 어린이회장을 초청, 청소년 수련대회를 가졌다. 26일과 27일 이틀동안 난지도 청소년수련마을에서 진행된 청소년수련대회는 첫날인 26일에는 서로 얼굴익히…

    당진시대
  18.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독서대학-지상중계

    - 도서평론가 정석희씨 주장 - 강제로 책읽히기 도움안돼 우리나라 사람의 1백명중 열여덟명꼴은 1년에 단 한권의 책도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사람들은 무엇을 읽어야 하는지,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조차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91년부터 …

    당진시대
  1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20.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 초등학교 학생들은 옹기종기 모여 그림의 주제를 서로 이야기하고 다른 아이의 그림을 쳐다보기도 하면서 신나는 소풍분위기를 연출했으나 중·고등학교 학생들은 자못 진지했다. 모두 혼자의 장소에서 여기저기 구도를 잡아보기도 하고 남들의 시선을 피해 조용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