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9건
기간
1993—2026

2,199건 · '우리 것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85 / 110쪽

  1.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초대석] 정치개혁의 본질은 인적 청산

    … 리 없다. 결국 제대로 된 법을 만들려면 정당민주화가 이뤄져야 한다. 우리의 민주화 지수가 낮은 이유는 정당민주화가 안됐기 때문이다. 1987년 민주화 이후 사회의 다른 부분은 급속도의 발전을 이루었지만 정당은 오히려 후퇴한 느낌마저 있다. 왜 그럴…

    당진시대
  2.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김, 당진의 특산품 만들 터 - 당진석문식품(석문김)

    …) 대표는 사라져 가는 석문 김을 널리 알려서 당진의 특산품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뚜렷한 목표를 세운 그는 작년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지난 11일 당진읍 읍내리에 구이김 전문 당진석문식품(석문 김)을 열었다. 대천 등지에서 쓰이는 기계를 들…

  3. 200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석문간척지 나머지 땅을 예비농지로 놔두자

    지난 70년대까지만 해도 우리 주위에서는 산을 개간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다. 지금은 그 밭이나 논 중의 상당면적이 휴경지로 남아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변한 것이다. 그런데 당진군이 이런 시대적 변화를 인식하지 못하…

    당진시대
  4. 2003.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바른 政事로 의를 취하라

    …품을 한다. 정오쯤이면 대지가 무르익어 그렇게 조용히들 숨을 쉬고 있을 것이다. 작은 벌레가 허벅사이에서 살점을 긁어내고 있다. 모근에 가려 보이지 않는 미물이지만 충격은 가히 대단해서 혈관을 충혈케 만들어 행(杏)알만큼이나 부풀어 있다. 긁어내고 쓸…

    당진시대
  5. 2003.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수해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이어 정말로 꽤 많은 비가 내렸다. 기상청의 예보에 의하면 장마 시작은 예년과 비슷하나 비교적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고하고 있어 장마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지 긴장한채 재해대책 상황관리에 임…

  6.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항 지정, 정말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

    지난 5년여 동안 우리는 당진항 지정이라는 공통된 사안에 모두가 한목소리로 요구하고 서명을 받아 당진군민의 뜻을 지속적으로 전달했다. 또한 많은 군민들이 상경하여 우리의 결집된 의지를 해양수산부 앞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통하여 표출하면서 줄기차게 당…

    당진시대
  7.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숨 잃은 사람 없는 내가 세상에 대해 사람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들까분 것이 동시대를 산 사람으로서 너무 부끄러워 나는 그 앞에 옳게 나서지 못했다’고 김선주씨가 쓴 ‘캐딜락을 타고 떠난 사람’도 선뜻하니 떠오르네요. 개것 암것두 아녀, 라면서 당신은…

  8.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잊혀진 전쟁 6.25

    올해로 우리는 6.25발발 53주년을 맞는다.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6.25전쟁이 일어난 이후 반세기동안 우리들은 이 노래를 부르며 6.25를 잊지 말자고 다짐해왔다. 그러나 입으로는 6.25를 잊지 말자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

  9. 2003.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의 최종입장 관련 각계 의견

    …역 발전이 아니었던가? 서부두 지번 소송이 도계문제로, 도계문제가 다시 우리 땅을 팔아 먹을수 없다는 해괴한 논리로 전파되는 과정과 5년 넘게 당진항의 중요성을 주장하다가 결정적인 시간에 당진항 지정의 기회를 거부하면서 보여준 그 태연함과 무감각에 심…

    당진시대
  10. 2003.06.02 · 정책·행정 · 김정진

    “낙농가들 하나로 결집돼야”

    …등가격제 시행을 위한 계속적인 보조가 어렵게 돼 폐업보상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5월12일부터 폐업 및 원유생산 감축대책을 추진해왔는데 군내 상황은 어떠한가? -당초 5월25일까지가 폐업 신청 기한이었으나 24일자로 신청 기한이 말일까지로 연장됐다. …

  11. 2003.05.26 · 정책·행정 · 유종준

    “나눠먹기식 예산 중단하라”

    …에 나눠먹기식의 예산집행을 즉각 중지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진정으로 우리 군 발전과 우리군민의 자그만 행복을 위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것”을 당진군과 군의회에 요구하고 “혈세를 낭비하는 관련자는 군민 앞에 사죄할 것이며 진정한 지방자…

    당진시대
  12. 2003.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실망스런 군의회의 추경심의

    우리는 군의원들이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대폭 물갈이 되면서 2003년도 군 예산 심의과정에서 군의원 해외연수 등을 포함해 21억여원을 삭감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이제 군의회와 대화가 잘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더욱이 모의원은 당진참여연대 신임회장 취임식 …

    당진시대
  13. 2003.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의 판단착오, 누가 책임질 것인가

    우리 당진의 최대 현안문제중 하나인 “당진항지정”이 가장 중요한 시점에서 최대의 위기를 맞고 있다 그 위기의 본질은 해양수산부와 당진이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하는 한가지 요인,즉 소위 흔히 “도계분쟁”이라 표현되는 평택항 서부두의 지번 문제 때문이다 현…

    당진시대
  14. 2003.05.12 · 정책·행정 · 최종길

    “충남도와 당진군의 대응 지켜보겠다”

    …군과 당진항추진위간에 이견을 보이고 있다. ?평택은 기득권을 갖고 있고 우리는 반대의 입장에 처해있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다 얻을 수는 없다. 하지만 당진군에서 당진항 분리지정을 고집하고 있고 도계도 2개월 안에 승소할 자신이 있다고 하고 항만관련 …

    당진시대
  15. 2003.05.05 · 정책·행정 · 최종길

    “평택·당진항 수용해야”

    …법적으로 당진항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등 평택·당진항 통합명칭은 결코 우리에게 불리하지 않은 안이다. 또한 해수부에서 항만개발 보장을 약속하고 있는 점에 대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30일 충남도 주관으로 열린 당진항 분리 무산 대책회의에서 통합명…

  16. 2003.05.05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명분인가 실리인가

    …통합명칭에 동의하던가 아니면 평택항으로 가던가 그 이상의 선택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평택·당진항 통합안과 항만개발에 대한 해수부의 지원을 바란다면 해상 도계분쟁 해결에 성의를 보이라는 것이다. 해수부는 분쟁의 또다른 당사자인 평택과 경기도에 적잖은…

    당진시대
  17. 2003.04.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1급 브랜드육만 취급해요” - 고기사랑

    …손이 부족하다. 이것에 착안해 손질이 끝난 고기를 납품하는 전략을 세운 것이다. 고기를 썰어 손질을 하고 칼집까지 내서 납품을 하기 때문에 식당에서는 양념과 요리만 하면 된다. 양념까지 돼 진공포장으로 나오는 제품도 총판권을 따내 판매중이다. 현재 당…

    당진시대
  18. 2003.04.27 · 정책·행정 · 조영미

    새끼 올빼미 구출작전

    …아갔을 텐데 아쉽네요.” “그러게요. 새 둥지가 거기 있는 줄 알았다면 우리도 이 나무는 남겨놓고 나중에 베었을 텐데요.” 이 지회장이나 올빼미 새끼를 발견한 공사 인부들이나 아쉽기는 마찬가지. 이 지회장은 캠코더에 현장의 모습을 담는다. “아까 어미…

  19. 2003.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쟁과 평화 그리고 죄와 벌

    … 희생되는 끔찍한 참상을 보면서 악덕을 즐기는 무리들의 명분없는 전쟁은 우리에게 과연 신이 살아있는가를 의심케 한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다”라는 성경말씀을 굳게 믿기 때문이다. 자국의 이익이라면 세계각처에서 어떠한 악행도 서슴지 않는 무리, …

    당진시대
  20. 2003.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숨어있는 진주, 내포(內浦)를 아시나요

    …부를 더 해야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하게 되었다. 가야산 앞뒤의 10고을 우리에게 익숙치 않은 ‘내포’는 무엇을 의미하며, 어디를 지칭하는 것일까? 사전을 찾아보니 내포란 ‘바다나 호수가 육지로 휘어 들어간 부분, 순수한 우리말로 [안개(內浦)]’를 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