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뉴스 검색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71건
연도
1996년

2,371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86 / 119쪽

  1.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농사정보] 꽃노랑 총채벌레 철저히 방제

    ■침입경과 93년 9월 제주도 시설 감귤에서 처음 발견 96년초 현재 전국 일원에서 발생이 확인됨 ■가해작물 주로 시설재배지내의 채소류와 화훼류 (오이, 꽈리풋고추, 토마토, 딸기, 국화, 백합등) ■형태 크기는 1~1.5mm, 몸은 황색~갈색까지 변…

    당진시대
  2.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 4개단체 ‘나라사랑’마음은 하나

    합덕의 4개 사회봉사단체가 소박한 나라사랑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합덕라이온스(회장 김이용외 40명), 합덕연호라이온스(회장 장기옥외 45명), 합덕로타리클럽(회장 이정부외 45명), 합덕JC(회장 김용태외 60명)등 4개 단체는 지난 8일 읍소…

    당진시대
  3. 1996.04.08 · 정책·행정 · 김태숙

    언덕 급커브 사고불러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우강농협쪽에서 합덕읍민회관으로 난 북부외곽도로가 읍민회관 앞에서 갑가지 급하게 꺾이는 바람에 오히려 이 구역이 신생 사고다발 구간이 되고 있다. 게다가 이 도로는 바로 급커브 구간 앞에 경사가 놓여 있어 운전자가 도로의 굽은 정…

    당진시대
  4.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내 인권회복에 앞장서자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위원장 김중회) 총회가 지난 9일 당진장로교회에서 열렸다. 위원회는 이날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임원개선이 있었으나 최병채 감사를 제외하고 모두 유임되었다. 올해 사업계획으로는 외국인 노동자 부당대우문제와 교도소 무의…

    당진시대
  5.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활절 연합예배 1천여명 교인 모여

    기독교당진군연합회가 주최한 부활절 연합예배가 4월7일 새벽5시 1천여명의 교인이 모인 가운데 실시됐다. 이우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연합예배는 정덕균 목사의 기도와 함께 박흥교목사의 “부활절의 복음”이란 설교가 이어졌다.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불우…

    당진시대
  6.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군수 어떻게 지내나

    당진군은 이달 4월들어 당진읍 한성아파트 건축자인 (주)한성주택으로부터 밀린 개발부담금과 진입로 확포장 비용등 1억6천여만원을 다 받아내 해결함으로써 역시 민선시대답다는 후평. 군은 (주)한성주택이 아파트 준공후 수년간 부과를 미뤄온 개발부담금 7천5…

    당진시대
  7.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명남 목사 KNCC 인권위원장에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56세)목사가 지난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정의인권위원회위원장으로 선출됐다. KNCC 정의인권위원장은 한국의 7개교단내 언론, 여성, 교수, 의사, 민변대표와 각 지역대표등 32명의 중앙위원이 선출하며, 임기…

    당진시대
  8.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관광노인께 음식대접

    [정미] 정미면 신시리 부녀회(회장 최춘희)와 청년회(회장 서상기)에서는 9일 강화도로 관광을 가는 모평리, 신시리, 덕마리 노인 35명에게 푸짐한 음식을 마련해 드렸다.

    당진시대
  9.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활절 맞아 무료진료

    [신평] 신평 복음의원(원장 정성문)은 4월 첫째주 부활절을 맞아 지난 5일 하룻동안 병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오전 7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실시된 이날 진료에는 신평뿐만 아니라 합덕에서까지 찾아온 주민들로 하루종일 북새통을 …

    당진시대
  10.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산물 가공업체 (주)현대종합식품 준공

    - 무공해 김치,도시락 생산 [면천] 유기농법으로 계약재배된 무공해 채소로 김치를 생산하는 식품가공업체 주식회사 현대종합식품(대표이사 한성희)이 지난 9일 면천면 문봉리 면천 농공단지내 공장현지에서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준공된 (…

    당진시대
  11. 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콩,지하수로 재배된 청정콩나물 ‘영양만점’

    - 생장촉진제등 약품 일절 안써 [송악] 콩나물이 숙취해독에 좋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아무 콩나물이나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안전성에 의심이 가는 수입콩에 생장촉진제를 넣거나 방부제가 살포된 콩나물이라면 한번 생각해 볼 일이다. 송악면…

    당진시대
  12. 1996.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최대의 위락시설 12층 "팽팽(膨膨)타워"기공

    [당진] 당진에 12층짜리 전문위락상가가 생긴다. 삼조종합개발이 시공하고 (주)용선주택이 분양하는 지하2층, 지상10층 팽팽타워가 93프라자 맞은편에 내년6월경 완공 계획으로 지난 9일 기공식을 가졌다. 각 층별 70%가 넘는 높은 전용율을 자랑하는 …

    당진시대
  13.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신협 송악지소 개점

    [송악] 당진신협의 송악지소가 중흥리 대신상가 1층에 문을 열었다. 당진신협은 토요일인 지난 13일 이곳에서 개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개점식에는 송악면 임종학 면장등 지역기관단체장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석해 격려를 보냈…

    당진시대
  14.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 미각 돋구는 오이 ‘한창’

    자동화 하우스에서 수경재배된 오이가 한창 출하되고 있다. 토경재배에 비해 양분이 골고루 공급돼 상자당 2~3천원 비싼 값에 거래되지만 의외로 이 오이를 ‘알아보고’ 찾는 소비자가 많다고.

    당진시대
  15.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영인간 도로확포장공사

    - 신흥,신당리 주민 교차로 추가설치요구 [신평] 대전 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신평~영인간 국도 34호선 확포장공사가 지방도와 연결되는 지점에 입출구가 설계되어 있지 않아 교통불편이 예상된다는 여론이다. 97년 완공을 목표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도…

    당진시대
  16. 1996.04.08 · 정책·행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 김현욱 국회의원 당선자

    선거당일 오전 6시 30분경 일찌감치 투표를 마친 김현욱 당선자는 오전중 합덕읍 투표구를 잠시 둘러본 뒤 대부분의 시간을 행동 자택에서 보냈다. 2개월여의 투옥과 잇따른 강행군으로 건강상태가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김당선자는 개표가 중반전을 넘어서 당선…

    당진시대
  17. 1996.04.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령 한응교옹 귀중한 한표

    당진군내 최고령인 한응교(108세, 합덕읍 신리) 옹이 동행한 신리 김성환 이장과 나란히 투표에 참여했다.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합덕 제4투표소에 나온 한옹은 털모자에 털조끼, 장갑까지 잊지 않았으나 말끔한 한복차림이었다.

    당진시대
  18.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 군수 취임후 첫투표

    김낙성 군수는 이날 오전 10시께 부인 윤영희씨와 계성초등학교에 마련된 당진읍 제8투표구에서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김군수는 투표를 마친뒤 “이번 선거가 의회민주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군수는 이에 앞서 오전 8시 거…

    당진시대
  19.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민의의 현장을 가다

    오후 7시 30분경 전체 투표함의 2/3이상이 도착하자 부재자 투표함과 제1선거구인 당진읍내 총 8개의 투표함이 차례로 개표에 들어갔다. 일반 관람인들은 이미 투표마감 직후 발표된 TV 여론조사결과를 접한 뒤여서 김후보의 당선을 예상, 차분한 분위기에…

    당진시대
  20.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묘지법 유명유실

    - 완고한 관습에 단속도 실효 못거둬 1960년대부터 제정돼 시행중인 묘지법이 묘지관리에 제 역할을 못해 유명무실하다는 여론이다. 지난 1961년 12월 5일자로 공포된 을 보면 묘지는 일단 허가를 받아 설치하도록 되어 있으나 3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