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뉴스 검색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8건
연도
1997년

1,938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89 / 97쪽

  1.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 이장단협의회장 이재삼씨

    【송산】 송산면 17개리 이장일동은 지난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신임 이장단 협의회장에 무수리장 이재삼씨를 선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8년을 근속하고 퇴임하는 한인순 전협의회장(부곡리)을 비롯 박기원(유곡리), 유재길(가곡1리), 이강…

    당진시대
  2. 1997.02.03 · 환경·안전 · 이명자

    “LG화력반대”서명운동 벌이기로

    반대투쟁위 1차회의 가져 【송악】 LG화력반대투쟁위원회(위원장 김천환)가 지난 27일 중흥리회관에서 결성후 첫회의를 갖고 투쟁일정과 조직구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이후 마을별로 LG화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돌입하기로 했…

    당진시대
  3. 1997.02.03 · 산업·경제 · 최종길

    이 홍 근 개발위원장

    ‘한보살리기운동을 전개하자’ ■한보철강 부도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정도 될 것으로 보고 있는가? 지역업체들은 대부분 열악한 중소기업이다. 한보에 기대하고 시작했던 사업들이 자리도 잡기전에 이러한 사태가 발생해 연쇄부도가 우려된다. 또한 당진읍…

    당진시대
  4. 1997.02.03 · 정책·행정 · 최종길

    김 낙 성 당진군수

    검소하고 건전한 사회풍토 만드는 계기로 삼자 ■한보철강의 부도로 인해 지역에 예상되는 피해는 어느정도인가? 현재 군에 공식적으로 집계된 피해액만 해도 132개 업체에 960억원 가량이다. 물론 접수되지 않은 피해액과 앞으로 상행위 위축으로 겪게 될 경…

    당진시대
  5.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보

    30% 가동률 가까스로 끌어올려 전국의 정치ㆍ경제부기자들 베이스캠 ○ㆍㆍㆍ 23일부터 축소가동에 들어간 한보는 25일 열연공장과 봉강공장을 교차운전하고 27일부터는 야간생산을 중단했다. 한때 연료와 전력이 공급중단위기에 처했으나 30일 이후에는 이틀전…

    당진시대
  6.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 정 준 당진제철소장 / 한보철강 부사장

    “이번엔 지역에서 도와주십시오” “나라 전체로 봐서 이번 일은 터뜨리기보다 관리해주는 것이 국가적인 손실을 줄이는 길이었다고 봅니다.” 정문입구를 운송업자 차량들이 봉쇄한 가운데 연구관 5층에서 만난 안정준(59세) 당진제철소장은 한보에 대한 부도처리…

    당진시대
  7.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이제야 시작이다

    어디로 더 튈지 모르는 부도의 ‘불씨’ ‘차라리 재건의 기회로 삼자’는 의견도 혹시 군세 탕감되지나 않을까 ○ㆍㆍㆍ 주민들의 피해와 함께 당진군은 세수입의 차질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준공한 한보철강 제2공장(냉연공장ㆍ산소…

    당진시대
  8.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꽃집에서 건설업계까지ㆍㆍㆍ

    당진경제 오리무중 “보상받을 수 없는 속칭‘깡어음’ 지하에 수백억 있다” 드러난 피해액만도 1천억에 육박하고 있는 가운데 한보의 부도사태로 당진군 지역경제가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당진군의 올 전체예산이 1,509억이라면 이 규모를 상상할 수 있을지.…

    당진시대
  9. 1997.02.03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정가 한보 태풍강타

    지역경제회복 해법찾기 당마다 부심 정경유착에 의혹제기 자민련 지구당 김현욱 의원은 이번 한보사태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후유증이 최소한 6개월 이상은 갈 것으로 보고 이에 따른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김의원 측근은 이번 한보사태에 대해 대통령이 몰랐을…

    당진시대
  10.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설

    민관 합심하여 지역경제를 살리자 한보철강 부도사태가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부도덕한 기업인과 정치가가 합작하여 만든 역사상 가장 추악하고 대규모적인 사건이다. 정경유착으로 사건이 터질 때마다 국민들은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을 몇몇 사람이 주물렀다는 사실…

    당진시대
  11. 1997.0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몇년들인 공이 하루아침에 무너진 사연

    청바지네상회 김덕자씨 “어떻게 해온 장산데쪾쪾쪾 속병났어요” 하청업체 인부식당에 대준 야채값만 1억 당진읍 신시장에서 13년째 야채상을 하고 있는 김덕자(43세, 여)씨는 이 근처에서 가장 큰 피해자. 김씨는 한보가 기초공사를 하던 시절부터 벌써 몇년…

    당진시대
  12. 1997.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LG화력 2차 주민설명회

    2월 4일 오후 3시 송악초교 투쟁위 ‘원천봉쇄’방침 주민들의 반대로 1차 설명회을 포기했던 LG에너지가 오는 2월 4일 오후 3시 송악초등학교 운동장에서 LG화력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2차 주민설명회를 연다. 한편 LG화력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이 거…

    당진시대
  13.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도여파ㆍㆍㆍ설이 걱정이다

    드러난 피해만도 130여개업체 960억 상가도 썰렁 설경기 얼어붙어 시간이 흐르면서 한보의 부도에 따른 피해상황이 군내에서도 속속 늘고 있다. 부도가 터진 다음날인 24일 간접조사한 피해가 26개 업체에 641억이었으나 1주일 사이에 피해업체수는 13…

    당진시대
  14.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건사고현장

    원인불명 화재발생 상가 6군데 총 1억여만원 재산피해 지난 21일 새벽 1시 12분경 탑동사거리 외곽도로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를 처음으로 신고한 이모씨(남, 39세)에 의하면 ‘잠을 자고 있다가 고무타는 냄새와 팍팍튀는…

    당진시대
  15. 1997.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천향대 동문회 정기총회

    순천향대 동문회(회장 문영봉)가 오는 29일 오후 7시 합덕 서들가든에서 정기총회를 갖는다.

    당진시대
  16.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군농민회 총회

    2월 1일 푸른회관서 전국농민회 총연맹 당진군농민회(회장 박성만)가 오는 2월 1일 오후 6시 푸른회관에서 총회를 갖는다. 이날 총회에서는 96년도 사업결산과 함께 97년도 사업계획이 논의되며 일부 임원진 개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당진시대
  17.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문제 적극 대처’결의

    민주시민회 총회 당진민주시민회(회장 이명남)가 지난 20일 제일예식장에서 정기총회를 가졌다.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민주시민회는 96년도 사업결산과 함께 97년도 중점사업을 논의했다. 민주시민회는 올해에도 지역의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당진시대
  18.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교통문제 더이상 견딜 수 없다”

    송산주민 1천여명 정부에 교통문제 해소책 건의 파출소 설치ㆍ도로확장등 요구 【송산】 한보철강의 착공이후 대형공사차량의 진입으로 심각한 교통난과 사고위험에 시달려온 송산면 주민들이 마침내 중앙정부에 교통문제 해소대책을 촉구하기에 이르렀다. 송산면 개발위…

    당진시대
  19. 1997.01.27 · 환경·안전 · 이명자

    ‘위험한’ 가스설비 생존권 위협

    정미면 8개리 주민 LNG가스 공급기지설치 반발 한국가스공사가 추진중인 LNG가스관 매설공사와 관련 가스공급기지설치 예정지인 정미면 봉생리를 비롯 가스관이 지나가기로 되어 있는 정미면내 8개리 주민들이 안전사고 및 가스설비설치에 따른 지가하락이 우려된…

    당진시대
  20.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서금구/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신현진(합덕읍 성동리)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세아들 박사로 키워낸 어머니의 자식 그리는 마음-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고려왕 신우를 무너뜨리기 8년전에 함경남도 안변땅에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