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호지 출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9건
기간
1993—2026

259건 · '대호지 출신'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1. 2013.02.22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고대면] 잦은 침수, 밭직불금 확대 등 건의

    …비롯해 기관단체장과 고대면민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대면 슬항리 출신의 김홍두 한라그룹 상임고문이 명예시민으로 위촉됐다. 한라건설 대표이사를 지낸 김 고문은 “당진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도시로 성장하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 고향을…

  2. 2013.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김봉규 회장 “독자들의 신뢰가 중요”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 김봉규 회장은 합덕읍 출신으로 당진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당진품목농업인연구협의회에서는 우리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키우고 농업인의 소득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영농인들을 위한 …

  3.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100년 전통 이어온 구룡동 복조리

    …는 구룡리(현 구룡동)에서도 도곡마을이 특히 유명했다. 조리를 사기위해 대호지에서 새벽부터 찾아오는 이들이 있을 정도였다. 대호지에서 조리 사러 오기도 겨울철 꽤 짭짤한 농외소득을 올리던 조리 만들기가 세월이 흘러 플라스틱 조리가 생겨나고, 도정기술이…

  4. 2013.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재석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모래골 복분자 대표“시민참여 통한 공감대 형성에 힘써야”

    정재석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은 대호지면 출신으로 당진 토박이다. 그는 그동안 당진의 변화하는 모습을 지켜봐왔다. 논밭이었던 곳에 높은 건물들이 자리 잡고, 문화수준도 높아지는 등 전반적으로 큰 변화가 일어났다. 창간 초기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온 …

  5. 2012.11.16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4] 당진향우회 장학회 분리운영키로

    …임식’이 열렸다. 이날 각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당진 출신 출향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북적이는 가운데 정담을 나눴다. 15대 정종덕 향우회장의 뒤를 이어 16대 최형일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재)당진향우회 장학회 이사장은 조성명 강…

    당진시대
  6.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 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명박 대통령 임기 초기부터 청와대에서 근무한 대호지 출신의 김석붕 문화체육비서관을 만났다. 김석붕 비서관은 성균관대를 졸업 후 제일기획에서 17년간 근무하다 이명박 후보 경선캠프에서 미디어홍보위원회 부단장을 역임하며 대통령과…

  7.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1957년 출범한 ‘당진향우회’]역사와 전통의 당진 대표 향우회

    …행현 △합덕읍민회장:표경렬 △송악읍민회장:김재복 △고대면민회장:최형일 △대호지면민회장:남상수 △정미면민회장:이재길 △면천면민회장:조성명 △순성면민회장:이충호 △우강면민회장:조성룡 △송산면민회장:성용우 임원들의 한마디 정종덕 당진향우회 회장 : 지난 2…

  8. 2011.11.28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석붕 씨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임명

    대호지면 출신의 김석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이 문화체육비서관에 임명됐다. 청와대는 지난 16일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에 김석붕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실 선임 행정관을 임명했다. 김 비서관은 1964년생으로 조금초등학교와 미호중학교를 졸업…

    당진시대
  9.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주었다. 오세훈 전 시장으로 보면, 서울시의회를 장악하지 못한 소수당 출신의 시장으로 서울시의회가 협조하지 않으면, 모든 시정이 자기 뜻대로 집행되지 못하고, 허수아비 시장 노릇을 할 바엔 차라리 ‘급식’이란 승부수로 올인한 결과가 보궐선거로 이어진…

    당진시대
  10. 2011.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원 재선거 본격 선거전

    10월 26일 당진군의원 가선거구(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재선거가 확정되면서 예비후보자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이미 각 정당에서는 후보자를 공천하고 총력전에 돌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가장 먼저 예비후보에 등록한 무소속 김창규 예비후보는 지난…

    당진시대
  11.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대호지적십자회 인미희 회장이 추천하는 아프가니스탄이 배경인 성장소설

    …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니까 부모가 함께 읽으면 더 좋고요.” 인 회장은 대호지적십자회 회장으로 지역 봉사를 실천하면서도 크고 작은 모임에 함께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인 회장은 대호지 책나래독서동아리 회원으로 새마을문고 독서동아리…

  12. 2011.01.04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대호지 출신 김석붕씨 청와대 선임행정관 승진

    대호지면 출신의 김석붕(46, 사진) 행정관이 청와대 홍보수석실 선임행정관(고위공무원)으로 승진했다. 특히 당진 출신 최초로 청와대 선임행정관으로 임명 된 김석붕 선임행정관은 우수공무원 근정포장을 수상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김석붕 선임행정관은 대호지면…

  13. 2010.06.16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방선거 해설 2:충남도의원 / 악재 속에서 두 현역의원 재선

    …당진읍에서 7542표를 얻어 염윤상 후보(6490표)를 앞서기 시작했고 출신지역인 고대면에서 총투표수 3149표 중 1775표를 획득해 석문면에서의 차이를 극복했다. 당진읍장만 3년6개월 동안 지냈던 염윤상 후보는 당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던 당…

  14.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6.2 지방선거 여론조사]김홍장, 고대, 송산, 대호지 강세

    … 김홍장 후보는 석문면과 정미면을 제외한 4개읍면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출신지역인 고대면에서는 48.3%의 높은 지지율을 얻었다. 고대면에서 다른 후보들은 염윤상 13.3%, 정한영 11.7%를 차지했다. 석문면과 정미면에서는 염윤상 후보가 각각 34…

  15. 2010.05.24 · 정책·행정 · 우현선

    [6.2 지방선거 여론조사]90.6% 투표할것이다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투표 불참의사가 가장 높은 지역은 고대면과 대호지면으로 응답자 중 약 20%가 투표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5항에 의거하여 아래 사항을 명시하는 바입니다. ■조사 의뢰자 : 주간당진시대신문사 ■조…

  16. 2010.04.24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공천여부 ‘관심’

    당진군의원 ‘가’(당진읍·정미면·대호지면)선거구에서 모두 9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정당의 공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각 정당에서 예비후보로 등록한 후보 모두 공천을 받을 것이라는 예측이 우세하다. 한나라당에서는 현역의원인 윤수일 의원…

    당진시대
  17. 2010.02.16 · 정책·행정 · 김기연

    [6.2 지방선거 여론조사]민종기(한나라당) 여성·대호지·50대 강세

    …서 1위를 차지했고 나머지 읍면에서는 민 군수가 앞섰다. 민종기 군수는 대호지면(46.4%)과 합덕읍(43.6%), 면천면(45%)에서 절대강세를 보였고 당진읍과 석문면, 송악읍, 우강면 등에서도 2위에 큰 차이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김건 소장은 …

  18. 2010.01.26 · 정책·행정 · 최종길

    누구없소, 단독 공천 주겠다

    민주당은 6.2 지방선거에서 가선거구(당진읍, 정미, 대호지)의 중요성을 인식, 참신하고 의정활동을 잘 할 수 있는 인물을 공천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후보자 물색에 나서고 있으나 마땅한 후보자감을 찾지 못해 난항을 거듭하고 있다. 민주당은 그동안 당진읍…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