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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를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3건
기간
1993—2026

393건 · '역사를 다시' · 최근 기사부터9 / 20쪽

  1.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이어질 현충시설이 될 수 있도록 모두의 중지를 모아야 한다. 5000년 역사를 통해 수많은 외침에도 끄내 지켜냈던 민족 자존의식이 면면히 전해오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우리가 우리의 주권을 보존하는 길은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계승 발전시…

    당진시대
  2.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삼일절을 앞두고 절규하는 소녀와 부끄럽다는 청년을 만났다. 굿을 통해 역사를 호출하는 영화 ‘귀향’과 신문(訊問)을 통해 과거를 불러내는 영화 ‘동주’를 보았다. 두 영화 모두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지만 맹목적인 애국심을 강요하지 않는다. 보는 이…

    당진시대
  3.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만 난 돈을 두 배로 준 적이 없다. 다만 맡긴 것 뿐이다. 이후 내가 다시 그 돈을 찾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의 ‘삥땅’ 원리는 간단하다. 맡겨놓으면 ‘삥땅’이 된다. 나쁜 정부에서 잃지 않아야할 것과 잊지 말아야할 것은 무엇인가? 잃지 말아야할 것…

  4.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사무국장은 “건립이 끝이 아닌 소녀상을 보고 많은 시민들이 보고 지난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화의 소녀상, 시민운동으로 번져 한편 평화의 소녀상 건립은 범시민운동으로 번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여성단체인 어울림여성회…

  5. 2016.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임대 점포 늘며 울상짓는 상인들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3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심과 전통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문화와 추억이 서려있는 장소다. 두 장소를 다시 되살리기 위해서는 지역의 특성을 나타내는 문화적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연령층, 성별에 관계없이 그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

    당진시대
  6.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며 친일 청산을 하지 …

    당진시대
  7.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지역 주간신문의 존재 이유

    …외 상황과 정치적 이슈 그리고 군사 정보가 기사화됐다. 400년의 신문 역사를 자랑하는 독일은 오늘날 129개의 신문사가 일간신문 351개와 주간신문 21개를 발행하고 있다. 일간신문 351개 가운데 독일 전역으로 배송되는 전국지가 7개, 지역에서 배…

    당진시대
  8.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가? 논란의 핵심은 과연 역사가 사실이냐는 것이다. 국정화로 가기 전에 역사를 사실화해야 한다. 역사는 거짓 없이 사실화 되는 것이 원칙이다. 시간이 걸려도 검증받고 사실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해 난 반대도 찬성도 아니다. 다…

  9.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한 본인의 소신과 철학을 말해 달라. 자랑스러운 역사를 훼손하는 패배주의적 사고는 불식돼야 한다. 균형 잡힌 역사교과서가 필요하다. 역사는 어떤 집단의 것이 아니다. 역사는 이념이 아니다. 단, 이번 갈등은 역사학계가 아닌 정치…

  10.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하고자 하는 나치의 전쟁 역사에서부터 사상적 대립과 충돌의 지배 그리고 다시 화해와 연대를 이뤄야 할 공동체적 운명의 독일 현대사는 누가 봐도 복잡, 난해하다. 그러나 필자가 접한 이들의 역사교육은 자국의 역사적 사실을 동시대인들의 사회적 합의로써 지…

    당진시대
  11.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하는 것과는 달리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친일·독재를 미화하고 역사를 왜곡해 획일화된 역사를 가르치려 하는 것에 분명히 반대한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 대회 이후 집회·시위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정부의 대응이 지나친 것인지, 불법·폭력…

  12.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 교훈을 주고 미래를 향하는 나침반이 돼야 한다. 자기가 태어난 나라의 역사를 부끄럽게 여기고, 지배자와 피지배자의 갈등으로만 역사를 배운다면 앞으로 3만 불을 넘어 선진국으로 가고, 분단된 나라를 통일을 시키는 일을 우리 후손들이 할 수 있을 것인가…

  13.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또 다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

    또 다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지난 12일 각계각층의 반대를 무릅쓰고 정부는 국정교과서를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야권은 물론 학계와 교육계, 일반시민과 시민단체까지 정부의 국정화 방침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습…

    당진시대
  14.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15.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행복이란 무엇인가” 화두를 던지다

    …“스님이 고향 방문을 무척 의미 있게 생각하셨다”며 “다음 달 중순 경 다시 한 번 당진을 방문하실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가자 한마디 이창휘 송악중 총동문회장 “스님은 39년만에 처음으로 고향에서 강연회를 여는 것에 대한 감회를 전하시며 삶에 있어 …

  16.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신영무 바른사회운동연합 상임대표 / 전 대한변호사협회장한국 시민운동사에 큰 업적 이룩할 것

    …고 굳게 믿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오늘부터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역사를 함께 써나갈 동반자이자 동지가 되었습니다. 우리 미래세대는 자신들의 고민을 이해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줄 선도적인 시민 단체로서 바른사회운동연합을 평가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

    당진시대
  17.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김학로 당진역사연구모임 회장

    … 훌쩍 넘겼다. 그만큼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과 함께, 왜곡되고 굴절된 역사를 바로잡고자 하는 민중의 간절한 염원이 반영된 현상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독립운동은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자 한 것만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1350년 전에도 백…

    당진시대
  18.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질서와 체계를 갖춰 구성하고 편집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문자로 담아 표현함으로써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세상의 변화를 감각하는 능력, 감각으로 일어나는…

    당진시대
  19.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우리가 바로 주목받는 면천면민회”

    …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시 느끼기 위해 모이고 또 이야기를 나눈다. ‘면천면’은 ‘당진시’보다도 더욱 오래된 역사를 가졌다. 당진이 군과 시로 불리기 전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면천은 당진시보다 큰 규…

  20.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홈페이지 새 단장주제별 분류로 각종 정보를 한눈에

    …새벽을 여는 사람들’ 등 지난 기획인터뷰를 통해 당진사람들의 옛 모습을 다시 조명해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임아연 취재팀장, 한수미 기자가 만난 당진사람들의 현재 이야기도 <당진사람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화와 생활>은 여행·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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