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민종의 Fun Fun English
먼저 주방을 가봅시다. 흔히 전자레인지를 직역하면 ‘electronic range’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사실은 micro-wave이고, 아이스박스(ice box)가 아닌 ‘cooler’입니다. 미국에서 영어를 잘 한다는 한국인 한 분이 믹서기를 사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4건 · '우리가 먼저' · 최근 기사부터9 / 22쪽
2016.04.25 · 문화·교육 · 한수미
먼저 주방을 가봅시다. 흔히 전자레인지를 직역하면 ‘electronic range’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사실은 micro-wave이고, 아이스박스(ice box)가 아닌 ‘cooler’입니다. 미국에서 영어를 잘 한다는 한국인 한 분이 믹서기를 사려…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만 7000그루 이상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라고 한다. 우리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아니면 무심코 지나치던 일들, 안 쓰는 콘센트 빼기, 씻고 손수건 사용하기, 커피숍에서 텀블러 사용하기, 냉장고 문 자주 여닫지 않기 등으로 우리 생활…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후보자들이 생각하는 당진지역의 3대 성장 동력은 무엇인가? 어기구: 먼저 항만을 꼽을 수 있다. 빼앗긴 당진 땅 찾아 와서 당진을 환태평양 물류·항만의 중심지로 키워야 한다. 두 번째는 충남에서 가장 넓은 산업단지다. 좋은 기업들을 유치해 자라나는…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인권을 말할 때 사회적 약자를 먼저 떠올린다. 인권은 강자나 가진 자가 약자나 못가진자를 보호하고 시혜를 베풀어야하는 것으로 흔히들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인권선언에 나와 있듯이 우리는 이성…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 등의 시민들의 염원이 담겼다. 이 풍선은 제막과 함께 하늘로 오르며 먼저 떠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향해 날아갔다. 가수 김장훈 당진 방문 약속 지켜 3월 1일에 맞춰 진행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제막식은 당진예술소년소녀합창단의 평화의 노래공연을 …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 가장 우선인 주민자치 △누구나 참여하고 모두에게 열린 주민자치 △내가 먼저 찾고 우리가 고민하는 주민자치 △낮은 자세에서 더 높이 올라가는 주민자치 등으로 시민 주도의 주민자치 실천 내용을 담았다. 김홍장 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하나하나 소중…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농업과 축산업의 웅군이다. 농촌은 우리의 먹거리가 생산되는 곳이다. 또 우리가 나고 자란 곳이다.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농업을 성장시켜야 한다. 당진의 많은 현안에 대해 의견을 답했다. 이에 대해 한 예비후보는 어떤 역할을 하겠는가? 모든 문제는 …
2015.10.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조순남 회장은 “통일을 위해서라면 당진에서 살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먼저 작은 통일을 이뤄야 한다”며 “이를 위해 사무실을 개소하고 먼저 온 우리가 자리를 잡고 후에 이주해 올 주민들을 위해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15.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잊을 만하면 수면 위로 대두되곤 한다. 1963년 7월 27일 이래 우리가 누렸던 값비싼 평화가 결국 이런 안일하고 부실한 결과로 드러나는 건 아닐지 모르겠다. 지뢰도발로 인한 전쟁 위기 속에서 SNS에, 불러만 주면 싸우러나가겠다며 의지를 불태운…
2015.09.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일종이라고 나와 있다”며 “잡담능력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사회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처음 만난 사람들이기에, 잡담으로 상대방의 긴장도 풀어주고 그들이 나를 기억할 수 있는 확률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이 책을…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급격히 팽창해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평온했던 마을에 공해와 위험이 다가왔으며 큰 공장, 높은 아파트, 높은 땅값과 더불어 인심은 흉흉해지고 물질만능주의가 훈훈했던 인심…
2015.09.04 · 인물·동정 · 이영숙 시민기자
….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이태양(합덕초등학교 5) 태양과 제일 먼저 인사하는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태양아! 안녕! 파도야! 안녕! 갈매기야! 안녕! 바람아! 안녕! 모든 친구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혼자 뚝 떨어져…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립 선열들의 정신이자 철학인 ‘아시아 평화 공동체’의 비전을 세우고, 우리가 먼저 앞장서자”면서 “아시아 평화 공동체란 하나의 시장과 집단 안보체제에 기반을 둔 군사적 협력, 높은 수준의 외교적 협력을 실천하는 EU 수준의 공동체”라고 설명했다. 안…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이 있구나 싶었다. 이모부가 계신 양돈농장에서 일하는 네팔 직원들, 우리가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일하시는 중국 아줌마네, 곧 결혼하게 되는 사촌 누나는 미국인 남편감의 사진을 보내 왔다. 그러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소중한 우리 동네 다문화 가정의 어…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잘 다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비로소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술과 생태예술을 연계하는 방안을 추천한다. 고도재 한양대학원 교수 : 먼저 정체성이 필요하다. 위탁 단체에서는 내 소유라는 생각을 버리고 지역민들에게 혜택을 줘야 한다. 리더가 필요하다. 남산초 운영 방식 건 이권배 면천면주민자치위원 : 시에서 운영…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단체명을 적은 버스 차량이 이들을 실었다. 행자부 앞에 내린 이들은 먼저 ‘사수’라고 적힌 붉은 띠를 머리에 맸다. “열일 다 제쳐두고 왔지. 그러니 꽉 묶어. 여기서 해결을 봐야 돼.” 결의를 다지는 말들이 오갔다. 이들은 행자부 건물을 향해, …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이다. 대처 방법도 그렇고 해결할 의지도 없어 보인다는 것이 여론이다. 우리가 우리 것을 지키는데 무엇이 무서우냐. 평택시와 평택시민들을 자극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말이냐.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 힘을 모아 강력하게 길을 모색해야 한다. 행정이 주도…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상의 승리 힘 합쳐 옮긴 줄이 대동마당에 도착했다. 앞서나간 숫줄이 먼저 도착했고 뒤따라 암줄이 도착했다. 숫줄의 줄머리를 살짝 틀어 암줄머리에 넣었다. 그리고 암줄과 숫줄이 단단히 묶일 수 있도록 비녀장을 끼웠다. 음과 양이 하나되는 순간, 사람…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깨달아야 합니다. 40대, 50대, 60대,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가 가장 먼저 중요하게 여겨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가 바로 ‘나는 누구인가?’라는 것을. 이것이 행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물론 우리의 삶은 고통과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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