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 집요? 저녁풍경이 다르지요 -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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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건 · '우리 것이'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9 / 11쪽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
1999.04.19 · 문화·교육 · 이명자
…삽교호에 설치해야 충남의 관광산업 부흥과 부가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함상박물관을 놓고 우리지역을 비롯, 태안, 서산, 아산, 서천, 보령 등 6개 시·군이 유치경쟁에 나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충남도는 올해 실시설계비 등 …
1999.04.19 · 정책·행정 · 김태숙
…사업에 포함시켜 보고한 데 반해 당진군은 해사채취사업을 제외하고 보고한 것이었다. 보고서에는 당진군의 지난해 사업추진실적이 1건에 1억5천만원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다른 시·군처럼 해사채취사업에서 얻은 세수입 16억원을 포함하면 17억5천만원으로…
1999.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년을 준비하는 문화정책 최종길 편 집 국 장 IMF는 지역사회를 포함한 우리사회의 경제수준은 물론 가치관과 생활패턴을 변화시켰다. 또한 지역사회에 있어 IMF는 무엇보다도 문화의 위축을 가져왔다. 먹고 입고 생활하는 것은 현실의 문제이지만 문화는 배부…
1999.04.19 · 정책·행정 · 김태숙
…사업에 포함시켜 보고한 데 반해 당진군은 해사채취사업을 제외하고 보고한 것이었다. 보고서에는 당진군의 지난해 사업추진실적이 좥삽교호관광지 주차장 운영좦 1건에 1억5천만원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다른 시·군처럼 해사채취사업에서 얻은 세수입 16억원…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3 - 삼베짜기와 우리들의 집짓기 여자친구 중에 한국에서 미술 공부를 하고 파리에 가서 고 건축 인테리어를 공부하는, 아담하고 나이 먹은 독신여인이 있다. 좋은 여자친구와 어울려 다니는 것을 보고 어떤이는 입을 삐죽이며 흘겨보…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0년 가을, 13명의 소년이 셀든선장의 해양학교에 입학한다. 그들은 ‘우리가 간다는 것은 모두가 간다는 것이다’라는 신념아래 학교에서 배우는 정규과목 외에 카리브와 남태평양의 신비스러움들을 만끽하면서 거친 파도, 폭퐁우와 싸우며 강하게 자신들을 단련…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힘이 되었다. 이로서 당진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쳐 공연문화에 목마른 우리를 충족케 하였다. 그의 소리(굳이 노래 또는 곡이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은 그의 노래란 ‘맺고 푸는 것, 꽉 묶었다가 시원하고 개운하게 풀어주는 우리 소리의 맛’이기 때문)는 …
199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들어섰고 이제서야 할 수 없이 문화시설이라는 것을 세운다고 한다. 우리 당진은 어떤가? 매년 9월에 열리는 상록문화제는 가장 잘 알려진 당진군민의 유서깊고 대표적인 문화축제이다. 그런데 이 문화제에 할당된 지원금이 겨우 사천오백만원이라는 사실을 …
1999.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팔불출 "역사유산을 자랑 못하는 우리들" 우리는 옛부터 자식자랑을 하고 배우자를 자랑하는 사람을 팔불출이라 일컬었다. 자기 자신과 자신의 것을 너무 자랑하고 잘난 척하는 것을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서로 자기 가문을 자랑하고…
1999.04.05 · 문화·교육 · 이명자
…했다. 이수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제2의 건국은 나라의 기초부터 다지는 것이며 그 기초는 바로 농업”이라며 “농업경영인이 기둥이 되어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이 넘쳐나는 투명한 제2의 건국을 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이수호 회장은 농업발전에 공이 큰 …
1999.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야 한다. 그렇게만 된다면 불신으로 얼룩진 관의 이미지도 점차 개선될 것이다. 공공의 이익이나 편의가 우선되어야 할 사업이 기관의 편견과 공무원의 권위의식이나 공무원 개인의 고집으로 이루어지면 안될 것이다. 이제 이전이나 건립이 당면해 있는 사업 몇…
199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좋은 것인지 나쁜건지는 뒤에 두고 볼 일이고, 일요일이면 기다려지는 것이 있다. 밖에 나가서 공부하는 자식들이 혹시 와주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세 명의 애들에게 한 놈씩 순번을 먹여서 얼굴을 보여 달라고 했으나 어찌 된 일인지 한 놈이 바…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슬픔과 기쁨, 초상집과 잔치집, 고난과 형통.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우리는 어느 곳으로 먼저 손이 갈까. 고난이나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
1999.03.22 · 문화·교육 · 김태숙
…아와 보니 돌아온 곳 없네 다시 떠나가 보니 떠나온 곳 없네 살아도 산 것이 없고 죽어도 죽은 것이 없네 해미가 깔린 새벽녘 태풍이 지나간 허허바다에 겨자씨 한 알 떠있네 노래에 맛이 있다면 장사익의 노래는 징한 맛이다. 들어본 사람은 안다. 가요도 …
1999.03.22 · 산업·경제 · 김태숙
… 고안해내 화제다. 논에 고인 물을 빼기 위해 주위에 도랑을 파는 일을 우리 당진농가에선 흔히 ‘도구친다’고 말하는데 고종진씨가 만든 이 도구치는 기구에는 일손을 줄여가며 일의 효과를 높이려는 농사꾼의 지혜가 듬뿍 들어있다. 소형 선박모양을 한 길이 …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운영위원회라는 새로운 제도를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측면이 많이 남아있는 우리의 학교 풍토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데는 지극히 원론적이고 제한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학교운영 전반에 절대적인 결정권자였으며, 책임자였던 학교장의 역할에서 교사, 학부모, 지역…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경관과 에이미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또한 거위들과 에이미의 비행을 통해서 우리는 그들이 서로 깊이 신뢰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잔잔하게 흐르는 음악 또한 너무나도 부드럽고 감미로워서 '아름다운 비행…
1999.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니다. 옥속에 갇혔어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우리 민족에게 3월의 하늘은 이렇듯 남다른 감회를 갖게 한다. 3월의 하늘을 가만히 쳐다 보노라면 여기 저기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는 메아리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나라와 민족의 자…
1999.03.08 · 정책·행정 · 유종준
…등의 문예회관은 찾는 사람이 없어 텅비어 있는 실정”이라며 “10년 후 우리의 후손이 기성세대들처럼 문화를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문화를 즐기는 사람이 돼야 한다”며 문예회관과 행정타운의 분리추진을 주장했다. 이홍근 위원은 “한전 지원금으로 용지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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