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내 마음에 세운 등대
…마더 테레사의 말이 떠올랐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사랑을 전파하세요. 먼저 자신의 집에서 그 일을 실천하세요. 당신의 자녀를, 당신의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그 다음엔 옆집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세요. 어떤 사람이든지 당신을 만나고 나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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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건 · '일을 먼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9 / 10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더 테레사의 말이 떠올랐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사랑을 전파하세요. 먼저 자신의 집에서 그 일을 실천하세요. 당신의 자녀를, 당신의 아내와 남편을 사랑하세요. 그리고 그 다음엔 옆집에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세요. 어떤 사람이든지 당신을 만나고 나면 …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해 매장을 이곳으로 이전한 멜리피자에는 모두 12명의 아르바이트생들이 일을 한다. 12명의 학생들이 시간대별로 일하는데 인터뷰를 하게된 류지현(20)군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일을 한다. 월요일 아침이라 매우 부산한 모습이다. 게다가 이제 …
2002.04.13 · 문화·교육 · 이희철
당진군 테니스협회 박영규 회장을 만났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띈 것은 사무실의 한쪽 벽에 깔끔하게 붙여놓은 ‘노블리스 오블리제’란 말이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란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그에 상응하는 의무를 져야한다는 뜻으로 서구의 기사도 정신을 얘기…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에 가는 여정을 취재기에 담자는 의견들이었다. 우리의 휴식은 그리하여 일을 겸하게 되었다. 경제성 면에 있어서 우리의 두뇌는 이미 습관적으로 천재적이다. 때는 1월11일 금요일 오후 네시 반경. 목적지를 전북 고창군에 있는 선운산으로 정한 우리는 서…
2001.12.17 · 문화·교육 · 서명희
…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학교축제나 콘서트 등 행사장에 가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음향과 조명이다. 시원한 음악소리가 들리면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모여들고 밤에 하는 행사의 경우 화려한 조명이 사람들을 끌어 모으기도 한다. 그만큼 음향과 조명…
2001.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움을 하지 말라. 14.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 15. 자녀의 일을 스스로가 먼저 말할 수 있게 하라. 16. 공부하라는 말을 적게 하라. 17. 외제물품으로 자녀 앞에서 폼 잡지 말라. 18. 힘든 일에도 자녀를 참여시켜 협동심을 길러주라.…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생각된다. 우리가 예의나 세상사는 이야기를 할 때면 삼강오륜을 제일 먼저 말하고 지나간다. 그중 朋友有信(붕우유신)이라는 글귀도 있다. 믿음이 없는 친구가 과연 친구가 되겠는가? 그것은 朋友有信(붕우유신)이 崩友有信(붕우유신, 무너진 붕)으로 변하…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 학생은 이벤트기획학과를 들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과 웃음을 전하는 일을 하고 싶어했다. Q: 교육현실과 입시에 관해 한마디. □김진 : 초등학교때부터 열린교육이라는 명분아래 자기 적성개발과 개방적 학습방법으로 가르침을 받는다지만 정작 수험생이 되…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르치다가 같이 꽃집을 하게 되었다. 향기담기는 보통 당진 읍내에서 제일 먼저 문을 연다. 이른 아침 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이 꽃을 사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몸은 조금 힘들어도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한다. 아침에 일찍 문을 여는 이유 중에 …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 아버지 대신 생활 전선에 뛰어들게 되었다. 어머니는 하루하루 남의 집일을 거들어 주고 일당을 받아 생활비를 충당했다. 어머니는 아침 일찍부터 몇번 집(지금은 ○○수산이란 간판을 달았지만 그때는 ○번 집으로 불렸다.) 창고에 가서 홍합을 까거나 생선…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을 만큼 개성들이 강하다. 이씨는 아이들에게 적절한 역할을 하기 위해 먼저 아이들 한명 한명을 먼저 이해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덟살, 다섯살 남매를 둔 유정아 씨는 큰 아이의 공격성 때문에 걱정이 많다. 그러나 혼자서는 원인을 제대로…
2000.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 백석보건진료소 정 희 숙 보건진료원 사람의 병은 몸보다 마음에서 먼저 온다. 체질적으로 약골이거나 태생적으로 약하게 타고난 부위가 있을지라도 병은 심한 스트레스나 좌절, 불안으로 생기와 저항력을 잃은 상태에서 찾아온다. 병보다 심리적인 장애가 …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위해 떠나는 여행’이다. 여행기간으로 잡은 시간은 약 5개월. “맨 먼저 버스여행을 하고 싶어요. 몇시까지 어디를 가야 한다거나, 몇시까지 어디로 돌아와야 한다는, 누가 정해준 시간과 장소없이 그저 평화롭게 종점까지 다녀와보고 싶어요.” 그러고 나…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느낌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긴 우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어디로 갔는지 하루가 또…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끝나면 책가방을 메고 읍내노인복지회관 4층에 있는 상담실로 온다. 맨 먼저 이 아이들이 거치는 것은 성격유형검사다. 같은 그룹에서 같은 범죄를 저질렀어도 아이들 각자 다른 환경과 다른 개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달리 말하면 아이들 모두 다른 동기…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 군자정을 청소한다. 먹고 사는 문제에 구애를 받지 않아 취미 삼아 이 일을 해온 것도 아니다. 성씨의 직업은 고장난 모터나 가전제품 따위를 수리하는 일. 군자정 바로 앞에 있는 ‘금성전파사’가 그의 생계터전이다. 허름하기 짝이 없지만 그에겐 아내없이…
1998.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세. 때문에 너무 큰 것은 기대하지 말고 작은 것에 만족해야 할 수. 먼저는 나쁘겠지만 나중에는 좋아질 선고후감수. 하고자 하는 일이 있거들랑 힘껏 정진할 때. 7일 관재, 실물, 신액수. 10일 실물, 신액수. 11일 기혼자 자식걱정. 12일 관재…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 끓여주는 것은 그런대로 할만하지만 소똥을 주워다 말려 땔감으로 쓰는 일을 할 땐 그 어느 때보다 진하게 집안 구석구석을 소똥냄새로 채웠을 것이다. 나의 마음만큼이나... 나는 참으로 여자로 태어난 것이 싫었다. 가끔 동네 어른들이 나를 보고 “하나…
1998.06.08 · 문화·교육 · 유종준
…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 세계연극제 서울/경기에 공식초청되기도 한 전국 제일을 자랑하는 전문 마당극 공연단체이다. 극단이름 ‘우금치’는 갑오농민전쟁 당시 농민군의 최후 격전지를 일컫는 지명에서 따온 것이다. 마당극 ‘형설지공’은 현 인류의 가장 큰 문제…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다가 나중에야 물건 함지를 나꿔채듯 빼앗아 들고 앞서 올라갔다. “먼저 들어갈께요.” 주근깨는 남편의 그러한 모습이 자신의 죄이기라도 한 양 그 한 마디를 남기고 뒤따라 올라가기 시작했다. 우리는 주근깨의 모습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망연히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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