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02 · 산업·경제 · 박기욱
[농촌 풍경]꽈리고추 본격적인 수확 시작
…장되어 생산량이 늘었고 지금은 면천을 대표하는 작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진주와 밀양 등 남부지역에서 겨울 꽈리고추 생산량이 늘면서 전체 공급량이 늘어 시장 상황이 나빠졌다. 지난 10여 년간 농산물 가격이 오르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다. 게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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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건 · '하지 감자' · 최근 기사부터9 / 13쪽
2012.05.02 · 산업·경제 · 박기욱
…장되어 생산량이 늘었고 지금은 면천을 대표하는 작목으로 자리를 잡았다. 하지만 진주와 밀양 등 남부지역에서 겨울 꽈리고추 생산량이 늘면서 전체 공급량이 늘어 시장 상황이 나빠졌다. 지난 10여 년간 농산물 가격이 오르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다. 게다가 …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학교의 배송까지 책임지다 보니 운영관리비가 높아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감자와 고구마 등 주요 농산물이 흉작을 맞아 농산물을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공급에 차질을 빚었고 전산프로그램이 정착되지 않아 일선 학교와 소통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학교급식지…
2012.01.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고 말했다. 그녀에게 소양강닭갈비를 운영한다는 것은 하나의 모험이었다. 하지만 원주민들과 이주민들의 입맛을 고려해 닭갈비를 만들어 보겠다는 꿈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부었다고. “천차만별인 사람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음식 맛을 대중화 시키는 건 쉬…
2012.01.20 · 환경·안전 · 박기욱
…의 반응도 마찬가지였다. 한미FTA 체결로 농업에 대한 피해가 예상되긴 하지만 그 실체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없어 더 큰 두려움에 시달린다. 인삼연구회 신은철 회장은 “대다수 농민들은 시골에서 농사만 짓고 살아왔기 때문에 인터넷 사용도 미숙해 정보 취…
2012.01.06 · 산업·경제 · 우현선
…의견일 뿐, 지역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막연한 불안감 정도가 전부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농협중앙회의 신경분리는 곧 바로 지역농협에 타격을 미칠 것이며, 이에 대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고 경고하고 있다. 초대형 금융회사 탄생, 지역농협과 경쟁 “솔직히…
2012.01.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번 행사에서는 관광객 노래자랑을 비롯해 대형 모닥불을 만들어 고구마, 감자를 구워먹는 추억의 먹을거리 등 가족단위로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자정에는 서울 보신각 타종식을 대형화면으로 중계해 다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며 화려한 축포와 함…
2011.12.19 · 산업·경제 · 박기욱
…었다. 농산물 가격의 경우 변동성이 심한 특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었다. 감자의 경우 1kg 기준으로 당진할인마트가 2500원인 반면 롯데마트는 4900원 나타내 2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반면 상추는 롯데마트가 100g당 382원인데 반해 GS슈퍼마…
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서 송산 농업에 대한 애정이 묻어났다. 송산은 벼 재배와 한우, 고구마·감자가 주요 소득작목이다. 특히 벼는 송산간척지에서 생산되는 양이 많아 우강, 합덕과 함께 농토 면적이 넓은 지역 중 하나다. 간척지만해도 650ha에 이른다. 구본석 소장은 송산…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며 “밭작물도 다양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호지면에서는 감자, 무, 배추를 비롯해 꽈리고추, 달래, 씀바귀, 복분자 등의 특작물이 다양하게 재배되고 있다. 하지만 올해 초부터 여름까지 계속된 비에 대호지면 역시 농업 전반이 피해를 입었…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에는 통학버스로 집 앞까지 데려다 준다. 입지 여건상 주변에 학원이 성행하지 못한 점도 작용하겠지만 전교생의 90%가량이 전원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해 학원, 과외 등 따로 사교육을 전혀 받지 않을 정도로 학교 교육에 신뢰를 보내고 있다. ▲ 송산중 학생…

2011.08.28 · 산업·경제 · 우현선
… 농가도 많았다”고 말했다. 올해 당진에서 가장 피해가 큰 작목은 단연 감자와 고추다. 감자의 경우에는 수확기에 태풍과 장마가 이어져 땅에서 캐내지도 못하고 썩혀야 했다. 군내 감자 수매량의 상당수를 책임지고 있는 송악농협의 경우 계약재배 물량 중 수…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도 집이 있을 때는 할머니가 할아버지 병수발을 들며 그럭저럭 살았단다. 하지만 집마저 잃은 뒤로는 갈 곳이 막막해졌다. 막내 아들네로 거처를 옮겼지만 오래 있지 못했단다. 네 살 난 손자가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대변이 묻은 기저귀를 마구 헤집는 할아…
2011.05.21 · 문화·교육 · 박기욱
…상시적으로 싱싱한 친환경 식재료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좋다. 하지만 반품 대처 능력이 떨어지는 점은 아쉽다. 창고시설을 통한 안정적인 대체 물품 확보가 필요하다. -안희정:말씀 잘 들었다.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신 분은 말씀해 달라. -김희봉…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락 거리다가 이제 심는 거지유. 이 근방에서는 일찍 심는 축에 속하긴 하지만서두. 올해 농사유? 쌀값이 문제지... 풍년은 내 손으로 결정 못하는 거니께.” 맹씨는 풍년은 일기변화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니 조바심 낼 수 없지만 쌀값은 농민들이 땀 흘린…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푸른 싹이 자라고 있다. 밭일을 하는 이들 10명 중 5명은 느즈막히 씨감자를 심는 이들이다. 장고항에서는 쭈꾸미, 실치잡이 시작 장고항을 찾은 15일에는 해안가가 하얗게 보일 만큼 파도가 제법 거칠었다.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어민들도 바다에 나가지 못…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에 24시간 운영되는 산더미 감자탕이 오픈했다. 친절함과 따뜻한 맛을 추구하는 최석환, 박이분 부부가 운영 중인 곳이다. “산더미 감자탕은 대한민국 일등 감자탕 전문점이라고 자부합니다. 맛과 양, 가격의 삼박자를 고루 갖췄어요.”(최석환) 산더미…
2011.02.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읍면 농협,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가 함께 참여하는 당진군농협연합사업단은 감자, 고구마, 꽈리고추의 산지유통센터 기능과 지역내에서 생산되는 먹을거리(농축수산물, 가공식품까지 포함)를 지역 내 단체급식에 공급하는 식자재 가공 판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2011.02.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조기 재배 농가들 사이에서 적정 시기를 놓쳤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감자의 재배를 일찍 시작하는 농가는 이미 밭에 퇴비나 유기질 비료 등이 뿌렸어야 했다. 하지만 비료를 구매해 살포하는 것도, 비료를 실은 차량이 마을로 들어가는 것 조차 어려운 상…
2010.12.1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지면으로 전체면적 30,510㎡(약 9500평) 의 60%정도밖에 사용 하지 못한다”며 “더욱이 눈이 내릴 경우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까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인효식 의원은 또 “토지 활용도가 낮기 때문에 실제 토지 매입 값이 다른 지역보…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도 사라져가고 아이들이 웃고 떠들고 뛰어노는 모습도 점점 사라져 갔다. 하지만 올해로 4년째에 접어든 한드미마을의 농촌유학 프로그램으로 인해 유학을 실시하고 있는 학생들의 수가 늘어났고 마을에서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이주율도 줄어들었다. 도시의 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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