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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건
연도
2013년

65건 · '가장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을 그만 두면서

    … 때에는 3년 동안 기업 600여 개를 유치함으로써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많은 기업을 유치하는 데에 일익을 담당했고, 산업단지 약 1000만 평을 추진·개발했습니다. 일주일에 3~4번씩 수도권 기업을 찾아다니며 기업유치활동도 하면서 지역경제과장 시…

    당진시대
  2.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큰 열쇠는 엄마의 질문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생각의 불꽃을 일으킬 수 있는 발문이지요. 어느 날 아이가 문득 “엄마, 시내버스의 바퀴는 모두 몇 개일까요?” 하고 물었다면 엄마는 어떻게 대답할까요? 대부분의 우리나라…

    당진시대
  3.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약자들의 행복추구권과 생존권부터 보호하라

    …존권보호 차원의 대응인 반면 최근엔 가진자들, 심지어는 대기업 재벌들도 행복추구권과 생존권이라며 집단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런 현상은 역대 정권마다 있었지만 무엇보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들어와서 심화됐다. 친 기업 노동유연성 강화, 토건개발강행과 …

    당진시대
  4.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 있는 그대로 정당하게 보도하고 독자들이 모르던 것을 알게 하는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자본으로부터 독립 “잘했다” 나기복 - 비교적 당진시대는 비판과 함께 풍부한 정보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시정질문 당시 졸고 있던 의원들을 겨냥해 ‘의원님 …

  5.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당진교육지원청에서 학교폭력상담업무를 맡고 있는 이영숙 씨는 늘 밝고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는 사람이다. 교육지원청에서 일하면서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

  6.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기 시작했다. 사계절 내내 전국의 명산들을 돌아보며 등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고 정상에서 맞는 성취감을 얻고 있는 원당산악회는 1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진시 대표 산악회 중 하나다. 원당산악회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정기산행 일자로 정해 회원…

  7.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시민들의 하모니가 축적돼 간다면 10년, 20년 뒤 당진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가 될거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자서전을 통해 “친환경적인 쾌적한 도시를 꿈꾼다”며 미래가 건강한 도시, 쾌적한 도시로 당진을 만들어 가고 …

  8.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른들은 안타까움이 크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고,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 한때는 교실이 모자라기도 25회 졸업생 이우관 씨는 학창시절이었던 1970년대를 떠올렸다. “그 때는 운동회 한 번 하면 온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하루 종일 시끌벅적 했…

  9.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했다. 연수 씨는 고단한 삶이었지만 그래도 등에 업혀있는 경준이가 있어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10.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손이 부족해요. 다행히 지금은 …

  11.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6] 대중강좌“행복하기 위해 ‘정의’가 필요하다”

    …기 위한 실험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동물이 먹이를 먹을 때 행복감을 느끼며 활성화되는 뇌 부위가 인간은 공정한 상황일 때 활성화된 것입니다. 즉, 인간은 본능적으로 정의로울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지난 11일 당…

    당진시대
  12.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험으로는 어머니와 쇼핑을 즐겁게 했던 것이라고 한다. 아이의 욕구 중에 가장 강한 것은 소속과 사랑의 욕구이다. 그래서 또래들에게 집착을 하며 다가가지만 오히려 또래들은 회피를 한다. 또래들에게 좌절을 자주 당해 마음의 상처를 많이 가지고 있다. 또래…

    당진시대
  13.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것을 아주 어려워합니다. 시는 이런 아이들에게 자신의 느낌을 나타내도록 가장 적절한 언어의 표현력을 기를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느낌을 표현하고 나만의 느낌언어를 많이 갖는다는 것은 우리 아이들의 정서를 따뜻하게 만들어 긍정적인 생각을 일으킬 것입…

    당진시대
  14.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4]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정미소집 아들 전문경영인 되다

    …다. 경영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직원들을 귀하게 여겨, 직장을 평생 행복의 원천이 되는 곳으로 만들어 섬길 수 있게 하는 게 곧 경영이죠.” 대원정밀공업(주) 황선경 대표이사는 면천면에 위치한 작은 정미소집 아들로 태어났다. 유복하지는 않았지만 부…

  15.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음이 목소리와 표정에 비쳐 내 마음까지 전해졌다. 캄보디아 봉사활동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었다. 우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은 참 행복해 보였다. 그런 그들의 얼굴을 보며 영어 학원 가기 전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갈 …

    당진시대
  16.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상록수 정신 문화로 경작하다

    …들을 위한 무대도 다수 마련됐다.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에서 주관한 행복음악회에는 지역 음악동아리 회원들이 참가해 실력을 뽐냈으며, 청소년어울마당에서는 당진지역 학생들이 갖고 있는 끼와 열정을 춤과 노래로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BMK와 이현섭 등…

  17.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발길도 함께 줄었죠.” 22년째 운영 중인 터미널 베이커리는 합덕에서 가장 오래된 제과점이다. 매일 아침이면 주원환(53) 대표가 새벽부터 구워낸 빵들이 매장 내에 가득 진열됐다.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18.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당진시대
  19.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 정착위해 열일 제쳐 둔 남편 고마워” “평소엔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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