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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5년

23건 · '가족 사랑'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다”며 “그 사명을 저버리지 말고 참되고 진실되게, 그리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남도 사랑하면서 살 것”을 젊은이들에게 당부했다. 그리고 “받는 사랑은 빚이지만 주는 사랑은 재산이므로 반드시 주는 사랑을 해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두번째 사진은 심…

  2.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2005 전국새마을지도자대회 대통령상 수상, 한창애 당진군 새마을부녀회장

    “혼자서 한일은 아무것도 없어요” 새마을 가족들에게 감사할 뿐 “새마을 가족들한테 감사드려요. 사실 새마을 일이란 것이 혼자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지난 1일 광주에서 열린 2005년 전국새마을 지도자대회에서 당진군 새마을 부녀회 한창…

  3. 2005.12.0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제2회 군수기 및 회장기 검도대회 열려

    …도대회’가 열렸다. 지난달 20일 열린 대회에는 검도 동호인 100명과 가족 등 300여명이 자리했으며, 검도규칙에 따라 승패가 결정되기까지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숨죽인 채 지켜봤다. 앞서 열린 개회식에서 당진군 검도회 한기흥 회장은 “검도대회에 …

  4.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세워놓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당진군 청소년 사랑의 모임 김남철 사무국장은 “입시에만 매달려 온 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닌 교사와 학교 모두”라며 “수능이 끝나면 교사들도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

    당진시대
  5.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육발전에 기여하는 정론지 되길" 당진시대 창간 12주년을 2만여 충남교육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당진시대는 투명한 경영과 양심보도로 지역을 이끌어 가는 지역여론의 대변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애쓰신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

    당진시대
  6.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터뜨린 배경은 ‘나비’라는 색다르고도 친근한 소재와 생태체험 프로그램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구미를 자극했기 때문이었다. 첫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지자 냉소적이었던 주민들의 마음도 열리기 시작해 행사 마지막 날 지켜보고만 있었던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

  7.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연탄불 사랑 전합니다”

    …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각급 기관·단체장들과 동료 공무원 및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공연에서 당진군청 음악동호회원 18명과 인천 남구청 음악동호회원은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클래식 기타의 멋진 선율에 담아 관객들에게 선…

  8.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독학으로 한글을 깨우쳤다. 김씨는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조차도 버림을 받다시피 했다. 언니들 결혼식장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고 형부들은 결혼 후 한참이 지난 뒤에야 장애인인 처제의 존재를 알았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 소외의 아…

  9.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윤미씨]남편이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부분만 손질하고 코드를 뽑고 다리미대를 책상 삼아 숙제하다. 그 남자가 사랑스런 20가지 이유 1. 많은 여자 중에서 나와 결혼해 주어서 사랑스럽습니다. 2. 아침마다 뒷목덜미를 내밀며 면도해 달라고 할 때 사랑스럽습니다. 3. 저녁을 먹으면서 재미있…

    당진시대
  10.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그런 것들이 보내져서 정신없이 바쁘다 버려질때면 미안한 마음에 투…

  11.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실장] 절할 줄 아는 용기

    …었다. 요즈음 마음 한 구석이 괴로움과 고통으로 가득하다. 가장 아끼고 사랑했던 친구를 술로 인해 잃은 슬픈 과거사 때문이다. 그 이유로 술에 대하여 공부하였고 일상생활에서도 늘 관심을 두고 있다. 현재는 지역사회에서 알코올상담을 통하여 한 달에 2회…

  12. 2005.09.26 · 문화·교육 · 김기연

    운산 허영상 초대전 열려

    …감상했다. 허영상씨는 인사말을 통해 “뇌졸중으로 쓰러졌을 때도 한결같은 가족들의 사랑과 격려로 다시 한번 붓을 잡을 수 있었다”며 “장애를 이기고 힘차게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3. 2005.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건강하십니까?

    … 권한다. 누구나 한번은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기고자 노력도 하고 온 가족과 시작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경우가 드물어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석문 새마을금고에서는 회원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는 차원에서 헬스장과 산…

    당진시대
  14.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산초 가족 한마당 축제

    …재학생 체육대회와 같이 열린 이날 체육대회에는 600여명의 고산초등학교 가족들이 참여했다. 졸업생 체육대회에 앞서 재학생과 학부형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채워진 1부 행사 후 동문들의 화합한마당 잔치가 벌어졌고, 3부에서는 각 기별 장기자랑이 펼쳐졌…

  15.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김용정,정명옥 부부의 맞벌이 사랑일기]빨래가 취미인 남편과 일을 더 좋아하는 아내

    …을 거르는 적이 없다고 한다. 아내 정씨의 부지런함 덕분이다. 전통적인 가족관에서 보면 완전히 뒤바뀐 부부이지만 이들 부부는 ‘남녀’가 아닌 ‘누가 무슨 일을 잘 하느냐’를 기준으로 적절히 역할을 나눠 맡으면서 맞벌이 시대를 현명하게 헤쳐나가고 있다.

  16.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각해본다. 나에게도 이번 방학 이주일간은 너무도 큰 일이 있었다. 먼저 사랑하는 나의 가족 한분을 잃은 슬픈 일이 있었다. 내가 사랑하고 존경했었던 그분은 늘 말이 없으신 분이었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한 25년의 세월동안 “말보다 행동이 중요하…

    당진시대
  17.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 모두 결혼하여 근처에서도 살고 떨어져서도 살고 있지만 명절이라든가, 가족의 큰 행사가 있으면 이곳의 둘째형님댁으로 대가족이 모이게 된다. 아흔이 넘으신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

  18. 2005.06.27 · 문화·교육 · 이명자

    여성주간, 당진여성문화제 ‘관심’

    …이 문예의 전당 스크린에 올려질 예정이다. 바그다드카페, 까미유끌로델,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조이럭 클럽 등이다. 7월5일~7일, 문예의 전당 소공연장. 행사장에서는 또 의미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당진군의 여성정책 수립에 자료가 될 여…

    당진시대
  19.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 불렀으나 전혀 듣지 못하셨다. 올해 연세가 92세이신 아버님은 형님네 가족과 가끔 우리가족만 기억하시고 귀가 좀 어두우시다. 나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아버님 덮고 계신 이불을 제꼈다. 그랬더니 노인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확 올라와 재…

    당진시대
  20.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환 합덕읍 신리 이장] “혼자 만드는 추억은 없다”

    …항상 함께 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립기만 한 친구와 마을 사람들 그리고 사랑스런 가족... 그들이 함께 있기에 나는 오랜만에 나의 지난날들을 보며 미소 지을 수 있다. 첫번째 사진은 중학교 입학식이 있었던 1968년 봄 사진이다. 사진 속 원 안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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