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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건
연도
2013년

108건 · '것은'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민·관 협력해 복지수요층 요구에 귀 기울여”

    … 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진시 사회복지 분야에서 특히 눈에 띄는 것은 장애인 분야다. 당진시는 장애인 복지조례를 제정해 특색 있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애인 자립지원 사업이나, 장애인을 위한 안내표지판 제작 등 소소하지만 이들에게는 꼭 필요…

  2.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돌보면서 지역사회 공동체로서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웃을 돕는 것은 단지 시혜를 베푸는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수시로 찾아가 안부를 물으며 말벗이 되고, 가족이 되는 거죠. 작은 도움이지만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는 사람들이 있어요. 서로 마…

  3.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는 친구를 엄마는 취미활동을

    …서 진행됐다. 기존에 품앗이로는 모임이 진행된 반면 전체 모임이 이뤄진 것은 처음이다. 부모들은 육아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아이들은 또래 친구들을 만나 함께했다. 공동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를 1년 2개월째 하고 있는 황남귀(33·거산리) 씨는 “품앗이를…

  4.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그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아무리 퍼드덕 거려도 날개를 펴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고 어느덧 내가 한 때 세상적 가치에 얽매이지 않고 한번이라도 하늘 높이 날고자 했던 꿈을 꾼 적이 있었는지도 희미해졌다. 날아본 적이 없는 날개는 퇴화돼서 흔적…

    당진시대
  5.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때면 퍽 서운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도 이 일을 꾸준히 해 올 수 있는 것은 절대다수의 많은 분들이 고생한다며 고맙다는 격려를 해주기 때문입니다. 고생하는 봉사자들을 보면 따뜻한 말 한마디 전해 주시면 감사겠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봤던 ‘아름다운 세상…

    당진시대
  6.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사회단체·환경단체·이주민 모두 한 목소리

    …윤명수 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이렇게 많은 송산면민과 단체들이 하나로 모인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육성우 목장 뿐만 아니라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등 당면한 여러 현안이 있는데 앞으로도 주민들이 똘똘 뭉쳐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길 바랍니다. 김원기 새마을지…

  7. 2013.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취재원과 지역 편중되지 말아야

    … 볼 수 있어 좋았던 반면 인물의 모습이 없었다. 지역 신문에서 중요한 것은 ‘인물’이다. 인물을 구체적으로 다뤄야 한다. 또한 지명도 세세하게 다룰수록 독자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다. -취재원과 지역을 편중되지 않도록 보도하고 당진의 전 지역을 고루…

    당진시대
  8.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보농부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초제나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 것은 남들보다 갑절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들은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 가고 있다. 이들이 생산한 ‘자연그대로 블루베리’는 지난 6월 국내 최초로 미국농무부(USDA)와 일본…

  9.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에게 “몇 개일까?”하고 다시 질문을 돌려주는 것은 어떨까요? 또 왜 네 개, 여섯 개인지 근거를 들어 설명해 준다면 어떨까요? 이 때 “넌 그것도 잘 모르니?” 하고 핀잔을 준다면 빵점엄마입니다. “너는 왜 그렇게 생각했니?…

    당진시대
  10.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세상 모든 사람들이 무병장수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하지만 이 시대는 모든 사람이 무병장수하기 힘든 세상이다. 산업이 발달하다보니 식생활 또한 예전하곤 많이 변화하고 있다. 현실에 적응하다 보니 새로운 질병과 환경변화로 인해 이제는 …

    당진시대
  11.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 마음가짐으로 제사를 지내왔어. 부정 탈까봐 사람들도 만나지 않고 나쁜 것은 보고 듣지도 말아야 해. 아주 깨끗하게, 준비된 마음으로 제를 올리지.”(이광식 노인회장) 원래 제사를 지내던 터가 있었으나 농지정리를 하면서 없어졌다. 지금은 그 일대의 길…

  12.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들로부터 한국어를 배우기도 힘들었다. 한국말을 배우기위해 그녀가 선택한 것은 시장에 가는 것이었다. 첫 아이를 임신해 남산만한 배를 안고 시장 아주머니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서툴게 눈과 몸짓으로 대화하며 한국어를 익혔다. “아줌마들은 가위를 가세라고 …

  13.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을 느끼며 살지요.” 하지만 취재하고 기사를 쓰는 활동이 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니다. 취재에 호의적으로 응해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때로는 부담스러워하며 거절하는 사람도 있다. 그럴 때면 괜히 속상하다. 특히 매주 월요일이 되면 ‘이번 주에는 무슨 …

  14.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수 있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힐링’할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의 경치를 즐기는 것처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데 산행의 매력이 있다. “세상을 발아래 두고 주변경관을 감상하면 마치 신선이 된 느낌이죠. 산 정상에 오…

  15.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 한 마을에 함께 살아오면서 서로를 돕고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밝은사회합덕클럽(회장 김봉균) - 집짓기 봉사 합덕의소대, 합덕JC에서 집을 지을 때 필요한 지원금을 후원해 줘 집짓기 봉사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게 됐습…

  16. 2013.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경인전자 최창인·김기택 부부 홈페이지 기사 분야별 세분화 필요

    …눠 먹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봉사와 대외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는 것은 든든한 버팀목 남편 최창인 씨가 있기 때문이다. 최창인 씨는 현재 원당산악회 회장을 맡고 있다. 최창인 씨는 2003년, 당시 49세의 나이에 공부를 시작한 만학도로 현재 전…

  17. 201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한 유산소 운동법이란

    건강하게 사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운동과 음식이다. 음식은 우리 몸의 영양 균형과 노폐물 없는 몸 상태를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재료다. 그리고 몸의 원활한 신진대사와 균형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운동이다. 운동에는 크게 유산소 운동…

    당진시대
  18. 2013.10.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몸짱’어르신 실버보디빌더 김학수 옹목발 신세에서 실버 몸짱으로

    … 운동을 할 때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하지만 항상 같은 방법으로만 하는 것은 아니란다. 하루는 줄을 이용하기도 하고 하루는 바벨을 들어올리기도 하면서 포즈를 다르게 바꿔 근육 모양이 다르게 발달되도록 한다. 그는 지금 근육이 자리 잡기까지는 “체질적으…

  19. 2013.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루문학회 편집국장 이종미 씨가 소개하는 “문학은 내 삶의 일부”

    …고 또 썼다. 먹고 싸고 자는 것처럼 그에게는 글을 읽고 쓰고 표현하는 것은 일상이었다. 방황하기 전 장르 없이 쓰던 글들에서 이제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수필을 중심으로 글을 써 내려 갔다. 다시 그 글로 위로를 받고 자신을 찾아 방황을 끝내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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