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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24년

21건 · '고향에 있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③ 기자 체험기

    …에서 바로 갈 수 없어 아쉬워했다”면서 “합덕역에서 성지를 가는 버스가 있는 것을 보고 알려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합덕제철고 졸업생으로 현재 세종에 살고 있는 김태규 씨와 순성에 거주하는 성낙유 씨는 동문회 행사로 고향에 방문한 후 역을 찾…

  2.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울에서 열리는 고종의 장례식에 참여하게 된다. 여기서 만세운동을 접하고 고향에 돌아온 남상돈 애국지사와 유생들은 서울에서 일어난 만세 시위 소식을 접하고 그 열기를 이곳에도 퍼트렸다. 유생과 지역 유지의 뜻을 모아 만세운동이 구체화되기 시작했는데, 이…

  3. 2024.11.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역 개통, 새로운 시대를 열다

    …활용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 졸업생으로 현재 세종에 살고 있는 김태규 씨와 순성에 거주하는 성낙유 씨도 고향에 역이 생긴 기념으로 역사를 찾았다. 이들은 “지역에 역이 생긴 기념으로 한번 타보는 주민들이 있지만, (서화성역까지 약 50분…

  4. 2024.11.0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광개토누리 Business Office (수청동) “작은 사무공간, 쉐어하세요”

    … 관련 업무를 하다 32년 만에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 대표는 “고향에 와보니 급하게 PC, 복사나 팩스 등을 사용할만한 곳이 없어 불편했다”며 “불편한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터미널과 가까운 위치에 작은 오피스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김…

  5.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심연 속 드리운 빛, 빛을 쫓다

    …라는 질문이 관람객에게 던져진다. 현재는 경기도 파주에 살고, 작업실이 있는 박효경 작가는 당진 태생이다. 신평초와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한 그는 강남대에서 회화를 전공하며 미술 학도의 길을 걸었다. 졸업 후 당진문화재단을 거쳐 일반 회사에 일했으나,…

  6.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영화와 문학의 지형학 교차점, 심훈이 만났을 때?”

    …회가 지난 19일 열렸다. 이날 ‘영화와 문학의 지형학’을 주제로 깊이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학술대회에 앞서 심천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심훈은 문학과 영화 모두에서 깊은 조예를 가진 인물로, 그의 삶과 작품에서 나타나는 애국정신은 많은 이들에게 귀…

  7. 2024.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김찬기 심훈학회 회장 이 가을의 고향 단상

    … 고장의 얼을 받고 활동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관련하여 필자가 회장으로 있는 심훈학회는 이에 심훈 선생의 문학과 우리 국문학의 소중한 성과들을 탐색하고 선양하는 다양한 사업을 하고자 한다. 심훈학회는 작년 봄에 설립되었다. 고향에 계신 여러 어르신 및…

  8.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해일스튜디오 (수청동) 백미선 대표 경이로운 순간을 사진에 담다

    …오가 수청동에 지난 12일 문을 열었다. 32평의 넓은 공간에 스크린이 있는 스튜디오와 메이크업실이 별도로 마련된 스튜디오는 시크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백미선 대표는 당진에서 태어나 서산에서 자랐다. 백 대표는 어린 시절부터 사진과 포토샵과…

  9.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심심푸리 만화카페 당진본점 (읍내동) 박상훈 대표 “다양한 즐거움이 있는 복합문화공간”

    …마련돼 있어 연인 혹은 가족, 친구, 지인 등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형 복합문화공간이다. 단순한 만화방을 넘어 새로운 복합문화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카페는 부산을 본사로 두고 있다. ‘심심푸리’는 대전과 화성, 서울 등지에 지점이 있…

  10.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요일마다 당진시청을 나온다. 그동안 바빴다. 당진시 안에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자문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미쌀을 홍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문화체육과나 관광과에서 진행하는 행사부터 지…

  11. 2024.07.19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①] 최서희 송악농협 중흥지점 예금계 수습계장보포기하지 않은 열정, 마침내 이룬 꿈

    …야기는 도전과 꿈을 향한 열정이 어떻게 좌절을 이겨내고 일어서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어려운 취업시장 속에서도 노력하고자 하는 최 씨의 모습이 예비 청년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좌절하지 말고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는…

  12.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강렬한 색과 과감한 작품세계를 품을 새 둥지는?

    …이자 수강생들의 실기공간과 갤러리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작업실이 있는 건물은 건축한 지 30여년 수산물특화시장, 작업공간으로 쓰기에는 다소 생뚱맞은 낡은 공간이지만 오히려 관객들이 접근이 용이한 공간의 잇점을 십분 활용해 낡은 공간에 예술이 살…

  13. 2024.06.24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창립 10주년 ‘재대전당진시민회’의 고향사랑법

    …게 논의됐다. 특히 올해는 향우회 조직이 창립된 지 10주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이다. 재대전당진시민회에서는 지금까지 추진해온 사항을 좀더 내실있게 발전시키면서 정기회, 춘·추계 단합대회는 물론 당진시민체육대회 참가 등 시민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예정…

  14.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없다. 몸에도 좋고, 맛도 부족함 없는 가리비를 찜과 칼국수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청정 가리비 칼국수’다. 어느덧 청정 가리비 칼국수가 이곳에 자리 잡은 지도 5년이 됐다. 바다가 없는 면천에 가리비찜은 낯선 음식이었다.…

  15.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한마음으로 즐기는 음악 대축제!”

    …진예총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남과 북의 특색있는 있는 공연이 교차로 이어졌다. 본공연에는 ‘한반도 통일 예술단’이 등장해 고향에 봄에 맞춰 우아하고 아름다운 부채춤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인…

  16.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이수주 대표는 “식당이 위치한 지리(송악읍 봉학로)에 착안해서 봉학로에 있는 산골추어매운탕이라는 의미로 이름 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곳은 가축도 키우지 않고 철탑도 없어서 조용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라면서 “그래서 최근 외지에서 이사오는 사람들이…

  17.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동 미감지가 뜨면 진짜 비상이 걸린다”며 “가끔 귀찮아하시는 어르신들이 있는데 요원들이 너무 걱정되니 꼭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어르신들의 친구 ‘응급관리요원’ “아이고, 어머니 왜 나와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18.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안섬포구 고대리 엄마손포장마차 “바다 위에서 즐기는 낭만 포차 칼국수”

    … 옆집 대원포장마차 대표와 함께 가장 맏언니다. 지 대표는 “안섬포구에 있는 포장마차들이 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갯벌이었던 자리, 지금은 포장마차로 현재 포장마차가 있는 자리는 원래 갯벌이었다. 주차 구역 안쪽 깊은 곳까지 바다가 드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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