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청년들, 영상으로 합덕 도시재생을 말하다
지역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그려 나가고 있다. 숭구리당당(대표 이나영)이 2024년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제안 기획공모사업 일환으로 도시재생 기록 영상과 웹 홍보물을 제작했다. 숭구리당당은 당진지역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모여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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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건 · '과거 현재'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지역 청년들이 모여, 지역사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그려 나가고 있다. 숭구리당당(대표 이나영)이 2024년 합덕읍 도시재생 주민제안 기획공모사업 일환으로 도시재생 기록 영상과 웹 홍보물을 제작했다. 숭구리당당은 당진지역 청년들이 자체적으로 모여 결…
2024.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시간’을 3가지 오늘의 시간으로 설명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세 가지 현재만 있을 따름이다. ‘과거의 현재’와 ‘현재의 현재’와, ‘미래의 현재’이다. ‘과거의 현재’는 '기억'이라는 형태로 존재하며, 현재의 현재는 ‘통찰’하는 것이며, 미래의 현재…
2024.11.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서 자리 잡은 불교가 기원전 250년경 인도 아쇼카왕의 전법으로 서역인 현재의 파키스탄과 이란 남부지역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동북아시아로의 불교 전래는 한 민족이 다른 민족과 전쟁으로 이동하며 번창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다. 기원전 2세기(B.C200년…
2024.10.25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직접 학생들을 상대하며 기술을 손수 가르쳤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에는 현재 세계유도랭킹 1위인 이하림 선수와 당진 원당중 출신의 김화수 선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도 국가대표인 이하림 선수는 지난해 열린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혹은 혼자 살면 다 먹지 못해 남은 식자재를 처분하는 것도 일이 된다. 과거에는 반찬을 사 먹는다는 것이 익숙치 않았으나, 요즘에는 많은 사람이 반찬을 구매해서 먹는다. 하지만 집에서 먹는 것처럼 믿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기에 앞서 고민이 따른다. 그…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수 있다. 합덕읍 신리(이장 임승철)는 야산이 거의 없는 저 평지다. 현재는 평야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조선시대에는 밀물 때 배가 드나들던 곳이었다. 이곳은 퇴적 간석지를 간척해 만든 대평야 지대로, 디지털당진문화대전에 따르면 간석지를 개답해…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 협동심이 마을 곳곳에 스며있다. 주민들은 대소사를 함께 치러왔다. 과거 바다에서 공동으로 굴을 양식하고 논밭에서 함께 모내기를 하던 협동 정신이 지금까지 이어진다. 특히 자연부락 이름 ‘돌개’에서 따온 ‘돌개영농법인’은 단순한 영농법인이 아니다.…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있었다. 유운미 이장은 “그 소나무는 ‘배꼽 소나무’라고 불렸다”며 “현재는 고사했는데 나무가 살아있었으면 마을의 큰 자산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지도자는 “송진이 뭉친 모양이 꼭 사람 배꼽 모양처럼 생겨, 그렇게 이름이 붙여진 것 같다”며 …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상할 수 있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전국에서 사진가들이 찾아온다. 현재 노적봉에는 낮은 구릉의 암반 사이로 데크 산책로가 짧게 있어서 잠시 거닐기에도 좋다. 노적봉 해변은 밀물과 썰물에 따라 갯벌이 드러났다 잠기기를 반복한다. 썰물일 때 노적봉 …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에서 빨개벗고 멱도 감고 그랬었어.” (강을형 이장) “산업단지 땅에는 과거 매봉산이 있었어. 해발 49m짜리 산인데 우리 어렸을 때는 그 산이 제일 높은 줄 알았어. 산에 가서는 솔방울을 따고, 나무 베 땔감으로 쓰고 그랬지. 내가 1967년에 군대…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찾기 위하여 선열들은 그 얼마나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희생하셨을까. 과거가 없으면 현재가 존재하지 않고 또 현재가 없으면 미래가 없다고 한다. 우리의 후손들이 순국선열들의 조건 없는 국가와 민족에 대한 나라 사랑을 기억하면서 애국지사의 희생을 결코…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이전 마을회관은 회관으로서는 기능하지 않고, 마을에서 마트로 활용하다가 현재 창고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첫 회관은 1970년대 지어진 것 같은데, 4-H 구락부 회관도 있었고, 한쪽에 마을회관이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예…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진의 관문이자 대표 항구로 기억되고 있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오섬이다. 과거 섬이었던 오섬이 육지로 바뀌면서 현재 송산면 오도리가 됐다. 오도리는 동쪽으로 당산1리, 북쪽으로 당산2리, 서쪽으로 고대면 슬항리, 남쪽으로 칠절리 등 4개 마을과 인접한 …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변하고 있다. 새로운 모습이 아니라 당진읍의 행정적·경제적 중심지였던 과거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있는 게 아닐까. 읍성의 서문 밖 ‘서문리’ 당진1동의 맨 서쪽에 있는 읍내12통은 당진군 당진읍 읍내리였던 마을이 2012년 1월 1일 당진군이 당진시로…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을 거쳐 봉사 정신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셈이다. 현재는 월 회비를 내면서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이 전체 회원 중 25명 정도나 된다. 초기에 봉사회는 반찬 만들기와 배달 봉사, 빨래 봉사를 진행했다. 그때는 지금보다 …
202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로 승격될 때 ‘원당동’으로 이름이 바뀌었고, 당진3동에 속하게 됐다. 현재 원당동은 점점 당진 중심 시가지가 커지면서 택지 개발이 원활히 이뤄졌고 대단위 아파트가 들어선 지역이다. 도시화가 급격하게 이뤄진 것으로, 그 옛날의 모습이 많이 사라진 곳이…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 익숙하고 친숙한 덕목이다. 하지만 우리사회는 어르신들과 함께 생활하던 과거와는 달리 점점 도시화, 핵가족화 되었고 심지어 1인 가구도 상당해졌다. 태어나면서부터 겪게 되는 경쟁사회의 부담감에 결국 개인주의가 확산되었고, 심한 경우는 이기주의로 변질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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