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군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3건
기간
1993—2026

383건 · '군내 마을' · 최근 기사부터1 / 20쪽

  1. 2026.01.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 독립운동가 열전② 송악읍의 항일의병 박계문, 도중삼

    …변경되었고 면 소재지가 되었다. 지금도 기지시리는 송악읍의 가장 번화한 마을로 바뀌었다. 도중삼은 1878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29세인 1907년 11월 17일에 순국한 의병이다. 그의 주소는 면천군 승선면 가재동(佳才洞)이었다. 가재동은 1…

  2.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3. 2011.11.29 · 지역사회 · 우현선

    가곡2리, 현재제철과 함께 김장봉사

    …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주민들과 직원들은 김장 200포기를 담가 마을 내 어려운 이웃들과 군내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당진시대
  4. 2011.11.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태양열 전문기업 (주)강남 문병곤 당진지점장

    …굳건하게 자리 잡았다. 지난 2000년 당진지점이 문을 연 뒤 지금까지 군내에만 2천호에 달하는 가구에 태양열에너지 시스템을 보급했다. 태양열에너지 시스템뿐만 아니라 심야 전기보일러 분야에서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이다. (주)강남 당진지점 문병곤(…

    당진시대
  5. 2011.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산지 폐기, 고육지책 앞에 무너지는 농심

    … 묵직하게 내려앉은 하늘, 트랙터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초겨울 농촌 마을을 요란하게 울린다. ‘왱~!’ 트랙터는 배추밭을 거침없이 가로질렀다. 노랗게 익은 배추 속이 그대로 드러났다. 커다란 트랙터 바퀴에 배추가 통째로 뽑히거나 제멋대로 찢겼다. …

  6. 2011.11.05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 평가 실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한창애)가 2011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종 평가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군내를 돌며 현장평가를 실시한다. 한창애 지회장을 비롯한 평가위원 4인은 나흘간 읍면별 우수마을로 선정된 36개 마을을 직접 방문해 분야별로 평가…

    당진시대
  7.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순성매실막걸리 출시한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순성 농민들이 만든 진짜 농주 ‘왕매실막걸리’

    …성의 매실나무 가꾸기를 주도했다. 이후 순성의 매실나무는 거문들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에 포함돼 특화단지로 조성되기 시작했다. 2006년 순성 농민들로 구성된 왕매실영농조합법인은 매실 생산과 함께 매실따기 체험행사를 열고, 매실막걸리 제조에 대한 연구…

  8. 2011.10.17 · 환경·안전 · 박기욱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③ - 보령화력발전소를 가다] 최대 규모 발전소에 인근 주민 고통

    …만kW급 9, 10호기를 착공했다. 여기에 동부그룹이 당진군 석문면 왜목마을 일원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 지역주민들과 군내외 환경단체, 전문가들과 행정기관에서도 과도한 화력발전소 입주로 군민 삶의 질 저하를 우려해 강력한 반대운동을…

  9. 2011.09.09 · 환경·안전 · 김기연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1) - 평택화력발전소를 가다] 환경피해 과학적 규명이 먼저 이뤄져야

    …만kW급 9, 10호기를 착공했다. 여기에 동부그룹이 당진군 석문면 왜목마을 일원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 지역주민들과 군내외 환경단체, 전문가들과 행정기관에서도 과도한 화력발전소 입주로 군민 삶의 질 저하를 우려해 강력한 반대운동을…

  10.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탐방 - 아리랑 봉사단] “노인들도 얼마든지 봉사할 수 있답니다”

    …양시설을 찾고 있다. 60대 이상 노인들로 구성된 아리랑 봉사단은 매달 군내 노인요양시설을 찾아 같은 연령대이지만 몸이 불편하거나 돌봐줄 이가 없어 요양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아리랑봉사단이 선보이는 공연은 다양하다. 민요부터 …

  11.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 이장들 한자리에 모여

    …장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한마음축제를 열었다. 모처럼 한자리에 모인 각 마을 이장들은 개회식을 가진 뒤 각종 경기와 장기자랑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장기자랑 후에는 박구윤, 현당, 김민아 등의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이종호 회장은 …

  12.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10여 년 전 마을 일에 앞장섰던 부녀회장들이 모여 지역 봉사에 뜻을 모았다. 봉사회 창단의 불씨는 이미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온 사실이 알려져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공로를 인정받고 있는 이영희 전 당진군새마을 부녀회장이 지폈다.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13. 2011.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대면 ‘최정재 시인의 묵밥집’] 시인이 만드는 여름철 별미 ‘묵밥’

    …고 있어 묵밥의 맛에 깊이를 더해준다. <“제가 알고 있는 문학인들이나 군내 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모여 음식을 드시고 차를 나누고 시와 문학의 세계를 나누는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또 당진군에 부족한 문학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강연도 하고 싶고…

  14. 2011.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군내 농산물 절도 ‘주의보’

    …물 절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이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마을 내 낯선 차량이 목격된다면 차량 번호 등을 메모해 둘 것”을 당부했다.

    당진시대
  15. 2011.08.02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기다. 이에 본지는 2주에 걸쳐 방학 동안 군내 가볼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체험학습장을 위주로 소개했던 지난호에 이어 이번호에는 박물관과 미술관, 관광지를 살펴 봤다. <박물관·미술관> 아직까지 일반 대중에게 박물관이나 미…

  16.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알찬 방학 계획, 멀리서 찾지 마세요

    …양한 체험을 통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시기다. 이에 본지는 방학 동안 군내 가볼만한 곳들을 소개한다. <도예체험>당진군에는 도예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여러 군데 있다. 고대·신평·대호지·석문면 등 자리하고 있어 가까운 곳을 찾아 선조들의 지혜를 …

  17. 2011.07.18 · 산업·경제 · 우현선

    합덕 소소리 흙탕물 공급 소동

    장마가 장기화되면서 군내 곳곳에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합덕읍 소소리 일대 상수도에서 흙탕물이 섞인 물이 쏟아져 소동이 일었다. 마을 주민들에 의하면 합덕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던 중 마을상수도 관정 창고를 철거한 뒤 후속 조치를 하…

    당진시대
  18.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해와 달의 만남 예산 놓고 힘겨루기

    …이다. 지난해 말 구제역 파동으로 인해 왜목 해돋이 행사를 취소하자 왜목마을 상인과 해돋이 축제 준비 위원회 등 주민들은 지역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요구해 왔다. 이에 군은 왜목마을 해변가요제 대신 “해와 달의 만남, 견우와 직녀 행사”란 주제로 견우와…

    당진시대
  19. 2011.07.03 · 산업·경제 · 우현선

    29일 집중호우로 농경지 물에 잠겨

    …의 한 공장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달 29일 집중 호우로 군내 곳곳에서 주택과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태풍 메아리가 빗겨나간 뒤 이어진 장마로 지난달 29일 당진지역에는 평균 136.8mm의 비가 내렸다. 고대면이 208m…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