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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24년

22건 · '그리고 우리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고 질서정연하게 앉아서 “차빼라”를 연호하며 경찰에 항의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누군가의 선창으로 ‘윤석열 체포하라’ ‘농민행진 보장하라’는 등 구호를 K팝에 맞춰 외쳤다. 시민들은 지쳐있는 농민들과 다르게 즐겁고 경쾌하게 리듬을 타며 노래와 구호하며 …

  2.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현실 시민 (채운동)아름다운 빛의 물결 K- 응원봉 12월 14일 여의도를 다녀와서

    …한반도 오천 년의 역사 속에 수많은 선열의 피를 딛고 우리는 이 땅을, 우리의 민주 체제를 지켜왔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대한민국의 민주제를 지키고자 여의도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 시간들이여서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더 가슴 뭉클했던 일은 그 …

  3.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논하다

    …기는 한국 문화유산 전승 흐름에 가장 잘 부합한다고 서두부터 강조했다. 그리고 전통만을 고집하는 축제가 사라지는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사라지는 이유에는 세대 간의 가치관 차이나 경제적 부담, 참여자 부족, 글로벌화와 문화의 변화, 혁신 부족, 관광 …

  4.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시위대를 이끌었고, 이 시위대는 정미면의 천의장터까지 7km를 행진하며 우리의 독립을 부르 짖었다. 동참한 주민만 1000여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때 진압을 위해 일제 경찰이 태극기를 압수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시위 군중을 향해 권총이 발사됐다.…

  5. 2024.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먹으로 담은 ‘꿈’, 열일곱 번째의 먹그림사랑전

    … 봄이 피어난다. 여름의 푸르름을 지나,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풍요로움, 그리고 겨울의 내리는 눈에서 오는 고독함까지 먹으로 표현했다. 먹그림사랑회(회장 서봉자)가 지난 1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갤러리늘꿈에서 열일곱 번째 먹그림사랑전 <먹의 향기 꿈을…

  6.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면장이 지휘했으며, 여기에 면서기가 추진 세력으로 독립만세를 준비했다. 그리고 지역 유생과 문중 가문을 비롯해 대호지면 내 모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독립만세운동을 부르짖었다. 만세운동으로 인해 200여 명이 넘게 경찰서로 끌려갔으며, 결국 3명이 순국…

  7.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어디다 갖다 버렸는지도 모르고. 결국은 못찾았죠.” 1881년에 태어나 우리의 주권을 찾기 위해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1919년,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생이 마감됐다. 아픈 역사의 시대 속에, 옥고까지 치를 정도로 격정적인 항쟁을 벌인 故 이달준 애국지…

  8. 2024.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성실 한국하브루타 교육연구협회 부회장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우리는 왜 질문을 하지 않는가? 그 이유는 우리의 사회적 문화에서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집단과 소속감을 중시하는 민족으로 질문이 상대방을 공격한다는 오해를 줄 수 있다는 두려움 속에 질문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학교와…

  9.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적인 사람으로 살아가기 이진호 고대제일감리교회 목사

    …지는 성경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불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이 위대한 설교자의 묘비에 “하나님의 사람, A.W.토저.”라고 담백하게 쓰여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명예로운 이름은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그리스…

  10.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자라고 있는 ‘어린아이’에서 조선의 광복과 희망을 보는 심경을 담았다. 그리고 일 년 뒤 다시 그 아이를 만나고 잘 자라는 것을 보며, 상록수처럼 장성해 해방의 희망을 품기도 한다. 행담도에 사람이 늘어난 것은 1950년 6.25전쟁을 거치면서다. 경…

  11.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덕읍 운산리 출신으로, 합덕초를 재학하던 중 5학년 때 서울로 떠난다. 그리고 올해 고향의 문화·예술을 한 단계 올리고자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됐다. 인재진 총감독을 만나 당진의 문화·예술 축제와 행사의 현주소를 물었다. 지난 4월, 특보로 위촉되고 …

  12.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17만 시민의 성과…뭉치면 해낼 수 있다”

    …면 (축산단지 조성을) 억지로 시키지 않겠다”며 사업 철회를 시사했다. 그리고 지난 8일 김 지사는 충남도를 방문한 오성환 당진시장과 만난 자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에 축산단지를 조성하지 않을 것을 밝혔다. 이런 가운데 당진시민들은 지난 10일 …

  13.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계림공원의 지킴이 시민 우동기 씨숨은 계림공원의 시민 청소부

    …용하는 운동기구에는 곰팡이가 슬어 있었다. 그는 먼저 쓰레기를 주웠다. 그리고 쓰레기를 한곳에 버릴 수 있도록 직접 마대 걸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 마대를 사서 걸고, 쓰레기가 모이면 주기적으로 비우고, 또 마대를 채우길 반복했다. 다음에는…

  14. 2024.05.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해나루고대육묘장 (고대면 당진포2리)채소 잘 키우는 법? 건강한 모종 구입부터

    …하게 자라는 것 을 보면서 노력의 가치를 느껴요. 작 은 씨앗들이 자라 우리의 식탁을 풍 성하게 할 것이라는 설렘으로 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없는 게 없는 육묘장” 해나루고대육묘장은 건강한 모종 을 키우기 위해 넓고 쾌적한 환경으 로 구성돼 있다.…

  15.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난 40년 동안 주변의 도움으로 교직생활을 하며 잘 살아왔는데, 이제는 우리의 경험과 지식을 학생·학부모·지역사회를 위해 되돌려줘야 한다고 생각해 HJ교육연구소를 문 열게 됐다”고 말했다. 이효주 소장은 “먼저 배운 사람들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영향을…

  16.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 중 17명이 작년에 왔던 사람들로, 올해 또다시 당진을 찾은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12명의 신입들에게 좋은 선배가 되어주고 있다. 남기찬 대호지농협 조합장은 이들과 함께 부대끼며 지내는 주민과, 이들을 관리하는 농협 직원들에게 늘 강조하는 것이 있…

  17.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사법경찰 직무법 개정안을 두고

    얼마 전까지 우리의 일상을 빼앗았던 코로나19, 그 위기 속에서 건강보험 제도의 우수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의료공백 속에서 10조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접했다.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

    당진시대
  18.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때문에 우리가 만든 것이 미리 평가 절하 받는 상황이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복지시설에서 운영하는 카페들이 많아도 이미 대기업들로부터 커피를 사고, 부가적으로 영업사원한테 받는 서비스가 많다보니 우리까지 기회가 오지 않았다. 좀 억울한 면도 있었다.…

  19.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 지난 4월 충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됐다. 과정이 치열하진 않았나? 그리고 당진시립합창단이 선정된 이유는? 경쟁이 있었다. 하지만 일단 선정 기준이 까다로웠다. 전 단원이 전공자여야 하며 지자체에서 일정 규모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고, 3년 동안의…

  20.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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