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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14년

18건 · '그리고 우리'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한정권 무한국민 有 限 政 權 無 限 國 民

    정권은 유한하지만 국가와 국민은 무한하다. 우리나라의 정치가 유한한 정권에 따라 단절정치의 모습을 너무 많이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안타깝다. 바로 정치의 근본정신을 국가와 국민에 두지 않고 정권과 정치인에 두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국가 간의…

    당진시대
  2.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터널의 끝은 있다

    …시켜 광야로 인도해 내셨습니다. 이 사건을 출애굽 사건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최종 목적지는 광야가 아닌, 가나안 땅이었습니다. 가나안 땅은 비옥한 땅으로서, 정착하여 농업과 축산을 하기 아주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가나…

    당진시대
  3. 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축하하며

    당진시대의 21주년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진시대가 21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모든 힘을 기울여 오신 이병성 대표이사님 이하 여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당진시대는 신문은 1993년 창간 이래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

  4. 2014.11.28 · 산업·경제 · 최종길

    “취업구조 만들어야 지역경제 산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중점을 두었던 부분과 성과는 무엇인가? 우리 경제의 위기상황을 지적하고, 장기적으로는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산업기술로 키워내는 산업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부각시키고 싶었다. 우리 국민이 갖고 있는 창의성을 산업기술화하는 산…

  5.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때때로 우리사회는 나와 다른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6.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들의 투쟁은 또 다른 ‘갑오농민전쟁’

    … 우루과이 협상으로 미국 등 강대국에서 14종의 농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우리 농업을 파탄 낸 것은 120년 전 일제가 총칼로 우리 쌀을 수탈한 것과 똑같은 것이다. 농민들은 친재벌 정권과 관료들의 쌀 수입개방에 맞서 20년 동안 외로운 투쟁을 전개해 …

    당진시대
  7.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해결책도 필요하다고 본다. FTA 등으로 인한 수입농산물 증가에 따라 우리 농산물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저가 생산보장이 필요하지만 정책적 기반은 마련돼 있지 않다. 저가의 쌀값이 유지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방치하고 있다. 농업 개방으로 인해 농산…

    당진시대
  8.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농 혁신 위한 각오가 필요한 때

    …지역과 마찬가지로 어려움과 환경적 변화를 겪고 있다. 지난 30여 년간 우리나라 농가수는 1980년 215만 호에서 2012년 115만 호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가구수의 6.4%에 불과하며, 특히 현재 농가인구의 고령화율(65세 …

    당진시대
  9.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0. 2014.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일독재 우상화 동상건립 포기하라

    … 이번 사안을 지켜보는 당진시민들에게 간곡히 당부 드리고자 한다. 먼저 우리지역의 대단위 간척지 매립사업이 30년이 지난 현재, 경제적인 생산 가치와 환경적 경제가치 측면에서 보면 잘못된 정책으로써 가까운 일본의 간척지 갯벌 복원사업에 주목하라는 것이…

    당진시대
  11. 2014.03.21 · 산업·경제 · 임아연

    투자확약서는 애초에 없었다?■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관련

    …4일 정도 한국에 방문해 성이 유씨 인 사람을 만난 것 같기는 합니다. 그리고 뭔가 서류에 사인을 하라고 해서 한 것 같기는 한데, 그 당시 그 서류는 법적 구속력이 전혀 없는 의향서 같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진-그렇군요. 지금 저희 시 관할에 …

    당진시대
  12. 2014.03.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산농민들은 왜 멀쩡한 소를 쓰러뜨렸나

    …소와 공감하는 모습을 통해 가축에 대한 농부의 감수성을 그려낸 영화다. 우리네 어르신들은 평생 흙을 일구며 살아오면서 가축과도 공감하는 ‘감수성’을 잃지 않았다. 최근 충남지역 축산농가들과 축협·낙협 직원 등이 연루된 가축재해보험 사기 사건에 대한 중…

    당진시대
  13.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대박은 당진이 대박이다

    …시 한 번 통일에 대한 신념과 그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힘썼다. 통일은 우리민족와 국가의 염원이기에 축복임에 분명하다. 그러나 축복은 미리 준비하고 받아들여 우리 것으로 만들 때 비로소 진정한 축복이 된다. 천영우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통일 대박…

    당진시대
  14. 2014.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중FTA 9차협상에 따른 산동성 탐방기(하)한-중FTA 농민이 최대 피해자

    … 관련 대책이라며 재탕 삼탕의 지원 대책을 갖고 농심을 현혹시켜 왔다. 그리고 입만 열면 고품질 경쟁력으로 외국 농축산물과 경쟁할 수 있다고 세뇌시켰다. 소자본의 농민들이 농지와 농자재 값이 비싼 조건에서 어찌 대기업 자본가들과 경쟁할 수 있겠는가? …

    당진시대
  15.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농민회 한중FTA 대응 ‘백문이 불여일견’

    …을 쉬지 않고 돌아봤다. 특히 이번에 다녀온 산동성은 기후와 농작물에서 우리지역과 유사해 한중FTA 타결 시 우리 농민들의 피해를 가늠해볼 수 있었다. 답사에서 확인한 것은 FTA 발효 시 중국은 농지를 30년간 무상임대에 농지규모도 대략 3600억 …

    당진시대
  16.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종합청사 신축 “지역공동체 경제중심지로 발돋움 할 것”

    … 말했다. 이용객을 먼저 생각한 편리한 이용동선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그리고 최고급 자재를 사용했지만 비용을 절감해 시공할 수 있었던 것은 공모를 통한 업체 선정방식을 투명하게 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직원들이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신청…

  17.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우리나라가 아무리 최첨단 전자산업국이며 수출산업의 성공국가라 할지라도, 그리고 농공병존(農工竝存)의 당진발전 불가피성을 외쳐도 농업은 역시 우리나라의 기간산업이며, 우리지역에서도 가장 높이 평가 받아야 할 주요산업임이 틀림없다. 글로벌 경쟁시대에 특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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