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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건
연도
1996년

61건 · '그리고 우리'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기업가형 지방행정 그리고 경쟁력

    …세계 제2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싱가폴의 기업형 국가경영등이 그 예이다. 우리의 현실은 어떤가? 우리의 지방행정은 보수적인 관료제적 운영체제, 질서유지및 통제 지향적 역할, 규칙과 절차를 중시하는 형식주의와 권위주의가 고착되어 지역주민의 수요에 효과적인…

    당진시대
  2.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충남문협 동인지문학상 수상

    우리군의 중견작가 홍윤표씨가 '96문학의 해를 맞아 한국문인협회 충남지회가 선정하는 충남동인지 문학상을 수상했다. 충남문협 조재훈(공주대 교수)지회장은 지난 30일 올해의 충남문학을 결산하고 도내에서 올해를 가장 빛낸 충남 문학인을 선정하여 충남시화,…

    당진시대
  3.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 시점에서 호평을 받았으나 정부시책이 바뀌면서 다시 따라가는 상황이다. 우리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으나 도에서 철탑을 승인해 놓고 나중에야 군에 협의를 요청해 상위단체, 한전과 분란도 많다. 아직도 중앙정부가 강력한 권력을 갖고있다 보니 행정의 애로가 …

    당진시대
  4. 1996.12.0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안두희의 최후

    …려 용기있는 박씨의 행동에 동정적 시선을 보내고 있음은 어찌된 일일까. 그리고 안두희의 빈소와 화장절차, 그리고 장례절차까지도 국민의 눈을 따돌리고 있음은 또 무슨 연유일까. 필자는 군생활 당시 양구의 병참보급서에서 발행되는 장병에게 급식되는 부식의 …

    당진시대
  5. 199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미협 창립··· 예총지부결성 물꼬트여

    …으로 알려지면서 타지역 미협과 교환전 및 교류전을 갖는등 당진의 문화와 우리지역을 밖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점이다. 미협의 한 회원은 “내부적으로 외부작가와 견줄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작가들의 질적인 향상과 함께 창작의욕과 작업에 대한 열의를 지…

    당진시대
  6.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석문공단 /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 키우지도 못하게 된 판”이라고. 맞다. 곰곰 생각해보면 석문국가공단은 우리지역의 탯속에서 태어난 옥동자는 아니다. 어느날 날벼락처럼 떨어진 애물단지처럼 거의 모든 가족이 잠든 사이에 누군가 내던지고 간 사생아이다. 그래서 어떤 주민은 석문국가공단 때…

    당진시대
  7.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8.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9.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신평면민체육대회를 다녀와서

    …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함성의 메아리와 함께 19개 부락의 선수, 임원, 그리고 응원단. 그야말로 가을단풍의 산을 그대로 운동장으로 옮겨놓은 듯한 오색츄리닝의 아름다움속에 축제는 시작되었다. 으샤~ 으샤~ 온몸이 부스러지기라도 하듯 추수에 지친몸과 마음…

    당진시대
  10. 1996.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문에 게재함으로써 당진시대 구독자가 진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리고 군의 실상도 중요하지만 면(面)의 행정도 소개를 하고 좋은 미담을 많이 게재하여 군민 모두가 같이 참여하는 신문이 되었으면 한다. 끝으로 당진시대가 지역의 신문으로 만족치 …

    당진시대
  11.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발! 쉼없이 재잘거리는 딸아이와 그저 좋아서 소리지르는 두살배기 아들, 그리고 개교기념일을 우리들의 애버랜드행으로 즐거움을 선물한 자상한 아빠이자 멋쟁이 남편과 함께 신나는 여행길에 올랐다. 열려진 차창을 통해 실려오는 가을의 향기에 한껏 취해 있는데…

    당진시대
  12.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극단「터」초청 별주부전 공연

    … 주최해 공연된 별주부전은 지난해 극단「터」 창단 10주년 기념공연이자 우리극 만들기 제1탄으로 공연된 바 있는 ‘별주부전’에 이어 올해 새롭게 연출된 작품이다. ‘별주부전’은 여러 동물들을 등장시킨 동물우화로서 당시의 사회적 혼란상, 권력의 무능과 …

    당진시대
  13.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당진군체육회 이 풍 우 부회장

    …이나 열악한 조건에서 당진의 자존심을 걸고 훈련에 힘써온 모든 선수들, 그리고 치밀한 전략속에 경기장을 당진‘판’으로 만들었던 응원단 모두가 그랬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확인한 우리의 열의와 화합정신은 대단했습니다. 경기장이 온통 당진열기로 다른 지역…

    당진시대
  14.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당진군체육회 이풍우 부회장

    …이나 열악한 조건에서 당진의 자존심을 걸고 훈련에 힘써온 모든 선수들, 그리고 치밀한 전략속에 경기장을 당진‘판’으로 만들었던 응원단 모두가 그랬다. “그러나 경기장에서 확인한 우리의 열의와 화합정신은 대단했습니다. 경기장이 온통 당진열기로 다른 지역…

    당진시대
  15. 1996.10.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환경문제는 정책선택의 최우선 과제

    …갯벌이 모두 사라진 연안을 오염시키고 그 바다에서 잡힌 오염된 어패류가 우리의 식탁에 오르게 되는 오염의 악순환을 겪을 수밖에 없지 않는가. 간장 1종지를 정화시키는데 48,000배의 물이 필요하고, 1g의 합성세제를 정화하기 위해 수천배의 물과 오랜…

    당진시대
  16.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상록문화제’를 보며

    …. 이제껏 무심해왔지만 관심을 갖고 여러 행사를 기웃거리게 되었다. 난 우리고장에 이런 훌륭한 문화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심훈선생의 뜻을 기리고 또 당진 예술인들의 발전무대가 되고 여러 사람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좋은 것…

    당진시대
  17.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세상사는 이야기」를 사랑한다

    …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우연인지 바로 위에 실린 우리들의 저녁이란 시론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떨어져버린 괄세 받는 노인들의 아픈 실상을 꼬집는 내용이 실려있었다. 부모님 모시기를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당진시대
  18. 1996.10.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사정보]가축전염병 발생정보 ‘돼지 오제스키병’

    … 많은 새끼돼지의 폐사와 모돈의 번식장애를 일으키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87년 경남 양산군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이래 정부에서는 오제스키병을 근절시키기 위하여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는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또한 이 병이 …

    당진시대
  19.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20.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심사위원 / 소설가 남정현 평론가 김병걸 우리는 작가 심훈선생의 이름을 내건 문학상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그 분이 우리 문학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 튼튼한 위치와 그 분이 남긴 문학적인 큰 성과에 유의하면서 네편의 작품, 즉 「혼자 웃는 허수아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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