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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건
연도
2007년

44건 · '기고 우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우희상 당진군청 농산과 농산물유통팀 팀장] 해나루쌀 브랜드의 성공은 단일화

    우리군은 전국 제1의 쌀생산 농업웅군입니다. 비록 기업, 항만, 공업도시로 발전하고 있으나 서해안의 황금 들녘, 넓은 서해안의 간척농지가 바뀌지 않은 한 농업을 버릴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당진군은 어려운 농업 농촌문제, 특히 쌀 문제를 해결할 방법…

    당진시대
  2.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인간의 위대한 일면을 보여준 연주 - 허진욱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팀장

    …며 경배하세’로 시작된 그의 피아노 연주는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우리민요 ‘도라지’ 등 대여섯 곡을 선보였으며 이어 그의 어머니가 무대에 등장했다. 그리고 나는 이 위대한 피아니스트를 길러낸... 인간 이희아를 존재하게 한 또 한 명의 위대한 …

    당진시대
  3.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거문화를 바꿉시다 ③ - 기고] 매니페스토(manifesto)운동과 2010년 제5회 지방선거

    국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면서 우리사회는 점점 투명하고 신뢰를 중시하는 사회로 변모해 가고 있다. 우리 선거문화도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수준까지는 아직 미치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선거는 엄격한 선거법 때문에 외형적으…

    당진시대
  4. 2007.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라를 이루는 세가지 기둥 - 노화용 송악농협 상무/본지 편집위원

    …신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야 한다. 두 번째는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 우리 경제는 지금 인구의 고령화, 저출산, 고임금, 근로시간 단축, 노동시간의 유연성 감소 등 고비용 저효율의 경제체질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것을 저비용 고효율로 바꾸기는 그리 …

    당진시대
  5.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 -150회 당진군의회(제2차정례회)에 즈음하여- 김명선 당진군의회 의장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은 몸과 마음을 움츠리게 하지만 요즈음 우리 군은 2008년 시승격의 기대감으로 그 어느 때 보다도 활기가 넘쳐나고 있다. 당진군의회 제2대부터 현재까지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방의회가 재출범해 6년 동안 군민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

    당진시대
  6.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희망 ‘당진시’ 건설, 지역이기주의 극복으로 - 윤대섭 당진군 부군수

    우리군은 지난 11월 14만 군민의 염원이던 시 승격의 법적 요건을 다 갖추면서 ‘시 설치 건의서’를 충청남도에 이미 제출했고 주민들은 시 승격에 대한 기대심리가 현재 높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 승격에 대한 기대심리는 외부 투자자에게 투자 심리를 자극…

    당진시대
  7. 2007.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송악읍 승격’에 관심과 배려를 - 김덕주 송악면장

    …격에 대비해 청사 증축, 주차장 확보 등 인프라 확충에 분주하다. 지금 우리 송악면은 당진읍 다음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일 것이다. 고대·부곡공단의 분양 완료와 현대제철 착공 등으로 관내에 적지 않은 기업이 입주하면서 많은 직원들과 근로자들이 내려와…

    당진시대
  8. 2007.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통일을 기약하며... 금강산을 다녀와서 - 나기복 당진읍예비군중대장

    우리나라는 1960년대 초까지 북한보다 1인당 GNP가 적었고 1945년 해방직후에는 남한내에 발전시설이 부족해 북한의 수풍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아 서울의 불을 밝힐 정도로 낙후됐었다. 우리나라는 故박정희 대통령의 조국근대화, 새마을운동 등으로 농촌…

    당진시대
  9. 2007.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민의 마음은 찢어지는데... -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우리 농어업인들의 한숨은 언제나 멈출까? 풍성한 가을걷이를 앞두고 왜 이리 잦은 비와 태풍으로 또다시 걱정을 키우고 있고 급기야 봇물이 터진 자유무역협정(FTA), 그리고 이어서 한국과 유럽연합, 한국과 중국간의 협정이 상당히 진행되고 있으니 이제 남…

    당진시대
  10. 2007.09.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업발전에 꼭 필요한 APC 일본농산물유통시스템 ‘벤치마킹’을 다녀와서 - 이철수 당진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

    현재 우리 농업은 한미FTA협상과 수입개방에 따라 정책, 소비패턴, 물류 및 마케팅 등 여러 면에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군은 생산농가가 기존 수확 후 방식으론 경쟁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선별-저장-소포장-마케팅 시스템으로 농가는 …

    당진시대
  11.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모두가 당진시 건설에 동참해야 -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중대장

    …됐으며 당진군은 당진천을 청계천보다 뛰어나게 만들어 당진군민이 마음껏 즐기고 놀 수 있도록 건설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당진읍 외곽지역의 논, 밭, 임야에는 자연친화적 APT단지가 건설중에 있으며 당진읍내 주변의 오래된 건물들은 재건축과 함께 신도시 …

    당진시대
  12. 2007.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 재래시장, 지금이 가장 발전할 수 있는 시기 - 손병석 당진읍번영회 회장

    우리네 재래시장은 시골향이 물씬 풍기고 지역정서와 우리민족의 삶과 애환이 깃들어 있는 곳이며 꿈과 희망을 담고 있는 곳이었다. 명절이 되면 설레는 마음으로 어머니 손을 잡고 검정고무신을 신고 때때옷을 사러 가던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곳, 시골장터의 구…

    당진시대
  13.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면천초등학교 교장김종범 - 그놈의 문화재보호법 때문에…

    …. 6~70년대 새마을 운동을 하면서 어렵게 살던 시절에도 없었던 일이 우리 학교에서는 벌어지고 있다. 40년 이상된 노후 건물이어서 곳곳에 균열이 있고 붕괴 위험도 노출되어 있다. 나는 작년 9월1일 면천초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했다. 현안문제가 학교를…

    당진시대
  14.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임성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 - 교육양극화 심화시키는 명문고 육성사업

    …을 더디게 하고 있는 요인 중의 하나인 학벌학력지상주의를 행정기관이 부추기고 있는 셈이다. 또한 자치단체장의 정치적 목적 달성과도 맞닿아 있어 지역사회의 공론화나 합의과정, 합리적인 정책결정과정이 생략될 우려가 높다. 당진군의 빗나간 ‘지역교육 살리기…

    당진시대
  15.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 시 승격에 대한 조용한 권고

    … 한 사람도 없다. 마치 당진군은 첫째 숙원이 당진시 승격이고 그래야만 우리 군민들이 행복하고 잘 살 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다. 그래도 당진군은 시승격이 될 수밖에 없는 특별한 군이고 시승격이 되어야만 도시 발전이 가속화되기 때문에 모두…

    당진시대
  16. 2007.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충청남도의회 의원 이종현 - 통일농업, 희망의 꽃입니다

    우리네 농업·농촌은 지난 UR(우루과이 라운드) 협상 타결 이후 개방화로 인한 피해로 지속적으로 위축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졸속적인 한미자유무역협정으로 인해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급격한 산업화로 인해 2004년 전체 농가경영주의…

    당진시대
  17.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효지시야(孝之始也)

    …모 불감훼상효지시야).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도 깎지 말라고 해석하면 전근대적이고 고리타분…

    당진시대
  18.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보훈의식은 국가안보의 초석

    며칠 전 우리는 또 한 장의 달력을 넘기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했다. 해마다 이맘때면 왠지 모를 처연함이 가슴 저 밑으로부터 치밀어오름은 어인 연유일까. 구태여 동작동 국립 현충원을 가지 않더라도 숱한 영령이 이슬처럼 스러져간 전적지나 참전 기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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