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나기복 “캄보디아 여행기”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로 회갑, 육순기념 여행을 다녀왔다. 캄보디아는 우리나라 남한의 1.8배크기와 인구 약1천2백만명이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에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나라 문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로 회갑, 육순기념 여행을 다녀왔다. 캄보디아는 우리나라 남한의 1.8배크기와 인구 약1천2백만명이 농업을 기반으로 살고 있으며 주민등록이 없어 죽고,사는 것이 정확하지 않으며 우리가 여행간 기간은 건기로 평균 32도이며 우기시에는…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한국생활을 …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직한 철의 도시였습니다. 백제와 통일신라 시대에는 국제 무역항으로 우리나라의 모든 문물이 들어오고 나간 곳입니다. 당진의 해상은 조세는 물론 군사상으로도 중요한 해로교통의 중심지였습니다. 쌀 농사의 중심지로 조선왕조의 국고에 중요한 세원이었고, 내포…
2011.1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장 임헌재)이 주최하고 당진도서관(관장 정성택)이 시행한 ‘2011 나라사랑 프로젝트’ 향토순례 답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향토순례 답사는 지역 향토사와의 연계를 통한 나라사랑 인식을 제고하고 참가자의 체험형 역사탐방으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에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학교 18반으로 이루어졌으며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불릴 만큼 가깝고 서로 닮은 점도 많다. 중국 학교와 학생들의 생활 모습 또한 한국과 다른 점도 있지만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 먼저 중국 …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이하 집행위원회)는 지난 22일 충장사 일원에서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를 개최했다. 기념식에 앞서 풍물단과 군악대, 에어로빅 등의 공연과 태권도, 특공무술, 조선시대 전통무예 시범 등의 풍성한 식전행사가 열렸다. 이어진 기념식에서는 감사패와 공…
2011.10.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지사가 관광ㆍ문화분야 교류 확대와 외자유치 등을 위해 20일부터 10박11일 일정으로 캄보디아와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아 3개국을 방문한다. 19일 충남도에 따르면 안 지사는 먼저 캄보디아 시엠립주를 방문, 정보격차 해소와 우호증진을 위해 …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판매했다. 장터에서는 평소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나누고 다양한 나라의 음식과 의상을 통해 타국의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맹영미 씨(송산면 당산리, 39)는 “오늘처럼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밝고 씩씩하게 자…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당진군상공인연합회가 공동으로 당진다문화가족대축제를 개최했다. 지난달 25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과 야외공연장,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들이 주인이 되어 부스를 운영하고 공연을 펼쳤다. 본 행사에 앞서 문예의전당 대…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방학과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월 4째주 토요일 토요체험활동을 벌이고 있다. 6월과 7월에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에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고 있지만 편견과 선입견으로 지역 주민들과 화합하지 못하고…
2011.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참으로 뿌듯하고 흐뭇한 일이다. 드라마로 시작된 한류의 열풍은 음식문화에도 많은 영향을 주어 한국의 김치나 불고기를 모르는 나라가 없을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국가가 망하여 언어가 소멸되고 정체성을 잃어가도 음식문화는 아무리 긴 세월이 흘러…
2011.07.24 · 문화·교육 · 박기욱
…격에 이용 가능하다. 1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개인적 수강이 가능하며 문화예술학교에도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미소연 청자도예 공방은 도예 체험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주변의 동물농장에서 동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과 자연림에서 야생…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제에 대하여, 지조 없는 남녀 간의 사랑에 대하여, 정신과 얼이 없는 문화 예술과 풍류에 대하여, 희생 없고 위선적인 종교에 대하여 우리들에게 시퍼런 비수를 들이댄 것이다. 우리의 생명을 걷어 가겠다는 것이다. 인류의 역사를 통하여 부정부패가 없었던…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 한국에 오기로 결심했다. 자얀 목사는 “한국에 두번 왔던 적이 있지만 문화적 차이로 적응이 제일 큰 문제였다”며 “교회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외국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자얀 목사는 “한국 사람을 낯설게 생각하면 상대도 접근하기…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듯 보이지만 결국 그게 편하고 개개인의 권리도 보호해 준다는 것을 앞선 나라들은 학습효과를 통하여 터득했다. 이런 차원에서 생각하면 우리 사회는 아직 과도기에 있다고 본다. 눈으로 보이는 경제, 문화는 후진국을 벗어났다고 보지만 실생활의 의식수준은 후…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중학교 만화동아리 ‘해븐’(담당교사 문희)이 지난달 25일 합덕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열린 틴즈 페스티벌에서 코스튬 플레이(코스프레)를 통해 캐릭터 의상을 입고 연극 공연을 펼쳤다. 코스튬 플레이는 일본식으로 줄이면 ‘코스프레’라고도 불린다. 코스튬 플…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국 기자들이 참석했다.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저녁 7시 본지 문화센터에서 도시락을 먹은 뒤 3시간 동안 이 군수의 취임 1주년을 되돌아보며 지역의 각종 현안에 대한 열띤 질의의 시간을 가졌다. 좌담회에서는 복지와 환경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
2011.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11일 당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손희란)가 2011 틴즈페스티벌 축제장에서 다문화 음식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체험부스는 당진관내의 청소년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과 다문화 청소년들의 인식개선 및 다문화 이해를 위한 체험교육으로 진행됐…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로 불투명한 기로에 서 있는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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