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2년

23건 · '내가 바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계사년 새해아침에 살펴보는 뱀 이야기

    …하는 꼬리는 항상 여러 가지의 많은 불평불만을 늘어 놓습니다. 머리는 “내가 앞을 볼 수 있는 눈과 위험을 알아차리는 귀와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두뇌와 양분을 공급하는 일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이 결코 나만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꼬리를 설득합니…

    당진시대
  2. 2012.1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도 도로명주소 전면시행 1년을 앞두고

    …. 특히,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지번이 부여된 순서가 뒤섞이고 복잡해져 내가 원하는 지번을 손쉽게 찾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 한 것이 바로 도로명 주소로의 전환입니다. 100년만의 주소 교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도로명 주소사업…

    당진시대
  3.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형편 어려워 포기했던 꿈 이뤘죠”

    …서 직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다. 신성아파트 상가내에 위치한 스타헤어샵이 바로 박 씨의 일터다.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스타헤어샵에서 저와 또 다른 한 분이 직원으로 근무를 하고 있어요. 당장 개인창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 사업단에서 오픈한 …

  4.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8] 땅·생명·삶을 협동으로 지킨다

    …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뜻인데, 그 백가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농민’이며, 농작물을 키우는 과정은 보람 그 자체”라고 말했다. 가장 보람됐던 순간에 대해 묻자 “내가 키운 채소를 맛 보고 맛있다고 답하는 소비자를 대할 때”라고 대답하는…

  5.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 때의 일이다. 삼촌이 혼인을 하였다. 낮에 혼례식을 치르고 밤에 축하식이 열렸다. 동네 사람들이 다 모였고, 신랑 신부는 대청마루에 섰다. 사람들로 가득 찬 좁은 마당 한 곁에서 사회자가 마이크도 없이 우렁찬 목소리로 외쳤다. “…

    당진시대
  6.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바로 그 점에 인간의 진정한 위대함이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뜬금없는 부분에서 혼자 감명 받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 어쩌면 이 말에 깊게 동감하기 때문에 마음에 와 닿았던 것…

  7. 2012.07.09 · 문화·교육 · 최운연

    민선5기 전반기 결산,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용석 부시장의 시정 안내를 시작으로 ‘당진 변천사’를 보여주는 영상과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주제의 각계각층 시민 20명의 인터뷰 영상, ‘시민께 올리는 공직자의 다짐’을 담은 800여 공직자의 다짐 영상이 상영됐다. 특히 80여 분간 진행된 시민과…

  8.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생길 법 한데 이렇게 아둔할 정도로 고집을 부리는 데는 이유가 있다. 바로 닭발의 맛 하나 때문이다. “아무리 주문이 밀려도 어쩔 수 없어요. 닭발 맛 하나 때문에 광장호프를 찾는 손님들인데 내가 닭발을 덜 팔아도 맛으로 보답해야 하지 않겠어요? 예…

  9. 2012.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공주 얼큰이 칼국수 이은섭 대표매콤 시원한 얼큰이 칼국수

    … 비해 잘 불지 않는 생면을 사용하고 있어 얼큰이 칼국수를 배달하더라도 바로 만든 맛을 잃지 않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대표는 “아침, 점심이면 해장을 하기 위해 얼큰이 칼국수를 찾는 손님들도 많다”며 “매콤하고 시원한 맛이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10. 2012.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밥줄이야기 13 오토오아시스 당진점장 황종섭 씨대기업에 사표 던지고 시작한 정비업 20년째

    … 보람이라고. “회사에 다녔다면 봉사를 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 같아요. 내가 주인인 자영업을 하다 보니 시간도 비교적 자유롭게 낼 수 있어 의용소방대 활동도 할 수 있고 좋아요.” 신충남자동차부분 정비사업조합 당진지회 회원들과 함께 장애인들의 차량을 …

  11.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째 중화요리에 종사해 온 함 대표가 수타면을 고집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바로 만들어 낸 음식이 최고의 맛을 담아내기 때문이다. 뜨거웠던 음식이 식게 되면 맛이 떨어지는 이유와 같다. 이런 이유 때문에 동춘옥에서는 음식을 배달하지 않는다. 함 대표는 “…

  12.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글씨로 새겨진 ‘상록탑 건립 추진위원회’라는 글귀에 내 눈이 머물렀다. 바로 우리 아버지께서 건립을 추진하셨던 분들 중의 한 분이었다. 아버지께서 어느 날 서울을 다녀오셨다. 국회의원과 당진 출신의 지인들을 만나 상록탑 건립 후원금을 기부받기 위해서였…

    당진시대
  13.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관직에 있으면서 의식주의 변화가 없었고 약속 자리에서도 식대는 항상 내가 냈다. 남에게 돈 한 푼 받은 일도 없다. 봉급 중 나가는 성금이 많으며 막내 남동생이 장애인이라 목욕과 빨래 등을 도우며 살았다. 묘비명은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열심히 일…

  14. 2012.04.11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그린빌·그린건설 조상묵 대표]“아파트, 단독주택 장점 모아 지은 집”

    …있다. 이들의 귀농귀촌이 증가함에 따라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는 분야가 바로 전원주택이다. 그린빌·그린건설은 종합건설회사에서 20여 년간 주택사업과 시공업무를 담당한 조상묵 대표가 설립한 회사로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단점을 보완해 장점만을 전원주택에 접…

  15.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리가 손님을 맞이한다. 가정집 그대로를 개조해 식당으로 운영 중인 곳, 바로 이곳이 대중식당이다.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지금까지 대중식당을 운영하며 음식에 대한 잔뼈가 굵다. 대중식당이 세월에 물들어 낡아가는 모습에도 그녀의 손맛은 여…

  16. 2012.03.02 · 문화·교육 · 우현선

    ‘나의 꿈을 향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력하고 있을까? 꿈이 바뀌었을까? 항상 열심히 노력하고 앞일을 생각하는 내가 되길.” “안녕? 2년 더 늙은 나야? 내가 지금 열공해서 널 풍족하게 살 수 있도록 해줄게!” 2012학년도 ‘나의 꿈을 향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호서고등학교 강당을 가…

  17.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⑦-통합진보당 김희봉 후보]“농민, 노동자, 서민 대변하겠다”

    …동에도 참여했다. 지난 30여 년간 농민·노동·시민운동을 해온 것이다. 내가 있던 자리가 서민들의 억울한 자리이자 울분의 현장이었다. 서민들과 함께 기뻐하고 고통을 겪고 분노를 느끼며 활동해 왔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치적 관점에…

  18.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⑤ - 민주통합당 한광희 예비후보] “총선 통해 정권교체 초석 다져야”

    …여정부를 거치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하는 보수진영을 보면서 역사를 바로세워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졌다. 이번 기회가 아니면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이 영영 요원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하기로 결심했다. ■공천을 자신하는가,…

  19. 2012.02.1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신혁균 합덕읍 영풍영농회사 대표] “변하지 않은 건 마음뿐”

    “안되면 되게하라” 내가 소속했던 부대의 신조다. 기웃기웃 사진첩을 들춰보니 번뜩 떠오른 단어다. 당시를 회상하면 절로 미소가 흐른다. 벌써 이정도 시간이 흐른 것 같지 않지만 사진 속의 나와 지금의 나는 너무도 다른 사람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씁쓸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