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도, 송산2산단 일부 업종변경 고시
… 등 문제점이 지적됐다. 가곡리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주민 A씨는 “내가 자리를 비운 동안 업종변경에 대해 중국교포인 직원이 대신 서명을 해 이와 관련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나는 금암2리 주민이며, 서명한 중국교포 역시 주소지는 서울 면목동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내가 아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등 문제점이 지적됐다. 가곡리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주민 A씨는 “내가 자리를 비운 동안 업종변경에 대해 중국교포인 직원이 대신 서명을 해 이와 관련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며 “나는 금암2리 주민이며, 서명한 중국교포 역시 주소지는 서울 면목동으…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 않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한없는 인생 무상함을 느꼈다. 그건 다름 아닌 내가 공직에 몸 담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4년이란 공직을 마무리 하고 올 12월 말에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참으로 인생이 덧없음을 새삼 느낀다. 공직생활…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찾기란 쉽지 않았다. “처음엔 자존심도 많이 상했죠. ‘사장까지 했는데 내가 이런 일을 해야 하나’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이제는 과거의 영광을 버리고 앞으로의 또 다른 삶을 개척해 나가려고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제2의 인생을 살…
2012.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자금에 비례해 수익금을 분배하는 것과는 달리, 유키영농조합은 출자금이 아닌 노동시간을 기준으로 수익금을 분배한다. 일 한 만큼 가져가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조합원들 중 현재 3~4명만이 직접 농사를 짓는다고 한다. 유기농법으로 키운 생강, 감자, 호…
2012.09.28 · 문화·교육 · 김창연
… 저지를 것도 없고 시 담당자와 개인적 감정이 있는 사람이 모함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시 담당자의 예산집행 의혹을 제기했다고 야기되는 B씨는 이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B씨는 “배드민턴 대회와 예산집행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수…
2012.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거든요. 집착과 욕망이 끊어지면 기쁘고 즐겁고 스트레스 안 받겠지요. 내가 건강함으로 가족, 자식, 이웃, 친지들까지 다 건강해지는 겁니다.” 선오스님은 “불교는 깨달음의 종교”라며 “신을 믿고 의지하고 구원을 받고 하는 개념 하고는 다르다”고 말했…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민들 간의 격차를 줄이고 함께 걸어가자는 뜻에서 가수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를 열창 했다. 일본에서 당진으로 시집와 다문화 여성으로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들은 이번 가요제 참가를 통해 “지역 내 다문화 여성들과의 만남을 넘어 타 지역 다문화 …
2012.05.18 · 정책·행정 · 김창연
마냥 어린 시절, 젊은 시절의 내가 남아 있을 줄 알았는데 활에서 떠난 화살처럼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 버렸다. 이제는 추억이 된 옛 사진이지만 나에게나 함께 했던 사람들에게나 소중한 기억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첫 번째 사진은 현재 당진병설유치…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널 박건상 기자 : (어기구 후보에게) 민주통합당 공천 과정에서 경선이 아닌 단수추천으로 인해, ‘공천 과정이 불투명했다’는 주장도 지역에서 일고 있다. 또 야권 단일화 문제도 중앙당 결정으로 단일화가 결렬됐는데 결과적으로 약속을 지키지 않는 등 신뢰…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마디에 둘째가 울고불고 난리를 피우는 상황으로 정리됐다. 큰 놈은 “내가 먼저 탐험가가 되겠다고 했으니까 넌 대통령 하면 되잖아”라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고, 둘째는 형이 자신에게 ‘대통령’이 되라고 했다며 대성통곡을 했던 것이다. 그러면서 …
2012.03.28 · 지역사회 · 최운연
…동 소재 ㄴ 씨의 호프집을 찾아가 “왜 차를 긁어 놓았냐”고 항의하자 “내가 한 것을 봤냐, 0000 보지도 않고 00이야”라는 말에 격분해 미리 소지하고 간 과도칼로 찔러 상해를 입힌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ㄱ 씨가 범행 직후 자수해 긴급체포했으나…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족으로 인한 청년실업 문제 ■ 왜 무소속을 선택했는가? 생을 되돌아보면 내가 속했던 사적인 모임이나 몸담고 있는 직장에도 크고 작은 각종 그룹과 조합이 있었다. 하지만 때로는 사사로운 오해와 신뢰 부족, 요즘 부각되고 있는 ‘소통’의 부재로 인해 진실…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에게 말했다 스님! 위험하니 내려 오시지요? 이 말을 들은 도림선사는 내가 보기에는 그대가 더 위험해 보입니다 아! 이분은 정말 예사 사람이 아닌것이 분명해 보였다 나무위의 가지에 앉아서 땅위에 서있는 자기보고 더 위험 하다고 말하는 도림선사는 분명…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동에도 참여했다. 지난 30여 년간 농민·노동·시민운동을 해온 것이다. 내가 있던 자리가 서민들의 억울한 자리이자 울분의 현장이었다. 서민들과 함께 기뻐하고 고통을 겪고 분노를 느끼며 활동해 왔다.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치적 관점에…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못하는 것에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고 너무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것이 아닌지 힘들어하고 어려워했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노력하고 일하는 중에도 전화로 물어보는 아이들이었습니다. 남매 둘의 나이가 17살, 16살임에도 초등학교 졸업장을 가지고 있…
2012.02.10 · 정책·행정 · 박기욱
… 않았는데 출산과 육아, 교육 관련 정책을 세우는 데 경험이 부족한 것 아닌가? 과거 내가 자랄 때와 지금의 실상은 많이 변했을 것이다. 질문에 공감한다. 하지만 더 많은 대화와 소통을 통해 극복할 것이다. 교육 관계자들, 학부모들과 만나며 그들의 고…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 차에 와 “우체국 가요?” 하고 물었다.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은 전부 시내를 거치는데도 그들은 다른 버스들은 그냥 보내고 있었었다. 그래서 보니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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