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1 · 환경·안전 · 김창연
중단 명령에도 발전기 가동
…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노동부와 검찰은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회사 측의 안전설비에 미비한 점이 있는지 여부와 안전상 조치 위반 사항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노동청은 사고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될 경우 안전관리 및 감독 의무를 소홀히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노동자 안전'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1 · 환경·안전 · 김창연
…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노동부와 검찰은 확보한 자료를 분석해 회사 측의 안전설비에 미비한 점이 있는지 여부와 안전상 조치 위반 사항이 있는지 등을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노동청은 사고 과정에서 문제가 발견될 경우 안전관리 및 감독 의무를 소홀히 …
2013.12.06 · 환경·안전 · 김창연
…‘오명’현대제철이 올해 5월에 이어 지난 3일 고용노동부로부터 중대재해 안전관리 위기 사업장으로 특별관리감독을 받는다고 발표됨에 따라 현대제철의 안전관리 실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현대제철은 올해 5월 발생한 5명 사망사고 때에도 특별관리감독을 …
2013.12.06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그린파워 노동자가 사망한지 5일만에 현대제철에서 또 사망사고가 일어나 지역사회를 흔들고 있다. 지난 2일 오후 3시 50분 경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20m 높이 철근 제강 공장 지붕에서 노모(38) 씨가 추락해 숨졌다. 함께 작업하던 동료 유모(4…

2013.11.29 · 환경·안전 · 김창연
…비작업 도중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작업 중이던 노동자 1명이 사망했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7호기의 보일러 예열기 안에 들어가 배관보강 용접을 하는 과정에서 부생가스의 …
2013.11.29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그린파워의 철저한 안전수칙 관리·감독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과 노동자들이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았다는 점이 이번 사고의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이에따라 산업현장에서 안전 불감증이 팽배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사고 당일 …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사람이 죽었다. 그리고 또 죽었다. 노동자들의 생명을 내어주고 그 죽음의 댓가로 당진은 성장을 이루고 있는 것일까. 지난달 29일 현대제철 제강공장 건설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사망했다. 당진화력 공사현장에서 노동자가 추락사한 지 딱 열흘 만이다. 그…
2013.11.01 · 환경·안전 · 임아연
…큼 노후가 심각한 상태였다”고 말했다. 분향소와 현대제철 인근에서 만난 노동자들은 공사현장 내부의 안전실태가 형편없다고 토로했다. 몇몇 노동자들은 본인이 찍은 현장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로프 등 각종 공사자제가 아무렇게나 널브러져 있어 …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추락사가 발생하면서 올해 당진에서는 총 7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자 방지대책 및 안전관리 필요성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내 전로에서 일어난 사고로 5명이 목숨…
2013.10.24 · 환경·안전 · 김창연
…떨어졌으며, 경찰과 소방서에서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2013.07.22 · 환경·안전 · 김창연
고용노동부는 현대제철 당진공장의 특별근로감독 결과 898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지적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10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일하던 (주)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다섯 명이 작업 도중 아르곤 가스에 질식해 사망한데 이어 고용노동부…
2013.05.24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사고 유가족대책위원회(공동대표 홍석훈·인찬호)가 요구했던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는 받아들여졌지만 보상 협의는 각자 입장차를 둔채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한국내화 직…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족 대표를 만나 입장을 들어봤다. “아마 제 동생이 죽지 않았다면 다른 노동자가 죽었을 겁니다. 현장에는 언제든 사고가 날 수 있는 요소가 있었던 것입니다.” 고인이 된 홍석훈 씨의 동생은 올해 35세가 되는 청년이다. 한국내화에서 근무한 지 2년 반…
2013.05.17 · 환경·안전 · 임아연
… 30여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국화꽃이 그려진 현수막을 든 참가자들은 “노동자 5명의 죽음에 대해 원청인 현대제철에 책임이 있다”며 “기업살인법을 제정하고 원청책임성을 강화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현대제철 공장에서 일을 하던 한국내화 소속 노동자 5…
2013.05.10 · 환경·안전 · 이선정
…려주기 어렵지만 새벽5~6시 사이에 사고현황이 접수됐다”고 말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사업주는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실을 인지하자마자 담당 지방고용노동관서의 장에게 상황을 즉시 보고해야 한다. 중대재해 기준이 사망자 1명 이상인 것을 감안…
2013.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성모님의 달 첫날에 노동자 성 요셉 축일에 장한 우리 신앙 선조들을 기억하며 은혜로운 성지순례를 하였다”며 “대지의 푸름과 함께 우리 신앙과 삶도 푸름이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조들 을 기리며 …
2013.05.03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지역의 산업화로 산업재해가 꾸준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해당업체들의 안전관리 문제가 지적되고 있다. 특히 건설현장은 특성 상 사업주 및 근로자의 안전 의식이 미흡해 추락, 낙하 등 재래형 산업재해가 높아 안전보건관리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대형사고 예…
2013.01.25 · 환경·안전 · 김창연
…. 발대식에는 당진지역 건설플랜트에 종사하는 조합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조치 강화 등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며 하루 8시간 근무 보장과 잇따른 산업재해에 대한 재발방지책 수립 등에도 중점을 둬 활동하게 된다. 한성남 위원장은 “노조 발대를 계기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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