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100명을 지역 인재로 채용하겠다고 밝혀 지역 일자리 기대감을 키웠다. 당진항 배후단지에는 물류 전문기업 선광이 약 3100억 원을 들여 양곡 터미널을 건립하기로 하고, 2025년 착공·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남도 자료에 따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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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당진항 문제'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100명을 지역 인재로 채용하겠다고 밝혀 지역 일자리 기대감을 키웠다. 당진항 배후단지에는 물류 전문기업 선광이 약 3100억 원을 들여 양곡 터미널을 건립하기로 하고, 2025년 착공·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남도 자료에 따르…
2025.11.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에서 경제성 부족으로 ‘보류’ 판정을 받아 사실상 중단됐다. 이로 인해 당진항과 산업단지를 잇는 물류 효율이 크게 떨어지고, 완전 개통 시 예상된 교통량 분산 효과도 반감됐다. 이해선 도의원이 지난 7월 충남도의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강력히 …

2025.07.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와 한국가스공사(KOGAS)가 공동으로 추진했던 ‘당진항 친수시설 조성 사업’이 결국 무산된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시는 한국가스공사가 LNG 기지 건설 과정에서 발생한 준설토를 활용해 시민 친수공간을 조성하려던 이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보완 요구에…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가? 가장 시급한 것은 단연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조기폐쇄에 따른 고용 문제와 지역 경제 충격 완화이다. 당진화력 1·2호기는 2029년부터 폐쇄 예정인데, 수천 명의 일자리가 위협받고 지역경제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 이것은 환경을 넘어서 시민의 …
2025.05.2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보의 당진지역 공약이 발표됐다. △석탄 화력 폐쇄지역 지원특별법 제정 △당진항을 충청권 대표 무역항으로 개발 △국도32호 우회도로 및 제2서해대교 신속 추진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추진 △해양관광 도시 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합덕역 역세권 도시…
2025.05.0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707억 원 규모)에 대해 감사를 실시해 92억 원의 예산을 줄 였고, 당진항만관광공사에 대한 감 사에서는 환급받은 부가세 3억5000 만 원이 시에 반환되지 않은 사실을 밝혀내 회수 조치했다. 확보된 예산은 주민 숙원사업에 활용됐으며, 당진시는 이번…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자유구역 지정 △공동주택 지원의 도비 지원 확대 △충청권의 대표항만으로 당진항 개발 이해선 : △지방도 619호선 4차선 확포장과 관련해 2차선으로 계획된 중흥리 구간의 4차선 방영과 계획에 제외된 ‘이편한아파트~가학교차로’ 구간을 4차선 계획에 포함…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지 30만 마리 돼지축사 반대운동, ‘산폐장과 송전탑’으로 대표되는 환경문제 대응, 학교 급식실 여성노동자들의 폐암문제 대응, 4년간 이어온 당진장날 봉사활동을 들 수 있겠다. 정치가 있어야 할 곳이 어디인가를 배우는 과정이었다. 특히 작년 돼지축사 …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각하는가? 27년4개월간의 공직생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역시 당진항 지정이다. 물론최종적으로 지정이 이뤄진 것은 당진항 관련 업무를 떠난 뒤지만 당진군민들과 한 몸이 되어 당진항 지정을 위해 가장 왕성하게, 열정적으로 활동하던 시기에 업무를…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라고 생각하는가?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의 시작은 현재 당진이 안고 있는 문제에서 시작했다. 환경운동연합과 에너지전환포럼에 가입해 철강클러스터와 화력발전사의 입지로 겪고 있는 당진의 환경과 에너지 전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대안을 마련하려 노력해왔다.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정을 통해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 셋째, 충청권의 대표항만으로 당진항 개발이다. 현재 충남북과 대전 세종이 함께하는 충청 메가시티가 출범하여 560만 광역생활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경제권의 통합은 결국 수출입물량의 발생을 수반한…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한다. 농수산해양위원회에 들어가 정부의 쌀재배면적 축소정책 추진과 쌀값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의 고충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 아울러 항만분야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당진항을 비롯한 도내 주요 항만들의 특성화 방안, 항만물류산업 육성방…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도로 교통 인프라 확충등 지역 현안 및 숙원해결은 물론이고, 저출생 문제, 농촌 소멸 문제, 농가소득 안정화, 탄소중립 및 환경문제, 서민생활 안정 문제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다. 송악, 송산, 신평은 당진의 관문이자, 산업단지가 밀집…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을 모 기관 입사 신체검사에서 알게 됐다. 경찰로 갈 경우 신체검사에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있었다. 다른 동기들보다 뒤늦게 경찰로 가기보다는 어머니가 계신 고향에 가서 고향을 위해 일하는 것이 더 보람 있다고 생각했다. 총무처 7급 공채와…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당진항 개발과 국도 32호 대체 우회도로 사업을 올해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지역 공공의료 확충을 위해 성모병원 이전을 추진했지만 무산된 것과 관련해 올해 다시 성모병원을 당진1동 행정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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