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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04년

24건 · '더불어 생각'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종윤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함께 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대단했던 4-H"

    …. 추억이 소중하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있다면 떠오르는 즐거웠던 기억들과 더불어 떠올릴 수 없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항상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몇 장의 사진에는 이런 나의 즐거웠던 기억과 함께 다른 이면들도 함께 새겨져 있다. 첫번째 사진…

  2.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 장 옥 석문우체국장, 본지 이사 - 우리의 교육정책 이대로 좋은가

    …피하는 서울대 출신과 상대적으로 지방대 출신이 관행처럼 괄시받는 현실을 생각할 때 우리의 교육제도는 아무리 뜯어고쳐도 원점에서 맴돌 수밖에 없는 한계를 드러내고 있어 오죽하면 서울대 폐지론이 부상하겠냐는 생각마저 든다. 요즘 수능시험 부정사건으로 인해…

    당진시대
  3.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조 남 강(당진교육청 교육장)

    …를 조명하여 소외계층의 권익을 대변하는 지역파수꾼의 역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간에 당진시대가 당진의 대변인 역할을 다하여 왔듯이 앞으로도 지역현장의 살아있는 여러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고 비판과 토론을 통하여 해결책을 찾아가는 광장역할과 …

  4.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자치단체탐방] 문화관광도시를 꿈꾸는 포천

    …갈비 축제를 얼마 전 산정호수에서 열렸던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와 더불어 포천을 대표하는 축제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포천시 정책위원회’와 자치단체장의 의지가 포천시 이끌어 이 정책들의 앞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이 있다. 박윤국 시장은 2002년 …

  5. 2004.11.29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체장애인의날 기념식 및 재활증진대회

    …와주지 않고 있다”며 “신체적 장애는 결코 사회적 장애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또한 2부에서는 공연 및 장기자랑이 진행돼 지체장애인들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1부 마지막행사로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로…

  6.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제 28회 상록문화제] 군민화합 축제로 발돋움한 한해

    … 않아 행사장과 가장 가까운 군민회관 내에서 열렸는데 행사장과의 거리를 생각하면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전시장을 찾았다고 볼 수 있다. 올해에도 행사일별로 주제를 정해 치러졌는데 첫날에는 상대적으로 평일에 여유가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실버댄…

    당진시대
  7. 2004.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국환 당진경찰서 경장이 추천하는 혼란기 광해군 내면 세계 볼 수 있어

    … 출판물 속에서 좋은 책을 선별하기란 어렵지만 그 또한 우리의 숙제라고 생각한다. 평소 역사서를 좋아하던 차에 2000년 연말 무작정 들른 서점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책이 ‘꿈꾸는 자는 죽는가’(이기담, 창작시대)였다. 제목 자체에서 풍기는 이미지도 …

  8. 2004.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21세기송악발전연구소장 - 충남도청 이전에 대한 대토론회를 보고

    …사표시는 2002년 3개 후보지가 도에 제출된 상태에서 참여정부 출범과 더불어 제기된 충청권에의 신행정수도 건설논의가 있은 후 충남도청 이전 논의를 잠정적으로 유보시키는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그 이후 신행정수도 건설 후보지가 공주·연기지구로 사실상 확…

  9. 2004.07.21 · 지역사회 · 이상철

    홀아비꽃대에 대한 단상

    혼자라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외로운 일이다. 하물며 홀아비꽃대처럼 이름조차도 외롭다면 서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식물을 처음 대했을 때에는 이름이 주는 기구한 어감의 전이轉移 탓인지,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은 어떤 내력에 대하여 신기하기만 …

  10.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 남자이기 때문이다. 만일 그랬다가는 그게 떨어진다는 어마어마한 협박과 더불어 진짜 그렇게 되면 남자구실 끝인데? 내가 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쓸데없는 잔소리를 늘어놓느냐면(여자들처럼), 세상은 뒤집어 보는게 더 옳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이다. …

    당진시대
  11.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이태리안경원 이정음 대표가 추천하는 자본주의 이후의 사회는 지식사회이다

    …로의 우리사회는 정치경제나 안보, 군사 등 모든 측면에서 국제적 측면과 더불어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고 지역을 생각하면서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주고 있다. 국가나 사회, 어떤 회사든지 지식에 대한 투자로부터 얻는 수익은 점차 그들의 …

  12. 2004.06.28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받고 싶다”

    …웃돕기, 대학생 학비지원, 수해복구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지만 이와 더불어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것이 김 회장의 생각이었다. 김 회장은 “여러 사람을 조금씩 돕기보다는 한 사람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때 더 큰 힘이 될 것…

  13.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내는 사업도 모래채취 등 소모적이고 단순한 것들이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답변】 주식회사 당진군이 아니라 ‘주식회사 당진’이라고 했다. 기업유치 등으로 지방세와 자동차세 등을 확보해 지방재정을 튼튼히 하고 상권에도 이득이 가게끔 하자는 것…

    당진시대
  14.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우량기업·외자유치 통해 경제 활성화

    …를 확립하고, ‘당진물품 쓰기운동’을 전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생각이다. 민 후보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인구가 늘어날 수 있게 해야 하는데 이와 관련해 기업은 물론 학교·병원·행정기관·정부투자기관·연구소·관광산업시설 등을 유치할 것을 대안…

  15. 2004.05.1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지역경제발전과 공직변화 주도

    …했던 이웃들이 다시 돌아와 함께 살아가길 기대한다. 농촌이 없는 당진은 생각할 수 없다. FTA 등 우리 지역의 농촌에 다가온 충격들을 지혜를 모아 헤쳐나가야 하며 정부의 강력한 지원이 절실한 때이다. 더불어 우리 농민과 행정은 각종 지원은 물론 대도…

  16. 2004.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비할 틈도 없이 다가오는 금강산의 아름다움

    … 하였으며 그 높이가 139m에 이르니 구룡폭포, 12폭포, 옥영폭포와 더불어 금강산의 4대 폭포중의 하나이다. 비봉폭포를 10분 거리에 두고 쏟아지는 무봉폭포는 구룡폭포(九龍瀑布)의 거대한 암봉에서 내리는 첫 번째 폭포다 이 폭포는 흡사 춤추는 봉황…

  17.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인물” 선호

    …진읍 사기소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성낙서씨는 이번 총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퉁명스럽게 내뱉고 만다. 농업경영인 정미면 회장을 맡고 있는 정순호씨는 “농촌에 바쁜 철이 돌아와서 그런지 선거에 대해 별 말들이 없다”면서도 농업…

  18.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최세호 씨가 추천하는 소수라는 이유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이야기

    …전대학 호텔조리과 내가 이책을 접하게 된 것은 당진참여연대 토론모임인 ‘생각나눔’을 같이 하면서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다르게 사는 사람들’, 즉 소수자(트랜스젠더와 넝마주이, 레즈비언,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소외 어린이, 비전향 장기수,…

  19. 2004.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들이여, 똑똑히 보라!

    …넘쳐나는 세상이다. 올바른 정치란 정치가 필요없는 그런 세상이라는 말을 생각해볼 때 이렇게 유능한 정치지망생들이 많다는 것은 우리 사회가 그만큼 올곧은 정치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역설이 성립되는 걸까? 참여정부 출범 1년에 대한 평가가 바쁜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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