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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24년

20건 · '더해 만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내년 본예산 1조 570억 최종 편성

    …는 이유로 예산이 삭감됐다”며 “그 외에도 홍기후 도의원의 의원사업비가 더해진 산사음악회 예산이 삭감(8000만 원→5500만 원)돼 도에 예산을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현안을 파악하는 의원이 주민의 의견을 들어 만든 사업인…

  2. 2024.12.1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해나루 한과 권은중 대표(39) 아버지의 가업 이어 명인이 되다

    …설로 가동시킬 수 있을지 고민했다. 약과의 전통을 지키되 현대적 감각을 더해 새로운 제품 개발을 모색했다. 그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정보화 교육과 농산물활용가공 수업을 들으며 고민한 결과, 답은 새로운 시장인 ‘제주’에서 찾았다”며 “6년 전 제주…

  3. 2024.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이웃 사랑의 맛! 전통 장 담그기 대작전!”

    …삶기에 돌입했다. 새마을지회에서 보유한 가마솥과 읍면동에서 공수한 솥을 더해 15개의 가마솥에서 콩이 푹 삶아졌다. 약 4시간 동안 콩을 삶는데, 양이 많아 두 번에 걸쳐 콩을 삶았다. 콩 삶는 동안에도 여러 명의 새마을 회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다…

  4. 2024.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학단체 문집 발간하고 원데이클래스 열어

    …일 위에 시와 그림을 새겼고, 달팽이문학회는 김윤숙 문인화 작가의 손이 더해진 시화전을 선보였다. 당진수필문학회, 당진시인협회 역시 문인화를 활용했으며, 호수시문학회는 전통 창살에 시를 담았다. 이외에도 나루문학회에서는 손수 만든 도자 그릇에 원로 회…

  5.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자연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 “황토고구마 캤어요”

    …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활동 부스가 마련됐다. 고구마로 만든 음식은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 중 인기 있는 것은 단연 ‘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캐기 체험’이었다. 고대면 용두리 일원에서 진행된 수확 체험은 온라인 사전 …

  6. 2024.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7회 당진시민체육대회계주 1위하며 ‘당진2동’ 종합우승!

    당진시 읍면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의 무대를 만든 제7회 당진시민체육대회가 지난 3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당진시민체육대회에는 2024 당진시민대상자 시상과 <TV조선 노래하는 대한민국> 녹화 등이 함께 진행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전했…

  7.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 지 모를 정도로 아주 오래도록 자리한 나무다. 이 나무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 ‘살구나무회’다. 살구나무회는 정익환 옹(회장)의 7남매의 가족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서로 떨어져서 살면서 얼굴 보기 힘들 자, 맏형인 정익환 옹은 1년에 한 번이라도 …

  8.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주민자치센터 반려식물과 동행 나서

    …다. 특히 이번 양성과정은 교육뿐 아니라 현장실습과 봉사실습 및 활동을 더해 수강생이 실제 반려식물 가드너로서 활동을 경험하고, 향후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봉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상자를 모집…

  9.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낙네의 밀가 (채운동) 김대환 대표 “여름엔 시원하게 몸에 좋은 서리태 콩국수”

    …강조했다. 콩국수에 사용되는 콩은 청양에서 농사지은 콩을 이용해서 갈아 만든다. 서리태 콩이라 일반 콩보다 훨씬 고소하고 색감도 회색빛으로 진하다. 콩을 곱게 갈아 국물이 걸죽한 데도 전혀 비리지 않고, 진하고 고소한데다 간이 돼 있으니까 메밀면이랑 …

  10.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맛집] 콩국수무더운 여름, 면천의 ‘콩국수거리’로 가보자

    …있기로 소문난 면천의 콩국수집들은 주말이면 다른 지역에서 온 관광객까지 더해져 대기까지 있을 정도로 분주하다. 콩국수를 따라 면천을 다녀왔다. 추울 때는 어죽, 더울 때는 콩국수 최근 면천읍성 공사가 한창이다. 어느 정도 윤곽을 드러내면서 면천을 찾는…

  11.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와는 다른 매력이 있다. 옛 추억을 느낄 수도 있지만, 연탄불의 풍미가 더해져 고기의 고소함을 더 깊게 해준다. 요즘 연탄구이 맛집을 찾기 어려운 가운데, 신평면 금천리에 있는 뼈대 있는 연탄 구이에서는 연탄에서 구운 고기의 매력을 한가득 느낄 수 있…

  12. 2024.05.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식재료 찾느라 사계절이 바빠요”

    …들이 또 찾아오는 곳이 됐다”고 말했다. “제철 박과 늙은 호박으로 맛 더해” 또한 이곳의 히든 카드는 ‘묵은지’다. 배추 김치는 물론이고 파김치와 갓김치를 2~3년 정도 푹 묵혀 사용한다. 갓김치는 직접 맛보고 비교해 본 결과, 더 시원한 맛인 돌갓…

  13.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리에서 외치는 사이 이태원에서 오송에서 또다시 참사는 이어졌다. 여기에 더해 유가족들의 심리 치료비 지원마저 10년만에 종료되었다. 참사의 구조적 해결도, 기억하겠다던 우리들의 다짐도, 국가가 개인을 보호해 줄 것이라는 믿음도 10년의 세월속에 모두 …

  14. 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집, 동백 (읍내동) 신연아 대표 “꽃이 보고 싶을 땐 언제든 동백으로 오세요”

    …망하더라도 꽃집을 차리고 싶다”는 결심을 보였고, 여기에 남편의 응원이 더해지면서 꽃집 동백을 문열게 됐다. 한글로 꽃집의 이름을 짓고 싶었던 신 대표는 역사교사인 남편에게 제주도에서 벌어졌던 4.3 사건의 이야기를 듣고, 이 사건을 상징하는 꽃인 동…

  15.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송산면 상거리  상록식당제주에서 올라온 갈치와 흑돼지

    …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다. 조림 역시 좋은 재료에 김 대표의 손맛을 더해 요리한다. 또 점심에 많이 찾는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는 미리 진하게 우려 낸 육수를 바탕으로 만든다. 이후 주문과 함께 바로 돼지고기와 두부, 채소 등을 가득 넣어 완성한다. …

  16.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래서 음식 장사는 처음이지만 자신있게 도전했단다. 김 대표의 음식솜씨에 더해 마을에서 부녀회부터 의용소방대 등 봉사단체 활동을 열심히 해온 덕에 문을 연지 겨우 두 달 남짓 됐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아 준다고. 면천읍성 일대는 원래 콩국수를 먹으러 일부…

  17.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맛집] 시원한 칼국수에 바삭한 군만두의 조화해오름칼국수 (석문면 교로리)

    … 대표의 모녀가 만나, 현재 이곳은 소문난 해물칼국수맛집이 됐다. 직접 만든 면으로 쫄깃함 더해 해오름해물칼국수에는 정성이 들어간다. 바지락은 냉동이 아니라 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장고항 앞 바다 갯벌에서 캔 것을 사용한다. 이를 위해 어촌계까지 가…

  18.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꼬인 마음도 사르르 풀어줄 꽈배기 맛집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 (합덕읍 운산리)

    …꽈배기와 팥 도너츠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당일 만든 것만 판매한다. 매일 매일 그날 판매할 분량을 반죽해 꽈배기와 도너츠를 튀겨 내며, 재료가 일찍 소진되면 가게 문도 일찍 닫는다. 아내 김정희 대표는 “꽈배기를 쌀가루로 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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