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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둘째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1년

34건 · '둘째 아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정책·행정 · 박기욱

    강운선 당진시 읍내동“35년간의 당진 공무원 생활”

    …산다고 하는데 그래서 우리 부부가 지금까지 잘 살고 있는 모양이다. 세 아이를 잘 키워 준 아내에게는 항상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 어버지를 3살 때 여의고 어머니와 조부모님이 나를 키우느라 고생이 많았다. 아버지 역할을 대신해 준 할아버지의 정을 아…

  2. 2011.12.26 · 정책·행정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 ‘컬럼비아’ | 김연만 대표 성능은 올리고 가격은 내린 아웃도어

    …니라 주말에도 잘 쉬지를 못하기 때문이죠. 개인적인 시간이 없다는 것은 둘째치더라도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아요. 가게도 운영하고 집안일과 육아를 도맡아하는 아내에게도 항상 미안한 감정을 갖고 있죠.” ●위치 :…

  3.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구, 긍섭이, 영완이, 유경이...모두들 반가운 얼굴이다. 사진 속 남자아이들의 머리가 다들 짧은데 당시에는 이발사가 동네로 찾아와 벼나 보리쌀을 받고 머리를 잘라줬다. 두 번째 사진은 6살 때 친구가 14년만에 고향을 찾아왔을 때 찍은 사진이다. 사…

  4.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4개월 뒤 하느님께서 나의 외로움을 아셨는지 큰 선물을 주었습니다. 첫 아이의 임신소식이었다. 그 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한국말, 문화 등등 더 열심히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

  5. 2011.12.02 · 문화·교육 · 박기욱

    경찰 신고로 보이스 피싱 막아

    …는 금액을 송금하기 위해 곧장 은행을 향했다. 그 사이 함께 집에 있던 둘째 딸이 경찰에 신고했다. 연락받은 경찰은 보이스 피싱 임을 직감하고 금융기관과 관할 지서에 연락해 송금을 막고 학교 측을 수소문해 딸의 안전을 확인해 위기를 넘겼다. 당진읍 읍…

  6.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급 장애 판정을 받은 할아버지(74), 이혼한 둘째 아들이 맡긴 두 손자와 함께 산다. 할머니가 꼼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 집안일은 모두 할아버지가 하는데 할아버지 역시 몸이 좋지 않아 집안일이라고 해봤자 밥하고 세탁기를 돌…

    당진시대
  7. 2011.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의 도시계획 현주소와 미래

    …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돈을 많이 들여 포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선한 아이디어를 담아내야 한다. 예를 들면 간판 하나를 달더라도 글자 대신 그림으로 표현하여 특색있는 거리를 만들면 좋지 않겠나 싶다. 유종준 : 도시개발을 성장으로만 바라보고 실제로 …

    당진시대
  8.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에 남편이 혈압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집안일만 하던 구희순 대표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고 했던가. 식당의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구 대표의 손맛을 알아주는 단골손님들이 늘어났고 덕분에 4남매 …

    당진시대
  9. 2011.11.05 · 산업·경제 · 박기욱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농협과 함께했던 젊은 날”

    … 사회 등을 가르쳤다. 당시에는 어려운 형편으로 학업을 이어가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았다. 제대로 학교를 다니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학생들이 많던 시절이었지만 학생들의 향학열 만큼은 불탔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진은 아산만 방조제가 처음 생기고 구경을 갔…

  10.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역대 최대 규모

    …를 시작으로 같은날 저녁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지구에서 Inet TV(아이넷방송) 공개방송이 상록문화제 전야행사로 열렸다. 이날 전야행사는 개그맨 조승구의 사회로 현철, 김혜연, 김용림, 배일호, 하동진, 박진도, 조승구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했다. …

  11. 2011.09.26 · 정책·행정 · 박기욱

    [당진군 출산장려정책 분석]대상·자격 따져 시기 맞게 신청해야

    …선 높아진 교육비다. 우리나라의 높은 교육열은 세계적인 수준이다. 다른 아이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살아남아야한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사교육비가 엄청나다. 사교육 시장은 2009년 기준 21조에 육박했다. 또한 농업기반 사회에서는 자녀가 집안 일을…

  12.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손자, 손녀 돌보는 김설희(가명) 할머니 ] 아들 내외 이혼으로 남겨진 아이들 정신과 치료 받는 손자와 사춘기 손녀 김설희(가명) 할머니는 신문에 사연이 나게 되면 한창 사춘기인 손주들의 마음이 다칠까봐 걱정이다. 엄마, 아빠가 곁에서 마음껏 안아주고…

  13.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의 역사를 찾아서

    …남에서는 역사기행의 좋은점과 내포 문화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10월 둘째주부터 당진의 역사기행을 시작하기로 하였다.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자녀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혹은 역사에 관심이 없어서 그리고 본인 스스로 당진의 역사를 알고 싶어 참석하게…

    당진시대
  1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졸지에 바보 취급을 받게 돼요. 17년 동안 부모와 주위 사람들로 인해 아이가 자신은 바보라고 생각하며 살게 되고 어떤 계기로 인해 자신은 바보가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은 책이에요.” 세 아이의 엄마인 백 씨는 <바보 빅터>를 읽으면서 특…

  15.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충남 서북부 5개 시·군 국토순례

    …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고민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둘째날 가야산 석문봉 정상을 20m 앞두고 갑작스럽게 비가 쏟아져 혼란을 겪기도 했다. 인솔을 맡았던 박효선 청소년지도사는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쏟아져 아이들 안전…

  16. 2011.07.24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1 - 신평면 거산리 김창석(가명) 씨 가족] 삼남매 아버지의 무거운 어깨

    … 있다. 연년생인 삼남매는 모두 고등학생이다. 올해로 고3인 큰 아들과 둘째 딸은 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고1인 막내는 공주에 있는 학교에 진학했다. 형, 누나와 달리 막내는 유달리 속을 태우는 일이 잦다. 막내의 방황이 먹고 사는 데 바빠 챙기…

  17. 2011.07.18 · 산업·경제 · 우현선

    [복지기관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신감 높이고 취업준비도 도와요”

    …도 일 잘하는 ‘커리어우먼’이었죠!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살림하랴, 큰 아이 태어나고 둘째까지 태어나니 정신이 없었어요. 아이 돌보느라 십 년이 훌쩍 갔어요. 이제 아이들도 학교에 들어가고 저도 제 일을 다시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

  18. 2011.06.10 · 문화·교육 · 박기욱

    문화제 관련 UCC 공모전 계획

    …정비하여 심훈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 및 사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10월 둘째주로 예정된 상록문화제에서는 추모제를 비롯하여 사전행사와 전시행사, 체험행사(어울마당)가 펼쳐질 예정이다.

  19.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홍천표 전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월남전 파병의 기억”

    …이었다. 당시의 일로 인해 나는 국가유공자로 등록되었다. 사진 속의 두 아이들은 부대가 주둔했던 인근의 원주민 아이들이다. 두 번째 사진은 1981년 농촌지도소(현 농업기술센터) 당진읍지소에서 일할 때 찍은 사진이다. 맨 오른쪽이 당시 지소장이었던 고…

  20. 2011.05.2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농번기 시작된 농어촌 풍경

    …삽교천 물이 들어차고 어린모가 나앉았다. 이른 벼를 심는 농민들은 5월 둘째주부터 모내기에 들어갔다. 밭에는 지난해 가을 심은 마늘 싹이 아이 허벅지 높이만큼 자랐다. 밭이랑을 고르고 고추모를 심는 풍경이 쉽사리 눈에 띈다. 녹음이 짙어지면서 바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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