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광명리 노인들 새 보금자리 마련
… 조옥) 노인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경노당이 새로 지어져 지난 21일 마을에서 준공식과 잔치가 벌어졌다. 착공 5개월만에 완공된 광명리 경노당은 건평 30평의 현대식 건물로 할아버지들이 사용할 큰방과 할머니들의 작은방,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마을 가장'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 조옥) 노인들의 편안한 휴식처가 될 경노당이 새로 지어져 지난 21일 마을에서 준공식과 잔치가 벌어졌다. 착공 5개월만에 완공된 광명리 경노당은 건평 30평의 현대식 건물로 할아버지들이 사용할 큰방과 할머니들의 작은방, 거실, 주방, 다용도실 등이 …
1997.12.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왔으며 94년부터 정년퇴임을 맞기까지 면천면 호병계장으로 재직해왔다. 새마을운동이 붐을 이뤘던 70년대 마을에 출장나가 주민계도에 애썼던 때가 가장 보람있었다는 신계장은 “특별히 큰 공은 없지만 나름대로 주민들을 위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했다는 데에 …
1997.12.15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되어온 일로 반드시 건립되어야 할 공공시설이라고 강조한 뒤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매립장을 만들겠다”며 주민들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당진군이 자신들에게 사전에 알리지도 않고 공사입찰을 한 것은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쓰레기장 …
1997.12.01 · 지역사회 · 이명자
- 군지회, 꽃길사업에서도 1위 명성날려 당진군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희)가 올해 충남도내에서 가장 우수한 부녀회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충남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줁97 충청남도 새마을 부녀회 종합평가대회에서 당진군 부녀회는 경노효친을 고양하는 가정…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조제 공사로, 송악면에 있는 내도는 한보철강 매립공사로 육지가 되었다. 가장 최근엔 아산만에 떠있는 유일한 섬인 행담도가 서해대교 공사를 위해 가교가 놓여지면서 연육되어 현재 당진에는 석문면 관할인 난지도리에 모두 8개의 유.무인도만이 존재하고 있다.…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러면서도 아들을 낳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했다. 이순희씨는 송악면 새마을부녀협의회장이다. 즉 각 마을 부녀회장단의 회장인 것이다. 협의회장을 맡아 활동한지 2년째이나 마을회장까지 합산하면 8년째 부녀회 활동을 하고 있다. 집에는 각 기관장들로부터 …
1997.10.20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산은 송악면 북부지역의 한가운데에 우뚝서 석포리를 비롯 인근 11개 마을에서 한눈에 올려다 보이는 당진군내의 몇 안되는 명산이다. 정상에 오르면 내도.한진 앞바다가 훤히 보이며 능선이 완만해 얼마전까지 송악면내 학생들의 소풍장소로 못박혀 있던 곳이…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오후5시경 당진읍 대덕리 도로공사현장입구(지방도 615호선)에서 이 마을에 사는 호명순(여, 68세, 당진읍 대덕리)씨가 도로변에 숨진채 버려져 있던 것을 당진읍 수청리 이모(여)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호씨가 다리에 골절상을 입…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년전 충남대 학술조사단이 밝혔듯이 성채의 역할을 했던 것으로 보여진다. 마을뒷산인 태성재 정상엔 누각이 섰던 자리가 있으며 부식된 화살촉이 발견되곤 하였다. 이곳은 한 때 고구려와 백제의 각축장이었으며 후일 백제 부흥군을 돕기 위해 민물을 타고 장항포…
1997.08.25 · 문화·교육 · 김태숙
…라는 메시지이기 때문이다. 용정 - 해란강과 일송정 용정시는 우리민족이 가장 많이 살고 있는 곳으로 시민 27만5천명중 조선족이 70%를 차지한다. 또한 중국에 사는 전체 조선족 중에서도 1/4이 이곳에 살고 있다. 과거 두만강을 건넌 조선인들이 가장…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사는 노인들의 복지문제는 단 한마디도 없었다는 데 서운했을 뿐이다. 마을마다 몇천만원씩 돈을 들여 경노당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그리고 1년에 몇십만원의 보조금 명목으로 난방비도 지급하고 있는 것이다. 고마움을 금할 수 없다. 그러나 당국자들은 심…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사는 노인들의 복지문제는 단 한마디도 없었다는 데 서운했을 뿐이다. 마을마다 몇천만원씩 돈을 들여 경노당이 속속 들어서고 있다. 그리고 1년에 몇십만원의 보조금 명목으로 난방비도 지급하고 있는 것이다. 고마움을 금할 수 없다. 그러나 당국자들은 심…
1997.08.11 · 문화·교육 · 김태숙
…는 올해도 벌써 두번이나 일본방송사의 초청을 받아 일본을 다녀왔으며 한 마을에 사는 김종문(69세)씨를 일본 후생성에 데리고 가 요양시키기도 했다. 김종문씨는 17세에 징용됐던 성산리 주민으로 그 역시 피폭자이다. 정부와 국내언론의 무관심 속에 김종기…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쩔 것인가 대산주민 80% ‘피해’인정, 60%가 ‘이주’방법 제시해 갯마을이 생명없는 땅으로! 서산에서 대산공단을 위해 새로 확장한 도로를 따라 약 40분쯤을 달리면 대중교역의 전초기지로 만들어진 대산공단의 위용이 드러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이주’방법 제시해 대산이 죽어간다 맹 정 호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갯마을이 생명없는 땅으로! 서산에서 대산공단을 위해 새로 확장한 도로를 따라 약 40분쯤을 달리면 대중교역의 전초기지로 만들어진 대산공단의 위용이 드러난다. 맨 먼저 삼길포 대호방조…
199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상을 받는다. 어느 농협이나 마찬가지인데 지도부장의 자리는 일거리가 가장 많고 광범위 하고, 열심히 해도 즉시 표가 나타나지 않는 부서인 것이다. 매일 매일 조합원을 쫓아다니면서 얘기를 나누는 고달픈 직책이다. 조성명 부장은 요새같이 불볕 더위에도…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상을 받는다. 어느 농협이나 마찬가지인데 지도부장의 자리는 일거리가 가장 많고 광범위 하고, 열심히 해도 즉시 표가 나타나지 않는 부서인 것이다. 매일 매일 조합원을 쫓아다니면서 얘기를 나누는 고달픈 직책이다. 조성명 부장은 요새같이 불볕 더위에도…
1997.07.21 · 산업·경제 · 이명자
…용지구로 묶인 장고항1리를 비롯, 2쪾3리 주민 80여명이 지난 16일 마을 자체기금으로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다녀왔다. 석유화학공장과 주변지역의 환경실상을 직접 알아보자는 취지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선 이번 견학에는 울산환경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이…
1997.07.21 · 지역사회 · 김태숙
…운동연합 허달호 사무국장이 동행했으며, 참석주민들은 온산공단과 유공 주변마을을 둘러보고 석유화학 공해피해의 실상을 접했다. 송산면 대표 19일 울산방문 당산ㆍ가곡리주민 반대각오 대단 ●ㆍㆍㆍ 석문국가공단과 직접 이해관계가 얽힌 지역은 아니지만 송산면은…
1997.07.21 · 정책·행정 · 이명자
… 주민 “석유화학은 안된다” ●ㆍㆍㆍ 석문공단 유공입주를 둘러싼 논란이 가장 뜨거웠던 석문면은 7월초까지만 해도 공단 수용주민을 중심으로 유공입주를 지지하는 분위기가 우세했으나 지난주부터 석유화학의 공해에 대한 인식이 수용지구를 포함 여타 마을주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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