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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말이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5년

17건 · '말이 아닌'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있어요.” 면천초 조일형 교장과 오수권 운영위원의 말이다. ‘칭찬합시다’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면천초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 네명의 조리원들이다. 급식실 좌장격인 박경숙씨와 최고참 조연화씨, 그리고 소리없이 일을 잘 한다는 안명숙씨…

  2.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 사랑의 모임 김남철 사무국장은 “입시에만 매달려 온 것은 학생들뿐만이 아닌 교사와 학교 모두”라며 “수능이 끝나면 교사들도 특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 하고 예산 문제 등의 이유로 고3학생들을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 운영을 꺼리는…

    당진시대
  3. 2005.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3] 수능과 감사

    …지하신 부모님과 가르치는 일에 열의를 다해준 교사들 모두에게 입에 붙은 말이 아니라 마음속으로부터의 진정한 감사가 수험생들 모두로부터 합창되어 나올때 수능시험일은 단순한 심판의 날이 아닌 자기성찰의 귀한 시간이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송악고 교…

    당진시대
  4.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아!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데...

    …와서 새마을 정신을 언급했다고 쳐보자.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 그리고 우리가 상대적으로 경제적 성공을 거뒀다고 해도 출발에서의 잘못은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대로 친일파의 집안에서 태어나 풍족한 지원을 토대로 최고의 교육을…

    당진시대
  5.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악기연주만 배우는 곳 아니죠”

    …사로 이 학교에 부임해 온 그는 학생들로부터 “절대 칭찬을 안하신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평가에 냉정하면서도 마음이 약해 학생들을 크게 꾸짖지 못하는 자상한 선생님이기도 하다. “칭찬을 안하는 이유는 제가 목표하는 바가 높아서일 겁니다. 그 수준까지 …

  6.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의 생명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벗어나 또다른 우리들의 분신이 아닌가 해서 말이다. 문제는 우리 영혼은 끊임없이 전 우주를 포용하려는 본능적인 욕구로 인하여 우리 스스로 고민과 문제에 휩싸이고 끊임없는 갈증에 목이 타는 존재란 사실이다. 그래…

    당진시대
  7.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한명도 아닌 두 남매를 축구선수로 키우고 있는 부모가 있다. 당진읍 채운리 김동환(40)유명자(42)씨 부부가 그들이다. 이들 부부는 운전으로 살림을 꾸려가는 넉넉지 않은 형편 속에서도 …

  8. 2005.09.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용연교회 박대복 목사부부의 ‘농촌교회 이야기’]“인재 키워야 세상 바꾸지요”

    …요일 오후 두시간을 꼬박 아이들에게 투자하고 차량운행까지 한다. 학원도 아닌, 믿음을 전파하는 게 존재이유인 교회에서 왜 이 일을 하게 되었을까? “아직 농촌지역이 교육환경은 제로입니다. 학원이 있기는 하지만 그런곳에서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어요.…

  9. 2005.08.16 · 문화·교육 · 이명자

    ‘워킹맨’ 김완회씨가 건강하게 잘사는 법

    …갔다. 처음엔 좀 힘들었지만 숨이 차거나 대단한 지구력을 요하는 운동도 아닌만큼 곧 익숙해졌다. 김완회씨의 체중은 현재 85㎏다. 1년반만에 12㎏를 감량한 것이다. 오십줄에 접어든 그의 건강나이는 30대. 술은 지금도 즐기지만 조절을 할 수 있게 됐…

    당진시대
  10.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왜목 해돋이 축제추진위원장 조선형]“늘상 보아왔던 것들이 값어치 커”

    …성 있는 행정이 뒷받침 된다면 얼마든지 가능할 것이라며 뒷북치는 행정이 아닌 한발 앞서가는 행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왜목의 해돋이는 기묘한 연출입니다. 대단한 관광자원이죠. 그러나 사람이 모이는 것은 지속적이진 않을 것입니다.” 그는 왜목을 관광…

  11.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고대중학교 교사] 자판기가 되라 한다

    …러나 요즘 학교 현장을 보고 있으면 우리 교사더러 자판기가 되라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들게 한다. 교육이 자판기에서 나오는 커피처럼 바로 맛을 보고 품평을 할 수 있다면 오죽 좋으련만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문제 아닐까. 물론 바…

  12. 2005.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 억지로 물먹인 결과는?

    …어떤 학생은 들어본 적은 있다고 대답했다. 내가 설명을 어렵게 한 것이 아닌가 싶어 두 번 세 번을 반복했다. 학원수강을 하고도 이해를 못하고 기껏 아이들 하는 말이 ‘들어 본 것 같다’는 대답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속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을…

    당진시대
  13.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까?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들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말이야. 사지를 쓰지 못하다가 숨쉬기도 힘들어져 결국 죽게되는 루게릭병 환자인 모리 슈워츠라는 사회학과 교수는 내게 살아 있음의 의미, 죽어감의 의미,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깨닫…

    당진시대
  14. 2005.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유종오 자미온 대표] 오욕의 역사도 기록해야

    …는 아무래도 그의 지도력을 빼놓고는 설명이 곤란하지 않을까 하는 점에서 말이다.? 세계적으로 극악한 독재자들의 기념관이라는 게 유례가 없는 일이지만 18년의 재임기간 동안 사회곳곳에 뿌려진 그의 흔적들이 파괴되고 훼손될 때마다 그 자체도 역사라는 반론…

    당진시대
  15. 2005.03.10 · 문화·교육 · 유종오

    박정희 역사관을 세우자

    …는 아무래도 그의 지도력을 빼놓고는 설명이 곤란하지 않을까 하는 점에서 말이다. 세계적으로 극악한 독재자들의 기념관이라는 게 유례가 없는 일이지만 18년의 재임기간 동안 사회곳곳에 뿌려진 그의 흔적들이 파괴되고 훼손될 때마다 그 자체도 역사라는 반론들…

    당진시대
  16.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는 다른학교에 없는 것이 있다. 이른바 ‘범생이’들이 모여서 시험공부가 아닌 수화를 배운다는 것이다. 4년전 단짝 친구였던 민정, 미옥, 미진이가 수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김해덕 선생님과 함께 수화동아리를 만들었다. 인터넷 사이트, 비디오, 책을 뒤…

  17.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를 다닌 탓으로 공부를 제대로 못한 탓일까. 책표지에 떡 하니 표준어가 아닌 비표준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왜일까. 인터넷에서의 채팅용어로 비표준어 사용은 점차 문제가 되어 가는 추세에 이런 사투리가 책표지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하나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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