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4년

28건 · '모두 행복'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 어르신들과 즐거운 연말

    …교회에서 도맡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임채옥 진관감리교회 권사 “이웃을 돕는 건 당연한 일” “이웃을 돕고 보살피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어렵고 소외된 이웃이…

  2.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 있도록 한 다리’라고 쓰여 있다.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인생길은 행복하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한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당진시대
  3.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실이 더 야속하기만 하다. 칠곡에 사는 어린 소녀는 “아줌마(계모)가 나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다”, “세탁기가 고장 나자 아빠한테 내가 발로 …

    당진시대
  4.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가 만드는 행복한 나의 삶

    …다. 이러한 사고화 과정은 우리들이 똑같은 상황과 정보들을 감각하더라도 모두가 서로 다른 생각을 만들도록 합니다. 사고화 처리과정은 언어로 이뤄지고 우리들의 생각은 언어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우리의 감각은 언어를 통해 구성돼 생각을 만들고, 언어는 …

    당진시대
  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꼽았다. 또한 10명 중 7명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건강’을 선택했다. 이들이 노후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건강’ 문제였고, 손주를 돌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때문이…

  6. 2014.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새마을 함께할 것 당부”

    …뤄야 한다”고 말했다. 한창애 지회장은 “새마을의 핵심가치도 결국 시민 모두 잘살자는 것, 행복하자는 것”이라며 “당진시 발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7. 2014.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탐방 여리고 밑반찬바빠도 밑반찬 봉사는 빠짐없이

    …도들로 구성된 여리고 봉사단은 일주일에 네 차례 밑반찬을 만들며 이들은 모두 자비로 밑반찬 재료를 구입해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자비로 재료비를 해결해야 하는 만큼 재정적인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어 한 때는 만두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봉사를 했으며, 현재…

  8.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며 “그냥 밖에 나가 함께 노래 부르고 자장면 하나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그저 감사한 정 원장이지만 마음껏 표현하지 못하는 이 아이들을 볼 때면 안타까움이 앞선다. 정 원장은 그가 피곤할 때면 어깨를 주물…

  9. 2014.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베풂이 가득한 한가위 되시길

    … 안녕하십니까?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과 관련된 속담 중에 ‘푼주의 송편이 주발 뚜껑 송편 맛보다 못하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당진시대
  10.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민선 6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당진시대
  11. 2014.07.11 · 지역사회 · 박정예 인턴기자

    종교단체탐방 충청중앙교회 ‘벧엘찬양대’“찬양은 하나님과의 대화”

    … 좋은 찬양이 나온다”며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벧엘찬양대 단원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하기에 다들 열심히 연습하고 활동한다. 정 단장은 “단원 수가 15명으로 적은 편이지만 모두 한 마음으로 하나 돼 한 사람이 100명의 역할을 하는 것 같다”며…

  12.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시절부터 정치인의 길을 걸어온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힘들지만 묵묵히 걸어온 길입니다. 때론 아이들 곁에서, 때론 어르신들과 함께, 때론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웅크리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보며 느끼고 다짐했…

    당진시대
  13.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잔치 △가정의 달 행사 △입주민 야유회 등…

  14.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5 주민을 위한 마을 독일

    …로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마을이 됐다. 주민들 스스로 마을일에 참여하며 행복한 마을로 다시 탄생한 것이다. <편집자주> 지난해 당진시 14개 읍·면·동에 모두 주민자치센터가 설치돼 각각 운영하고 있다. 주민자치센터는 지역공동체 형성의 구심점으로 풀뿌리…

  15. 2014.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회·경로당 활성화에 기여

    구룡동 박홍 노인회장과 삼웅2리 행복경로당 박창남 사무장이 대한노인회 충청남도연합회(회장 송태진)로부터 노인지도자 표창을 받았다. 지난 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지도자 교육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들은 그동안 마을 노인회와 경로당 활성화를 …

  16.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 진행한다. 학원도 하나 없는 이곳 아이들에게 학교 안은 물론 학교 밖 모두 교육■어린이날 기획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아이들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의 현장이다. 두꺼비가 짝 짓는 모습, 올챙이가 태어나는 순간, 갯벌에서 사는 조개를 두 눈으…

  17.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문영섭 권사, 박근식 장로 인터뷰 청장년선교회장 김재영 권사 “복음으로 행복 전하고파” “늘 기도하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믿음을 더 굳건히 하고 싶습니다. 청장년선교회의 활동을 통해 종교인과 비종교인들 모두가 사랑을 …

  18.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는 지나간 추억이다. 70억 인류가 재능과 성품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행복을 만들며 살 수는 없는가? 이상을 이루는 신앙의 경전과 훌륭한 어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것을 실천하지 않으므로 언제나 시끄러운 소리가 세상을 지배한다. 그 후유증은 지구촌 전…

    당진시대
  19. 2014.03.2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과 함께하는 신체놀이

    …낼 수 있게 된다”며 “이번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가족사랑의 날은 바쁜 주중에 하루라도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자는 여성가족부의 연중 캠페인으로 2009년 패밀리데이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