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 현대INI스틸 가동 등에 힘입어 발전 지향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 난개발 문제, 지역주민간 갈등 등으로 기회가 오히려 위기로 전환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발전 통합'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 현대INI스틸 가동 등에 힘입어 발전 지향적이고 생동감이 넘치는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 난개발 문제, 지역주민간 갈등 등으로 기회가 오히려 위기로 전환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거의 유사한 기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가와사키제철과 일본강관의 통합으로 탄생, 세계 4위·일본 2위 일본 JFE스틸은 2003년 세계 철강업계의 대대적인 구조조정 과정에서 가와사키제철과 NKK(일본강관)이 통합해 탄생한 일본 2위의 철강업체이…
2005.10.1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개최 가능성을 열어뒀다. 축제가 너무 많다는 지적과 관련해 민 군수는 “통합 등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축제마다 색깔이 다른 만큼 특성을 살려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른 축제들에 비해 쌀 축제에 유독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는 지적과…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적 입지선정 기준과 입지평가 기준에 의한 도청이전이다. 9월 하순경 충남발전연구원에서 수행 중인 ‘도청이전 후보지 입지선정기준과 평기기준안’이 발표되고 이것이 공청회 등을 거쳐 확정되면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도청이전 입지평가 기준의 …
2005.09.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있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체육회의 장기적인 발전방향으로 민간단체화가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조직개편을 선도할 수 있다는 반론도 제기됐다. 당진군체육회의 한 임원은 “어차피 대한체육회에서도 2007년부터 산하 체육회의…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 김태진)는 지난 19일 당진시대를 비롯한 지역주간지 37개사, 부산일보, 경남도민일보, 인천일보, 한라일보, 국제신문 등 지방일간지 5개사를 우선지원 대상 신문사로 발표했다. 언론시장의 정상화와 지역언론의 개혁을 이끌어내기 위…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서로 해본 일 중 좋은 일이거나 성과 있는 사업은 끊임없이 교류하면서 발전을 도모해왔다. 한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하게 된 것도 김응숙 과장의 제안이 있었고 언제나 그랬듯 좋은 것을 함께 공유하는 마음이 ‘대학’이라는 선택을 하게 했다. “처음엔…
2005.06.27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다. RPC 건설과 관련해 정부의 지원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다 RPC 통합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신설보다는 통합되는 RPC에 참여해 지분을 확보하는 방법으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장기근속 직원들이 많아 조합이 정체되어 있는 것 아니…
2005.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규 외지인이 있겠는지 반문해보면 답은 자명해진다. 현행법상 도농(都農)통합시로 승격하려면, 인구 2만명 이상인 도시지역이 2개 이상이고 그 인구가 5만을 넘되 군 전체로는 15만명 이상이어야 한다 (지방자치법 7조2항제3호). 또한 당해 지역의 상업…
2005.04.2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심 지사의 김학원 대표 제안 거부로 통합 난항 심대평 도지사가 자민련 김학원 대표의 자민련 재창당 형식의 신당 창당 제안을 공식적으로 거부한 가운데 20일 김낙성 의원은 상황이 어려워졌다고 하더라도 가능한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
2005.03.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은 충남의 최북단에 위치한 변방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그동안 발전의 속도가 느렸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삽교천방조제가 완공된 70년대 말부터 서서히 개발의 붐이 일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된 이후로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어…
2005.02.07 · 인물·동정 · 김기연
… 맡아 당진에 몇 개월간 머문 이후 당진을 처음 방문한 것이라며 당진의 발전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했다. 농지개량조합 등 3개 기관이 통합되기 전까지 농지개량조합 연합회에서 근무했었던 조근상 지사장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경지면적을 갖고 있는 당진…
2005.01.1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통합명칭으로 평택과 대등한 위치에서 항만개발 참여 평택시와의 동반자적 협력 통한 상호발전 ‘과제’ 당진군의 최대 현안 중 하나였던 당진항 지정문제가 통합명칭인 ‘평택·당진항’의 사용으로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평택·당진항’ 사용은 평택항을 평택·…
2005.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니다. 항운노조에서 지역주민들을 고용하도록 행정에서 지도하고 항운노조도 통합해 역랑을 키워야 할 것입니다. -한창준 / 당진군개발위원장 당진은 중부권, 영호남 유통에 효율적이고 다른 지역보다도 항만개발이 용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규/ 당진항…
2005.01.10 · 정책·행정 · 김기연
…것이라 볼 수 있다. 이제는 당진항을 충청권과 중부권을 대표하는 항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항명변경이 지역에 끼치는 영향은? " 개발을 우리가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큰 성과다. 그동안 평택항이라는 이름으로 개발되어 충남도에서도 투자할 수 없었다. 당…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 충남 소유이면서 국유지다. 평택·당진항이라는 통합명칭이 사용됐는데 처음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보나? " 당연히 달성한 것이다. 일부에서는 당진항과 평택항의 분리지정을 요구했으나 우리는 분리지정을 하면 항계라는 새로운 문제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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