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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고 얘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2년

17건 · '보고 얘기'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걷지 못하는 대원이와 어른스러운 연옥이의 크리스마스

    …성신병원’ 소아과에서 무혈성괴사증이란 희귀한 병으로 판명됐다. “희수가 보고 싶어요” 무혈성괴사증. 뼈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뼈가 조금씩 죽어 가는 병이다. 대부분 성장을 멈춘 30~50대에 이르는 젊은층에 많이 발생하는 그 병은 한참 뼈가 자라나고…

  2. 2002.12.08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우린 핸드폰도 함께 사용해요” - ‘팡팡노래방’ 김진기·김종옥 부부

    …리 집 찾아오는 손님을 그냥 돌아가게 할 수 없었어요. 그리고 주인얼굴 보고 오는 손님들이 많기 때문에 그 분들에게 미안해 하루라도 문을 안 열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위치가 좋은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단골손님이 많은 편이예요.” 아르바이…

  3. 2002.11.23 · 정책·행정 · 최종길

    [창간 9주년:송영진 국회의원 인터뷰] “단일화된 후보 밀겠다”

    … 출마의사를 밝혀 국회의장 선거에서 지겠구나 생각하니 속상해서 자학적인 얘기를 했다. 당시 보도는 과장되었다. - 올 한해 국회활동에서 이뤄놓은 성과가 있다면 = 그 어느때보다도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다. 그중 가장 큰 보람은 공무원법중 개정법률안이 나…

  4. 2002.11.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획1 광양항을 통해 본 당진항의 미래] 적극적인 사고가 항만개발의 원동력

    …갑게 맞이했다. 약속된 취재를 위해 잠시 기다리고 있는 동안 이 담당과 얘기를 나누었는데 뜻밖에도 그는 항만정책담당 출신이었다. 이 담당은 “전국에서 항만을 낀 자치단체들은 한번씩은 꼭 방문한다”라며 “당진군에서도 방문한 바 있으며 특히 평택시의 경우…

  5.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들이 보이지 않는 강물이 되어 내면의 밑바닥을 적시는 기분이었다. 그의 얘기를 듣던 중 풍금소리처럼 가슴의 한 곳을 울리던 그 뭉클함이 낮은 파동으로 온몸에 퍼져나갔던 것을 그는 눈치챘을까?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 어느…

  6. 2002.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이 추천하는 등산을 통해 삶을 살펴보는 아버지의 독백

    … 기록 "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0월15일 열렸는데 심의자료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유는 주민자치센터 운영프로그램에 산악동호회가 심의 안건으로 올라왔기 때문이다. 내 나름으로 운영프로그램으로 어떤 것이 좋을까 고심을 하고 회의에 임했는데 어떤…

  7.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 했다. 이번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수상자들을 만나 그들의 얘기를 들어봤다. IMF 딛고 인쇄소 경영으로 새로운 사업모색 “장애인들, 좌절에서 벗어나 도전으로 나아가길” 그의 장애는 생동감 있는 삶의 길잡이 3살 때 소아마비를 앓은 이용호…

  8. 2002.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 엄마, 응원가요!

    …이런 기회가 또 오겠어요.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구요. 말로 얘기하지 않아도 보고 느끼면서 대~한민국을 외치는 그 마음으로 나라사랑을 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정말, 대~한민국 만셉니다. 마지막까지 응원으로 기를 불어넣어서 선수들 다치지 않…

  9.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가 그렇지 않겠냐마는 굽은 허리 펴질 날 없었던 농부로서의 지난한 삶을 보고자란 그. 그러나 그의 꿈은 반평생 부모의 삶이 사무친 흙으로 뻗어나갔다. 고등학교 시절, 동년배들의 꿈이 찬란한 도시를 향해 속살거릴 때 그의 마음은 이미 땅을 어루만지고 있…

  10.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운 모습의 당진을 만들고 가꾸어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해보고자 감히 이렇게 나서게 됐다. 기필코 우리 군민은 당진항 지정을 받아내야 한다. 그래야만 부곡, 고대, 석문 공단이 살아날 수 있다. 공단에서는 공장건설 공사가, 해안에서는 부…

  11.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문화와 경영을 접목한 군정운영

    …알게 됐다”고 말한 민 후보는 행정에 경영과 문화를 접목시킨 군정을 펼쳐보고 싶은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지역의 특색이 묻어나는 지방자치” 지방자치는 지역 고유의 특색이 있는 것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민 후보는 당진만이 가지고 있는 것들을…

  12.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프지 않아요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있으니까요” 혹시라도 이 글이… 민규의 얘기를 쓰기 위해 펼친 하얀 백지엔 단 한 글자도 쓰여지지 않고 몇 시간째 까만 마침표만 찍어졌다. 무엇인가를 쓰기 위해 날카롭게 날을 세운 연필심이 뭉툭해질 때까지도 도대체 민규…

  13. 2002.04.05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범군민 대책회의 보고내용

    …정받았으나 해수부 주요 구성원의 인사이동으로 신임 항만정책과장이 엉뚱한 얘기를 꺼내는 바람에 설전을 벌인 바 있다. 협의체 구성에 대비해 충남도는 유성에서 전문가들을 초청해 항만정책기술 자문회의를 개최했으며 국회를 방문해 의원들과 상의한 적도 있다. …

    당진시대
  14.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무것도 볼 수 없는 이 사람에게 손과 발이...

    …이 아니라 들어야 한다. 그들은 이 글을 읽지 못할 것이기에. 자신들의 얘기를 쓴 이 글을 누군가로부터 전해듣거나 그도 아니면 어둠 속으로 조용히 묻힐 것이므로. 혹여, 누군가가 그들을 위해 그들의 얘기를 쓴 이 글을 순백의 백지에 오돌토돌한 점자로 …

  15. 2002.03.22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실력행사도 불사하겠다”

    …라고 보는가? " 무엇보다 실무과장이 당진항 분리지정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또한 당진군이 진행되는 상황을 당진항 지정 추진위에 알리지 않아 문제가 더욱 커졌다. 평택의 정장선 의원이 해수부 인사에 관여했다는 얘기도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대…

    당진시대
  16. 2002.01.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농협 조합장 출마예정자 인터뷰]신혁균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는 평인데… [답변] 그것은 본인의 성격일 뿐이다. 얘기 하다 보면 옳고 그름이 있는데 옳은 일에 박수치고 그른 일에 분노할 수 있는 것이 정의로운 것 아닌가. 논리적으로 치밀한지 그렇지 않은지는 겪어보면 알 것이다. 치밀하고 상세…

    당진시대
  17.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인터뷰]치안은 물론 이웃 어려움 앞장서 도와

    …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그만큼 서민들의 살림이 어려워졌다는 얘기겠죠” 연말연시 특별순찰 업무에 바쁜 신평파출소 유관종(53) 소장. 2000년 11월에 신평파출소에 부임한 이래 유 소장은 교통사고 줄이기와 기동순찰대 조직을 통한 범죄예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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