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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복지재단 우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복지재단 우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복지재단 컨트롤타워 14개월째 공백

    당진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최종후보로 올랐던 이명철 후보자를 당진시가 지난 12일 최종 임용하지않기로 하면서 대표이사 선출 절차가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민간이사장제 당시인 2024년 10월 이후로 이사장과 사무처장이 공석이 된데 이어, 공공 이사장제로…

  2.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당진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을 두고 송산지역 사회단체들이 강력반발하고 나섰다. 이 모 전 송산사회복지관 관장의 임용이 부적합하다며 탄원서를 제출한 것. 송산지역 단체장들은 지난달 29일 당진시와 시의회에 ‘이 모 당진시복지재단 상임 대표이사 임용 부적…

  3. 2025.04.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재단 이사장 6개월째 공석

    지난 1월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후보자 박용선 씨가 최종 임용에서 탈락하면서, 6개월째 이사장이 공석이다. 더욱이 기관의 실무를 맡았던 사무처장도 6개월째 공석이다. 지역 복지 현안이 많은 만큼 당진시복지재단 업무 공백에 대한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

  4. 202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복지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그 이후

    지역사회 복지계의 기대와 관심 속에 진행된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인사청문회 결과 당진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으로 경과보고서를 채택했고 이에 따라 최종 임명권자인 오성환 시장도 후보자의 임명을 보류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

  5.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복지재단 인사청문회] “복지 모르는 전문가” 질타 이어져

    정치적 중립성 및 여러 소송 문제도 도마 위에 복지재단 이사장은 비상임직으로 무보수이지만, 당진시 노인복지관 등 7개 주요 복지시설을 총괄하며 지역 복지의 방향성을 이끄는 중책이다. 지난 24일 당진시 복지재단 이사장 후보자 박용선 후보자(현 유곡교회…

  6. 2024.12.0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재단 이사장 · 사무처장 공석 장기화…업무 공백 우려

    당진시복지재단이 이사장과 사무처장의 공석으로 인해 업무의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재단은 당진시노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당진시장애인자립지원센터, 송악다함께돌봄센터, 충청남도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건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7개 복지시설을 총괄…

  7.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식아동·청소년 후원금 전달

    …) 당진사업처(처장 김백기, 이하 한전KPS)가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복지재단에 후원금 250만 원을 기탁했다. 한전KPS는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조의 결손 등으로 스스로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결식…

  8. 2018.07.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재단 해체냐 개혁이냐 갈림길

    당진시복지재단 무용론이 또 다시 불거졌다. 설립 이후 계속돼 왔던 재단의 정체성 문제와 역할 부족 등에 대한 지적이 이번에는 복지재단 존립마저 위태로운 해산까지 거론되고 있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수탁 법인이었던 당진시복지재단이 최근 재수탁 심사에서 …

    당진시대
  9.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복지재단 발전 방안 포럼“수탁 운영 추가 않고 직접 사업 늘려갈 것”

    당진시복지재단의 정체성 논란 및 역할 정립에 대한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이준우)와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이 올해 첫 포럼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

  10. 2018.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사 100인 토론회 2사회복지사 입을 열다

    …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불이익, 고용 불안에 대한 우려로 문제점이 있어도 함구할 수밖에 없었던 사회복지사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그동안 지적된 사회복지계 문제에 대해 자체 조사를 지시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19일 사…

  11.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으로 방두석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방 이사장은 김홍장 이사장의 임기가 끝난 13일부터 민간 이사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복지재단 민간 이사장은 비상임으로 당진시복지재단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당진시복지재단의 …

  12.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비전선포식 이후 8억 원 모금

    지난해 4월,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이 나눔2020비전선포식을 통해 모금사업에 닻을 올렸다. 그동안 재단은 정체성 논란부터 ‘모금의 블랙홀’ 등 부정적인 수식어가 붙어 왔다. 하지만 복지재단이 재도약을 위해 ‘모금사업’ 집중을 선포하며 지난 1…

    당진시대
  13.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모두가 ‘평등’한 복지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9송영팔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장

    …를 들어 자부담을 내지 못해 공모사업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당진시복지재단에서는 기관이 공모사업을 따내면 자부담금을 지원해 주는 역할도 필요하다. 당진시 복지재단이 출범할 당시 우려의 목소리를 냈었다. 현 복지재단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당진 …

  14.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복지재단 2020년까지 20억 모금액 만든다

    그동안 2012년 9월에 출범한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은 정체성 논란, 사업 효과성 부족으로 난항을 겪어 왔다. 당진시의 30억 원 출자가 무색하게도 사업의 효과는 미비했으며 정체성 없는 사업 집행으로 일각에서는 복지재단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

  15. 2013.11.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복지재단 출범 1년 성과와 과제는?종사자 역량강화 통한 복지서비스 향상

    >> 편집자주 당진시복지재단이 출범한지 1년이 됐다. 많은 우려와 걱정 속에 문을 열었지만, 지금까지는 비교적 순항하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지난 1년 동안 복지재단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짚어봤다. 지역의 인구가 증가하고 여러 형태의 복지수요가…

    당진시대
  16. 2012.03.16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재단 주민 우려 안은 채 추진

    당진시는 당진복지재단 설립에 앞서 시장의 이사장 겸직 등을 제한하는 당진참여연대의 건의안을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당진시 사회복지과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4일 진행된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서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가 건의한 △시장의 이사장 겸직 금지 △…

    당진시대
  17. 2011.12.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복지재단 설립 제동

    …전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2012년 본예산에서 전액 삭감돼 당진복지재단 설립에 제동이 걸렸다. 당진군의회 제187회 제2차 정례회에서 당진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당진군이 상정한 201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총 6,035억원(기금포함 6,2…

  18. 2011.12.23 · 지역사회 · 박기욱

    당진복지재단 설립 주민공청회

    당진군 복지정책과는 지난 20일 당진군청 대강당에서 당진복지재단 설립에 관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사회복지 관계자와 지역주민 15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토론에 앞서 발제자로 나선 박종희 복지정책과장은 복지재단…

  19.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복지재단, 우려의 목소리

    당진군이 복지재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내에서 각종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지자체에서 복지재단을 설립 시 민간 복지기관의 자율적인 운영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부터 재단 이사장의 낙하산 인사까지 다양한 시각이 쏟아지고 있다. 당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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