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당찬 당진? 당돌한 당진!”
…ood Zone) 표지판 중 상당수가 잘못 표기된 것으로 나타나 빈축을 사고 있다. ‘Zone’이 ‘Zon’으로 표기됐기 때문이다. 시민 김모씨는 시청게시판을 통해 “영문표기가 참 어이가 없다”며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설치 전 담당공무원이 한번쯤 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4건 · '사고 당시'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ood Zone) 표지판 중 상당수가 잘못 표기된 것으로 나타나 빈축을 사고 있다. ‘Zone’이 ‘Zon’으로 표기됐기 때문이다. 시민 김모씨는 시청게시판을 통해 “영문표기가 참 어이가 없다”며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설치 전 담당공무원이 한번쯤 확…
2012.12.15 · 인물·동정 · 김창연
… 세월 동안 실족사라는 말을 꺼내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암살 의혹에도 당시 유신정부가 실족사로 발표하며 가공된 역사입니다. 비공개 장소에서 이정빈 서울대 명예교수 등 민간 법의학자 팀을 통해 정밀 조사될 유골의 감식 결과는 이르면 두 달 안에, 늦어…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를 부를 수 없는 것은 말도 안돼는 처사”라고 꼬집었다. 이어 “편협한 사고로는 지방자치제가 완성될 수 없다”면서 “낡은 이데올로기적 발상은 사라져야하고, 이번 사태에 대해 통렬한 반성과 재발방지를 요구한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곡에 대한 해석은 …
2012.11.02 · 문화·교육 · 오동연
…경찰 관계자 역시 “학교폭력이나 왕따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사고 당시 타살정황도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안타까운 사고 이후 유언비어가 퍼졌다. 학교 관계자는 “사고 전 날에 여자 중학생도 자살했다거나, 타살이었다 등 유언비어가 돌고 있…
2012.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을 잘라낸 뒤 마을에 흉흉한 일이 생기는 거여. 공사를 하다가도 사람이 사고로 목숨을 잃고 동네 젊은 사람들도 연달아 죽어나갔지. 산을 파헤쳐서 산신령이 노했다는 소문이 돌았어. 그래서 동네 어르신들이 모여서 산신제를 지내기로 했어.” 1990년초부터…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재이랑(재구) 할아버지는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로 다리를 다쳤다. 24번의 수술을 하면서 1년을 입원해 있다가 결국엔 왼쪽 무릎 밑을 절단했다. 어느 정도 회복이 되자마자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의족을 차고 농사일을 시…
2012.10.12 · 산업·경제 · 오동연
…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반대 목소리는 지난 2005년 발생한 가스누출 사고 등으로 인한 주민의 불안과 신뢰하락 등이 주원인이다. 인천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가스공사는 증설을 추진 중이지만 가스누출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주민과 환경단체는 반대하고 있다”…
2012.10.12 · 환경·안전 · 오동연
현대제철 내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인부가 감전,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 안전수칙준수와 관리감독이 미흡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 9일 오전 9시경 8미터 높이 H빔에 올라가 고로3기 건설공사 관련 작업을 하던 김모(43, …
2012.09.22 · 지역사회 · 오동연
…거주하는 채운동 소재 아파트 거실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방화 당시 A씨의 아내와 자녀는 모두 외출 중이라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이웃 B씨와 평소 친분이 있어 B씨의 열쇠도 보관하고 있으며, 지난 17일 B씨집에 도둑이 들어 절도…
2012.09.22 · 문화·교육 · 김창연
…두 번째 사진은 사진은 고등학교 재학시절 스승에 날을 맞아 진행된 공연 당시 촬영된 사진이다. 당진상고에서 밴드부로 활동했던 나는 졸업 후에도 락페스티벌 등 각종 공연에 참가해 왔다. 25세 무렵에는 상록문화제에 참가해 연주를 하기도 했다. 감수성이 …
2012.07.27 · 환경·안전 · 임아연
…미 오른쪽의 분만동에서 왼쪽 돈사로까지 불이 옮겨 붙어 타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현장에 모인 주민들은 “순성에 상주하는 119지역대가 없어 피해를 키웠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당진소방서는 당진, 합덕, 송악, 석문, 신평에 119안전센터…
2012.07.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선에서 승리하여 정권 재창출을 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다. 먼저 총선 당시 발표한 충남도에 대한 당의 공약 이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대선 과정에서 충남도의 정치, 경제, 사회 등 전반적인 민심과 의견을 통합해 대선 공약을 만드는 일에도 앞…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 하며 단거리와 장거리 모두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운동하며 먹고 살기 힘든 시절이었고 특히 육상은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더욱 어려운 실정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일거리를 찾아 무작정 인천행 배에 몸을 실었다. …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사를 하게 되는 보통의 경우와는 달리 우 씨는 직접 이 길로 뛰어들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지금 생각해도 웃음이 난다”고 했다. 평소 고집 센 독불장군에 남들과 대화도 적었던 그가 보험설계사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천안이 고향인 그는 송악으로 …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되기 시작된 컴퓨터를 아이들에게 사줘야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었다. 당시에는 대게 전국일간지들이 석간신문이었기 때문에 배달은 지금과 달리 오후에 이뤄졌다. 지금이야 일요일에는 전국일간지가 발간되지 않지만 조 씨가 처음 신문배달을 시작할 때는 일요일…
2012.05.09 · 환경·안전 · 박기욱
순성 옥호리에 소재한 폐유 정제공장에서 연이은 화재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특히 화재가 발생한 공장에서 수백미터 떨어진 민가 주변까지 불이 옮겨붙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화재가 발생한 공장 인근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2007년에…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 몸을 실었다. 무작정 찾아온 도시의 생활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여러번 사고를 겪으며 병원 신세를 지기도 하고 일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기도 했다. 어렵게 시작한 식당으로 자리를 잡은 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에 나섰고 이후 정치에 입문해 남동구의회…
2012.04.11 · 지역사회 · 우현선
… 파도에 못이겨 순식간에 배가 뒤집혔지. 해마다 풍랑으로 배가 전복되는 사고가 있었는데 그렇게 많은 주민이 목숨을 잃고 나니 다들 큰일났다 생각했지. 그 뒤로 주민들이 아이들이 매일 바다를 건너 학교에 가기가 위험하다고 분교 설립 운동을 시작했지. 돌…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TA가 이제는 반대에 부딪혔다. 농촌, 소상공인, 서민들을 위한 대안이 당시에는 마련되어 있었다. 하지만 MB 정권에 의해 칼자루가 미국에게로 넘어가 버렸다. 현재의 한미 FTA는 우리나라에서 오히려 내줘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협상 전 양국 모…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규직 노동자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극복할 수 없다. 또한 후쿠시마 사고 이후 확산되고 있는 핵 발전 지속 여부이다. 탈핵으로 나갈 것인가 반대로 핵 발전을 확대할 것인가 하는 것도 중요한 쟁점이다. ■ 당진 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현안 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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