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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09년

50건 · '사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니, 복지사 오현옥씨와 마주 앉았다. 먼저 와 있던 오현옥 씨가 할머니 사는 이야기를 알뜰히 챙겨 읊어 준다. 윤씨 할머니는 자식들이 있지만 모두 형편이 넉넉지 못하다. 큰 아들이 조금씩 보태주는 용돈과 달마다 조금씩 나오는 노령연금으로 생활한다. 내…

  2.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살아가겠다. 결국 잘 산다는 것은 오늘, 이 순간을 열심히, 충실하게 사는 것임을 알게 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시 한 번 다짐한다. 이 순간을 충실하게 살자!

    당진시대
  3.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작은 소식 ◆

    …니와 손자 이효욱(운산공고 2학년)군과 이나래(당진고 1학년)양이 함께 사는 조손가정에 씽크대 설치 및 도배, 장판, 페인트 작업 봉사를 실시한 것. 와이즈멘 당진클럽은 여러 방면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해오던 정영원(세종씽크대) 멘의 제안으로 집수리 봉사…

    당진시대
  4.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호네가 고마운 이웃에게 전하는 인사

    …며느리 네가 막 다녀간 모양이다. 열일곱에 시집 와 이 집에서 60년을 사는 동안 남편을 먼저 보내고, 7년 전에는 둘째 아들을 가슴에 묻었다. 아린 가슴 보듬어주는 착한 둘째며느리 박미자(47)씨와 눈에 넣고 다니는 손자 차강호(기지초6)가 순희 씨…

  5.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양연미 파우누스 영어학원 원장이 추천하는 사람이 어디에 머무는가

    …어느 것이 옳다 그르다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세상이 변화하고 사람들의 사는 모습도 변화되고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어디까지 포옹해야 할지는 개인 각자의 몫이라고 본다. 다만 그 속에 행복이 머문다면 피가 다르다와 같다가 문제되지는 않…

  6.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태관 송악면 중흥리 새마을지도자"내 마음의 보석 상자"

    …과 흥정하느라 머리카락 낱낱이 내주고 나니 삼손처럼 힘을 잃었지만 세상 사는 작은 지혜를 얻었다. 세 번째 사진은 2008년 2월 중국 천문산에서 ‘향토회’ 회원들과 함께 찍었다. 9명의 고향친구들이 부부 동반하는 ‘고향을 지키는 친구들 모임’이다. …

  7. 2009.11.02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기지시 태민빌라 주민들]송악도시개발지구 제외소송 항소해

    …명회 한 번 연 적이 없었으며 주민들을 묵살했다”고 주장했다. 기지시에 사는 한 주민은 “태민빌라 한 입주자의 집에서 입주자 16명이 모인 자리에서 앰아이앰 박모 사장이 참석했는데 24평 이상은 안된다는 둥 주민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요구를 했다”고 …

    당진시대
  8.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4

    …한 자연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예술세계를 구현해가는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사는 마을을 조성하고 있는 동강권역, 산촌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 관광단지를 조성하여 휴식 및 학습관광 기능을 수행하고 산, 계곡, 강을 연계한 가족형 농촌체험마을인 금당계곡권역이 …

  9.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 대한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좀 더 재밌게 사는 방법이 뭐 없을까 생각하다 체험마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섶밭으로 불리던 이곳은 불과 20~30년 전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

  10.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명산리 어느 농부의 안타까운 사연]“집에 가고 싶은 경운기”

    …안 경운기와 사람이 다니던 길이다. 길이 사유지라는 이유로 농사를 짓고 사는 최씨로 하여금 집으로 가는 길을 막고 통행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최씨는 이 길 입구에서 400미터 올라간 산 밑에서 부모님 때부터 살아왔다. 7년 전에 집이 무너진 이후에 …

  11. 2009.08.31 · 지역사회 · 우현선

    도표, 그래프 좀 더 시각적으로

    …육동호회와 사회단체 탐방을 연재해 지역의 작은 모임을 소개하고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내기로 했다. 20면 105명 가족 소개 기사는 흔치 않은 가족 풍경을 소개해 독자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 냈다는 평이 있었고 앞으로도 이웃들의 이야기를…

    당진시대
  12.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고구마밭 두 자매 ’

    서울에 사는 언니 이후종(81) 할머니가 오랜만에 막내동생 이양옥(69, 합덕 도리)씨네를 찾아 일손을 돕고 있다. 웃는 모습이 판박이인 두 자매가 하루종일 땡볕에 쪼그리고 딴 고구마순은 한단에 단돈 500원, 그나마 파종이라 가격이 떨어진 거란다. …

  13. 2009.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 이후]“잠을 못 자 살 수가 없다”

    …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하 씨의 옆 집에 살고 있는 양모씨는 “외지에 사는 자녀들이 이따금씩 와도 소음으로 갓난 아이가 밤에 잠을 못 잔다”며 “얼마 전에는 세 들어 살던 사람들이 잠을 잘 수가 없어 못 살겠다고 모두 방을 빼 나갔다”고 말했다. 언…

  14.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 개인택시 운행 틈틈히 지역내에서 각종 봉사활동 펼쳐 대덕리 약수빌라에 사는 박용길(45)는 시장 개인택시에서 운전하는 모범운전기사다. 부인 유제복(42세)씨 사이에 1남 1녀를 둔 박용길씨는 개인택시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8년째이다. 점심식사 후 나…

  15. 2009.08.1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고대1리, “소음피해 대책 세워라” 요구

    … 흐리거나 기압이 낮으면 소음이 더 크게 들린다”고 말했다. 고대1리에 사는 다른 주민은 “소음발생 기준 이하라서 대책이 없다고 하는데 주민들보고 무작정 희생만 하라는 소리인가”라며 “더욱 화가 나는 일은 원래 전기로 기둥이 고대1리 쪽이 아닌 한진리…

    당진시대
  16.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지속적인 후속보도로 대안 제시해야

    …을을 청소하는 장세일씨 이야기는 장세일씨에 대한 이웃들의 칭찬과 장씨의 사는 이야기가 훈훈하게 전해졌다고 평하고 앞으로도 주변에 소소하지만 이웃간의 정이 느껴지는 미담기사 발굴에 힘쓰기로 했다. 편집자문위원회에서 지적되거나 제시된 사항에 대해 기사작성…

    당진시대
  17. 2009.08.0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왜목마을을 아끼는 장세일(교로리)씨 이야기]“깨끗한 왜목마을 다 세일씨 덕분이죠”

    …줬는데 어머니더러 담배 한갑을 사다주랬다고 하더라고요.” (같은 마을에 사는 김택기씨) 세일씨는 현재 교로3리에서 어머니와 둘이 살고 있다. 매일 아침이면 어머니가 싸 주시는 도시락을 전동휠체어에 걸린 가방에 얼린 물 한통을 함께 넣어 왜목마을로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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