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신성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2년

33건 · '사회 신성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복지재단 창립기념 세미나

    …강당에서 열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당진시 각종 복지기관·단체 종사자들과 사회복지사, 시민들이 참석해 당진시 복지현안 및 과제와 복지재단의 역할 등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주석(신성대) 교수가 ‘당진시 복지현안 및 과제’, 조승철 경기도 사회…

  2.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 ▲감사공보담당관 ▲총무과 ▲회계과 ▲세무과 ▲민원처리과 ▲문화체육과 ▲사회복지과 ▲여성가족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둘째 날에는 ▲평생교육새마을과 ▲토지관리과 ▲지역경제과 ▲기업지원과 ▲농정과 ▲산림축산과 ▲항만수산 ▲환경과 ▲건설과에 대해 감사를…

    당진시대
  3. 2012.10.19 · 문화·교육 · 우현선

    [2013년 입시 앞둔 신성대학교] 정규직 취업률 대전·충청 대학 중 2위

    신성대학교(총장 이병하)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알리미를 통한 고등교육기관 취업현황 공시에 따르면 ‘나’그룹(1천명 이상 ~ 2천명 미만) 58개교 중 12위, 대전·충청지역 대학 중 2위에 선정됐다. 이번 교육과학기…

  4.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최연소다. 지금까지 수차례의 출향인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고향을 떠나 사회적으로 자리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다보니 40대 이상의 남성이 주를 이뤘다. 이번호에서 만난 헬스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는 스물여섯의 아리따운 여성이다. 무…

  5.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다. 편집자문위원들은 그동안 신문을 보면서 느낀 점을 얘기하며, 각자의 사회활동 분야에서 바라 본 신문의 부족한 점과 필요한 보도 등을 짚어냈다. 일부 참석하지 못한 위원들에게는 전화로 의견을 물어봤다. 최장옥 위원 석문 공해문제 계속 이슈화 해야 수…

    당진시대
  6. 2012.09.03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 르포 2] 공동화 현상으로 시름하는 구도심을 가다 세무서, 대학 입주했지만 구도심 공동화는 여전

    …했는데, 장사에는 별 도움 안돼요.” 구 군청사에 예산세무서 당진지서와 신성대학, 각종 사회단체 등이 입주한 지 6개월이 지났다. 말 많고 탈 많았던 청사 이전 문제는 여러 기관과 단체의 입주와 함께 사그라진 듯 보였다. 신성대학 제2캠퍼스 설립이 물…

  7. 2012.07.27 · 정책·행정 · 우현선

    이 시장, 복지재단 초대이사장에 선출

    … 선출했다. 이날 발기인 총회에는 김종선 당진시보육시설연합회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행정, 경제계 등 지역인사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주석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교수를 발기인 대표로 선출해 회의를 진행했다. 총회에서 발기인들은 “새로운 복지환경에 능동적…

  8. 2012.07.22 · 정책·행정 · 김창연

    ‘여성도의교실’ 열려

    …주최한 여성도의교실이 지난 17일 순성농협에서 진행됐다. 순성면위원회는 신성대학교 토목공학과 홍영옥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이 행복하려면’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순성면위원회 이재욱 위원장은 “여성도의 교실을 통해 바르게살기운…

  9. 2012.07.20 · 정책·행정 · 임아연

    “명문공대 유치, 어려움 있어도 추진돼야”

    … 토지주들과 협의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약사항에서는 신성대가 4년제 승격이 보류됨에 따라 공과대 설치 협조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첨단 종돈장 생산단지 신설 건이 지역주민의 혐오시설 기피로 장소 선정에 난항을 겪는 중이다. 또한…

  10. 2012.07.20 · 산업·경제 · 임아연

    50만 자족도시 가능한가

    … 목표설정이라는 지적이 각계각층에서 일고 있다. 유완 연세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공청회에는 신성대학교 윤종호 교수, 충남발전연구원 오용준 박사, 도시계획기술사회 박주신 기술사, 김종식 당진시개발위원장, 당진시의회 인효식 의원이 공청회 토론자…

  11. 2012.07.09 · 문화·교육 · 최운연

    민선5기 전반기 결산,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 ▲동반성장, 상생의 문화 확산과 지역상품과 인력을 사용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전 시민의 봉사실천 확대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시민과의 대화 일문일답] 박두현 씨 - 면천읍성 복원을 앞당기고 복…

  12. 2012.06.25 · 지역사회 · 최운연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협약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의 보호 및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부 등 4개 장애인협회와 당진시청, 신성대학, 장애아 전담 어린이집 등 3개 기관·단체와 지난 1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

    당진시대
  13. 2012.06.22 · 산업·경제 · 최운연

    [출향인을 만나다 9 - 김현욱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뉴욕과 같은 항만도시 당진을 기대”

    …사장으로 지난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임명됐다. 매주 금요일 신성대학에 출강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김현욱 수석부의장은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우리나라와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라는 자리의 활동무대는…

  14. 2012.06.13 · 문화·교육 · 최운연

    “사회자본 축적, 시민문화 활성화 시켜야”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결국 지역 주민들 간의 갈등 문제로 사회자본을 축적해 시민문화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권선필 교수는 당진시 승격에…

  15. 2012.05.30 · 정책·행정 · 김창연

    전국민주노총 충남서부지구협의회 당진시위원회 현황노동자의 조직화 및 지원 전담

    …방, 남녀평등 등의 실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박인기 집행위원장은 “사회의 민주적 개혁을 통해 전체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며 “지역을 넘어 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위원회의 말에 따…

  16. 2012.05.30 · 정책·행정 · 박기욱

    [이철환 시장 임기 3년차 맞이 부서별 공약 이행 점검 1]산업단지 기존 사업 발목잡혀 신규 사업 엄두 못내

    …정이다. 문예인종합경연대회를 2013년 유치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사회복지과 - 복지회관 7월 준공 앞둬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사회복지기금 조성을 위해 여성발전기금과 노인복지기금의 이자 수입을 통해 사업을 추…

  17.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현대제철 지역사회 공헌사업“기업도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야죠”

    …. 당진의 성장과 함께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과 어린이, 저소득 및 인근지역에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18.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4.11 총선 이후, 낙선자에게 듣다 - 민주통합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장“지역위원장으로서 대선에 매진할 것”

    …이 등을 돌렸다. ■이번 선거의 아쉬운 점은 무엇인가? -이번 선거에서 사회 양극화와 사회통합, 비정규직 등 민생 문제와 MB 정권의 심판이 주요 화두였다. 그러나 이미지 선거가 되면서 희석되어 버렸다. 이에 중앙지도부에서도 반성하고 있다. ■차기 국…

  19. 2012.05.11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개발위원회 토론회당진시 분야별 발전 전력 모색

    …임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6명의 토론자가 패널로 나섰다. 발제자로 나선 신성대학 신기원 교수는 동북아 해양거점도시, 철강클러스터가 구축된 신산업도시,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전원 문화 도시, 건강과 복지가 충만한 활력도시, 산·학·관·민 사이에 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