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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4년

32건 · '사회 젊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꿈을 향해 다가선 서야고 3학년 신예원(19) · 윤지원(19) 학생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 학습으로 합격했어요!”

    …지원(父 윤인진·母 최윤희)학생은 중학교 시절부터 저출산이나 고령화 등 사회문제에 관심이많았고, 그관심은 아동가족학과로 이어졌다. 지원 양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해 더 알고 싶어 선생님들과의 상담을 통해 아동가족학과에 대한 구체적인 지도를 그리…

  2.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핵 집회 중심에 있던 2030세대들이다. 기성세대가 절망하고 있을 때, 젊은 청년들은 굴하지 않고 유쾌히 저항했다. 투쟁가가 K팝으로, 촛불이 응원봉으로. 즐겁게 퇴진 집회를 이끌어가고 있는 청년들에게서 희망을 보았다.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

  3.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논하다

    …성 단국대 문화예술학과 교수가 주제 발표에 나섰다. 이어 김덕주 의원의 사회로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에는 △황침현 당진시 부시장 △구자동 기지시줄다리기 예능 보유자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 축체위원회 총감독 △홍규선 동서울대학교 관광정보처리학부 교수 △…

  4.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갈 때마다 악수를 건넨다. “서울 여의도 집회 양상이 많이 달라졌어요. 젊은 여성들이 많이 나서고 있습니다. 과거만 해도 남성 위주의 사회였지만 지금은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조건이 되면서 이제는 여성이 시위를 주도하고 있어요. 그리고 당진은 어린 학생…

  5. 2024.11.2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승리봉공원과 당진읍성’구도심 재생 중심축으로 자리하나?

    …사관)을 설립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주석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는 “승리봉공원이 밤동산인지, 후성산인지, 아후산성인지, 당진읍성의 일부인지 등 먼저 정체성이 정립돼야 한다”면서 “역사 기록 확인을 통해 승리봉공원의 이름 찾기가 …

  6. 2024.10.25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초로기 치매 환자’ 쉼터

    …조기 발병 치매를 말한다. 초로기 쉼터 프로그램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젊은 초로기 치매 환자의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 향상을 위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8회기에 걸쳐 ‘초로기 치매환자’의 사회적 단절과 좌절감…

  7.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노인회 고대면 분회, 올해 또 우승기 들어

    …인의 날로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노인복지법을 제정하며,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치하하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제정했다. 노인의 날을 맞아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0일…

  8. 2024.09.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근면·자조·협동’외친 새마을 수련대회

    …이 이어졌다. 특히 새마을운동의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새마을지도자 84명에게 공로패와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한마음 체육행사가 이어졌다. 이날 새마을 가족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점심식사를…

  9. 2024.09.0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평안마을에 다시 울린 ‘사랑의 찬가’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시설장 유양희)의 너른 마당에는 오래된 나무들 사이로 청사초롱이 흔들리며 환한 빛을 비췄고,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어르신들은 마치 수십 년 전 젊은 시절로 돌아간 듯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지난 4일 가을볕이 따사롭게 내…

  10. 2024.08.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기억력과 순발력 향상 위한 ‘우행시’

    이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더부러(주)의 후원을 받아 송산지역의 재가 및 독거노인 15명을 대상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 우행시는 기억력과 순발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음악 및 신체 활동, 도구를 활용한 인지 훈련 프로그램과 지역…

  11. 2024.08.09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출향인 부고] 사학재단 정상화 힘쓴 홍기복 선생 별세

    …선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그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은 학교와 지역사회에 깊은 슬픔을 안겼다. 1964년 7월 당진에서 태어난 홍 교장은 연세대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충암고등학교에 임용됐다. 그는 과학 교사로 재직하면서 학교의 열악한 …

  12. 2024.08.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밥 한 공기 의미! 건강을 위해 아침밥을 챙기자!

    …었어?”, 무언가 책임감이 주어질 때는 ”밥값을 해야지“ 등등 대한민국 사회는 밥으로 안부를 묻고 밥으로 인사치레를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밥을 대신하는 먹거리가 많이 생산되면서 쌀 소비가 줄어들고 있으며 또한, 시간이 없어서, 다이어트를 해야 돼서,…

  13. 2024.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언론환경 변화 속 돌파구 모색

    … 대해 “막상 제가 어른이 돼 보니 어른이 된다는 게 쉽지 않았다”며 “사회 생활을 해보니 제가 후배일 때, 또 저의 후배들은 자신을 이끌어 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피디는 “젊은 사람들은 어른이 싫은 게 아니라 …

  14.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석에는 장승건립기가 기록돼 있다. 홍 전 노인회장은 “한동안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들이 자꾸만 죽는 악상이 끊이지 않아, 동네 어른들이 모여 상의한 끝에 장승을 세우고 장승제를 지내게 됐다”면서 “신기하게도 장승제를 지낸 후로는 악상이 사라져 마을이 평…

  15. 2024.05.18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다자녀 모범가정 충남지사 표창 수상

    … 태어날 소중한 아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충희·서미래 부부는 “아직은 젊은 엄마·아빠이기에 부족한 부분도 많이 있지만, 가족이 한마음으로 함께 생각하며 어려운 일을 헤쳐 나가겠다”며 “자녀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사회성을 배우며 아주 건강한 아이들로 자…

  16. 2024.04.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송악지역 종합스포츠타운 조성해야”

    …교육기관 권역별 설치’를 촉구했다. 이 의원은 “송악은 산업의 요충지로 젊은층 인구 유입과 함께 서해안시대 관광·산업의 중심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그러나 인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야외 스포츠시설은 전무한 실정”이라고 언급했다. …

  17.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칭찬하고 싶습니다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무관심한 사람이라고. 나는 아이를 키우는 이 땅의 젊은 사람에게 희망이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들이 육아에만 전념할 수 있는 사회라면 더 말할 나위가 없겠지만, 우리 사회 기득권과 몰상식과 패거리 의식이 지배하는 이 불공정한 …

  18.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 동행취재] “우리는 사회복지사입니다!”

    읍내동에 사는 50대 정 씨는 함성은 사회복지사를 보자마자 손을 꼭 잡으며 연신 자신의 이야기를 한숨과 함께 늘어놓기 시작했다. “제가 작년에 너무 힘들었어요. 우리 복지사님 없으셨으면 극단적인 생각도 했을 텐데 늘 곁에 함께 해주니 힘이 됐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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