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록문화제 심재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상록문화제 심재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이자,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태어난 심재호(85) 선생이 지난 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별세했다. 필경사(筆耕舍)는 1935년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

  2.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획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와 과제 | 심훈상록문화제의 역사(상)시민과 함께한 40년

    민간에 의해 추진돼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했다. 처음에는 체육, 민속놀이 중심으로 시작됐으나 역사성이 더해지면서 심훈의 문학정신과 저항정신을 담아내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고 시민들의 관심과 집행위원들의 헌…

    당진시대
  3. 2014.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설립의 역사

    …서. 국가보훈처 소속으로 현충원의 독립유공자 묘소와 같음. 심훈의 아들 심재호가 2007년 12월 5일 경기도 안성에서 이장함. 필경사와 심훈 묘역이 있는 심훈동산 조성 사업이 보훈처와 충청남도의 재정지원으로 추진되고 있음. 3. 심훈기념관에 소속된 …

    당진시대
  4.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새로운 시도 돋보여

    …심훈 정신 구체화·세분화에 대한 세미나, 연구학회 논의 필요” 제35회 상록문화제는 그 어느 해보다 풍성하고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 행사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당진읍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 사업지구 내 당진교육청 건설 부지에서 개최된 이번 상록문화제는 …

  5.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제35회 상록문화제 기획행사]가을, 시인과 함께하는 문학여행

    지난 8일, 9일 이틀에 걸쳐 당진 일원에서 ‘심훈 삼남 심재호 씨, <섬진강> 김용택 시인과 함께하는 1박2일 문학여행’이 진행됐다. 맑은 가을 아침, 필경사에서 태어나고 자란 심재호 씨가 대전 등 충남 각지에서 온 문인들과 시민들을 맞았다. 시인,…

  6.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인터뷰 | 지역축제 평가위원 심규상 “심훈의 세분화·구체화 고민할 때”

    “이번 상록문화제는 그동안 상록문화제 운영의 노하우와 경험이 잘 녹아 있는 것 같습니다. 체험코너의 경우 그동안 검증되고 인기와 참여도가 높은 부스를 선별적으로 참여시켜 행사장을 찾는 이들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또 식당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7.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3.1 운동 수감기록 최초 공개

    … 기록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감기록은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공개됐으며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공적사항도 함께 제공했다. 수감기록은 심훈이 일제강점기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중요…

  8.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5회 상록문화제 '심훈 선생 추모제'

    제35회 상록문화제에 앞서 지난 7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제가 열렸다.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사진 오른쪽) 씨가 헌화하고 있다.

  9.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상록문화제’ 오는 8일 개막, 7일 전야제

    충청남도 우수문화제로 지정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제35회 상록문화제가 올 가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7일 오전 11시 필경사…

    당진시대
  10. 2011.08.29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제35차 임시총회 열려

    올해 상록문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7일에는 필경사에서 심훈 선생 추모식을 치른 후 대덕수청지구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상록문화제 전야제를 열고, 8일부터 이틀간 본 행사가 펼쳐진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23…

  11.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민족의 한과 그리움이 남긴 사진

    …져 온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실제인물임이 주민들의 증언에 의해 밝혀졌다. 심재호씨는 지난 상록문화제 당시 당진을 방문해 공동경작회 회원 명단의 일부를 전달해 공동경작회 사진 속 인물들을 밝혀내는 실마리를 제공했다. 공동경작회를 함께 했던 회원은 현재 심…

  12. 2010.11.01 · 문화·교육 · 최종길

    [데스크칼럼]제34회 상록문화제가 남긴 교훈

    상록문화제가 막을 내렸다. 일제시대에 수많은 지식인이 변절했지만 죽는 날까지 지조를 잃지 않았던 저항시인이자 소설가요 독립운동가인 심훈선생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상록문화제가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했다. 지방자치가 실시되면서 전국에 우후죽순…

    당진시대
  13.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훈 선생 육필원고 국내 최초 전시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종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

  14.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 “친필원고 전시로 상록문화제 상승효과” 이영화, 김혜란 문화관광해설사는 줄곧 심훈기획전시관을 지키며 관람객들에게 심훈 선생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김혜란 씨는 “심재호 선생님께 서적이나 자료를 통해 알던 내용과 사뭇 …

  15.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16.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미국에 살고 있는 심훈 선생의 삼남 심재호 씨가 아내(설도섬 씨)와 함께 지난 13일 당진을 방문했다. 늦은 밤 고향에 도착한 심씨는 날이 밝자마자 이번 고향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이라고 밝힌 부친 심훈 선생의 성묘에 나섰다. “아버님의 묘를 이장한 지…

  17.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렸다. 이날 추모제는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집행위원장 최종길)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추모제에는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씨 내외와 중국에 거주하…

  18. 2010.10.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선생 ‘상록문화제’ 오는 16일 개막

    충청남도 우수문화제로 지정돼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올 가을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상록수’, ‘그날이 오면’의 저자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을 기리는 상록문화제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필경…

  19. 2010.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 유품, 당진 품으로 ‘이전’ 합의

    … 수 있을까? 지난달 26일부터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는, 심훈의 아들인 심재호(75)씨를 만나고 돌아온 당진군 '심훈선생 유품인수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전하는 결과는 매우 긍정적이다. 미국에 사는 유가족을 방문한 추진위원들은 최종길 인수위 부위원장, …

  20. 2009.12.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학, 기념관이 지역에서 갖는 의미 - 심훈기념관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의 공간이 마련돼야 하는 실정. 당진군은 미국 워싱턴에 거주하고 있는 심재호씨의 집을 방문해 유품을 확인하고 문학, 기념관의 규모 등을 고려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문학, 기념관을 운영, 기획하고 있는 전문운영인들은 문학, 기념관의 규모만을 늘릴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