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태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1년

28건 · '생태 환경'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수청지구 생태통로, 구색 갖추기 비판

    대덕 수청지구 내 계획되어 있던 생태통로가 당초 계획보다 대폭 축소돼 구색 갖추기 조성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당진군은 대덕수청지구 도시계획 당시 코오롱 아파트 뒤 계림공원에서 당진축협 뒤편을 잇는 육교형 생태통로를 계획했었으나 지난해 4월, 길이 …

    당진시대
  2. 2011.11.0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덕 수청지구 도시개발 생태통로 단절

    당진 대덕 수청지구 내 계획되어 있던 생태통로가 뒤늦게 변경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당초 대덕 수청지구 도시계획 당시 코오롱 아파트 뒤 계림공원에서 당진축협 뒤편을 잇는 생태통로가 반영되어 있었으나 당진군은 지난해 4월경 이를 변경한 것으로…

    당진시대
  3. 2011.10.17 · 환경·안전 · 박기욱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③ - 보령화력발전소를 가다] 최대 규모 발전소에 인근 주민 고통

    …을 일원에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군 지역주민들과 군내외 환경단체, 전문가들과 행정기관에서도 과도한 화력발전소 입주로 군민 삶의 질 저하를 우려해 강력한 반대운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당진화력의 경우 9, 10호기가 준공되면 발전용량 면에…

  4. 2011.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기획 - 화력발전에 지역의 미래를 맡길 수 있나 (2) - 태안화력발전소를 가다]천혜의 자연환경 태안, 화력발전소에 시름

    … 태안군은 수산업과 해양관광산업을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는 태안군에 1990년 3월 전원개발사업 실시 계획승인을 받아 화력발전소가 건립되기 시작했다. 1995년 6월 1호기 준공을 시작해 2007년 8월 8호기가 준공됨으…

  5. 2011.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윤종호 신성대학 보건환경과 교수] 당진시를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자

    …하여 그 만큼 높아졌을까? 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환경을 도외시 한 채 오로지 경제적 발전만을 추구했던 종래의 도시 개발방식은 더 이상 계속할 수 없으며, ‘자연과 공존하는 도시, 즉 친환경 생태도시’를 통해서 삶의 질과 행복지수…

    당진시대
  6.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등의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바른 도시문화를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도시계획 형성을 위해 독일의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와 국내 당진과 유사한 도시를 방문해 지속가능…

  7.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 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 대표] 주민에게 갯벌은 생존수단이요 삶의 터전이다

    …소만은 다른 지방 갯벌에 비해 생물종의 다양성은 낮은 편이지만 전체적인 생태 환경은 양호해 ㎢당 경제적 가치가 연간 57억 6600만원에 이른다.”고 추산했다 (서울신문기사인용)』. 이는 정부 스스로 갯벌의 경제적 가치를 인정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

    당진시대
  8.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조력댐 건설은 바다의 4대강 사업”

    …리가 적막한 아침 공기를 가른다. 버스에는 송악, 신평 어민들을 비롯해 환경단체, 시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탑승했다. 운전자 옆 보조석까지 빈자리 없이 꽉 찬 만원버스다. 버스는 전국에 추진되고 있는 조력발전소 건설 예정지 주민들이 모두 모여 …

  9.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박정섭 가로림만 반대 대책위원장] “환경 파괴하는 조력댐 건설 반대”

    “조력댐이 건설되면 각종 오염물질과 퇴적물이 쌓여 생태계가 파괴되고 삶의 터전이 물에 잠기게 될 것입니다. 조력발전소 건설은 한마디로 환경을 파괴하는 행태입니다. 바다를 도려내려는 사업자와 이를 묵인하고 신재생에너지로 포장하고 있는 정부를 규탄합니다.…

  10.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승인 - 석문면 교로리를 가다] “주민들 동요 없어, 끝까지 투쟁 각오”

    …발전소 건립을 위한 또 하나의 고비를 넘긴 셈이다. 그러나 지역주민들과 환경단체, 당진군은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납득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동부발전은 석문면 교로3리에 50만kW급 발전소 2기를 60만9330㎡ 부지 위에 2조2천억원을 들여…

  11. 2011.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조력발전건설 중단 촉구 공동기자회견

    환경운동연합과 강화·인천만·아산만·가로림만 조력발전 관련 지역 대책위는 지난 23일 서울 환경재단 레이첼카슨 홀에서 갯벌과 주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조력발전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졌다. 현재 환경영향평가 본안작성 단계에 와있는 서산 가로림…

  12. 2011.06.1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0.06℃ 수온변화에도 어족자원 영향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군청 항만수산과 연안관리팀 조성권 팀장은 “해양생태계의 생물들은 0.06℃의 작은 수온변화에도 민감한 영향을 받는다”며 “육상의 바이러스도 확산범위와 같은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동부발전 측은 “현재 우…

    당진시대
  13. 2011.05.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천 하수처리수 시설 연장 추진

    …적이 하수처리수를 하천유지용수로 공급함으로서 당진천의 건천화를 방지하고 생태계 복원을 통해 주민들에게 친수공간을 제공함으로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또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하수 처리시설을 수자원 생산시설로 이미지를 개선하고 물순…

    당진시대
  14. 2011.05.28 · 환경·안전 · 우현선

    동부화력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 이후 1년 넘게 지역 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인근 지역주민과 시민·환경단체는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며 반대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대규모 반대집회를 이어갔다. 지난해에는 당진군과 당진군의회도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한 바 있다. 지역 내 반대 여론에도 …

    당진시대
  15. 2011.05.27 · 환경·안전 · 우현선

    “재생가능에너지 정의 원칙 어긋나”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6일 평택지방해양항만청에 아산만조력발전 건설 관련 사전환경성검토서 초안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의견서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공유수면 매립 등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계획 내용들은 재생가능에너지의 정의와 원칙, 기…

    당진시대
  16. 2011.05.22 · 환경·안전 · 우현선

    서부두와 부곡공단 잇는 아산만조력발전

    …접 연결도로가 개통돼 지역경제도 활성화될 것이라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환경단체와 지역주민들은 조력발전소는 갯벌을 비롯한 환경훼손이 불가피해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로 볼 수 없다고 반대 입장을 펼치고 있다. [조력발전소 논란의 쟁점 무엇인가] ①조력발전소…

  17. 2011.05.20 · 환경·안전 · 우현선

    과징금 물지 않으려는 동서발전, 환경 피해 뒷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지역주민들은 과징금을 물지 않기 위해 주민·환경피해는 뒷전인 시행사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본지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경 환경단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산만조력발전소 시행사 참여 여부…

    당진시대
  18.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갯벌 훼손, 생태계 파괴, 홍수 피해 우려”

    …에 전면 나서는 한편 이철환 군수를 만나 군의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환경단체에서도 연안 생태계 파괴와 갯벌 훼손 등 우려의 목소리를 내며 이번주 중으로 정식 의견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난 3일 송악읍개발위원회와 신평면개발위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

    당진시대
  19. 2011.05.16 · 환경·안전 · 우현선

    서해안 곳곳 조력발전소 추진 논란

    …너지 의무할당제 이행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해당 지역주민들과 환경시민단체에서는 조력발전소는 ‘신재생에너지’가 아니며 갯벌훼손과 해양생태계 교란, 수위 상승에 따른 홍수피해 등을 우려하며 강력한 반대 운동을 진행 중이다.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