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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5년

28건 · '생활 대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키울 형편이 못된다. 형제도 그런 형편을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들끼리의 생활을 선택했다. 지금 정재는 중학교 2학년, 근재는 초등학교 4학년이다. 위풍센 컨테이너 박스가 보금자리 눈보라가 세차던 19일 저녁, 정재네 살림살이를 살짝 들여다보았다. 컨테…

  2.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하나우 안차이거’(Hanauer Anzeig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역신문

    …에 인근 지역의 소식을 함께 실어 발행하는 자매지가 2개. 또한 우리의 생활정보지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무가지도 한 달에 한번씩 발행한다. 이와 같은 신문들은 자매지이면서 하나우 안차이거가 자본을 출연해 만든 자회사들이다. 하나우 안차이거는 ‘RMC’…

  3.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4] 벽안의 수녀들의 참사랑

    …그리고 공직자들이 해외 연수라는 명목으로 지출되는 선심성 예산을 줄이는 대신 그 경비를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에 썼으면 한다. 또한 한번 세운 예산을 집행하지 않으면 새해예산의 규모가 줄게 되고 그것을 다시 늘리기가 어렵기에 멀쩡한 보도 블록을 뜯어내…

    당진시대
  4.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합장 등 33년간 기관·단체장 생활을 해온 그는 지금 한적한 당진읍 우두리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6.25 참전용사회에 나가 전우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이 거의 유일한 사회활동이다. 작년에는 참전용사비를 세우는…

  5.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나비로 일군 청정 이미지 300만 관광객을 함평천지로

    …었다. 천연자원도, 관광객들이 저절로 찾아올 만한 관광자원도, 주민들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줄 산업자원도 없었다. 주민의 80%가 농사를 짓고 호당 경지면적이 0.5헥타르에 불과한 영세소농 중심의 작은 농촌마을에 불과했다. 이석형 함평군수는 “1998…

  6. 2005.11.15 · 산업·경제 · 이명자

    [동거 3년만에 합동결혼식 올린 장애인 부부 김범수·김연수씨] “태윤이가 반듯하게 자라주기만 바랄 뿐이죠”

    …매 집안의 장남으로 중학교 1학년을 다니다 청각장애로 중퇴하고 그때부터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서울에 있는 가방공장 등에서 일하다 96년도 당진으로 와 한보철강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다. 1년만에 한보가 부도가 나는 바람에 공사장 잡부생활을 전전하다가 4…

  7. 2005.11.14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 안일상회의 어제와 오늘]시간이 멈춘 곳 ‘안일상회’

    … 할머니는 그곳에 앉아 손님을 맞는다. 각종 문구에서부터 빨래깍지 같은 생활용품, 양쪽 끝에 술이 달린 스카프 등 70~80년대 쓰이던 물품들이 세월의 무게만큼의 먼지를 뽀얗게 쓴 채로 널려있다. 방안지며 주판, 단추역할을 대신하던 호크, 노란 귀저귀…

    당진시대
  8. 2005.11.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2006년도 당진군 자체사업 세출예산 편성요구서 분석②

    … 예산도 제시됐다. 주간보호시설은 중증환자(뇌졸증, 치매노인)를 주간에 대신 보호함으로써 가족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는 꼭 필요한 사업임에도 차량과 인력의 지원이 없어 중증환자들이 장거리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다니고 있는 실정이라며 예산의 신설을 요구했…

    당진시대
  9. 2005.10.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세 딸 명문학교 보낸 조명호·김계환 부부의 자녀교육 이야기

    …하는 특수목적고와 명문대학에 연년생인 두 딸을 잇따라 보낸 배경엔 TV 대신 책이 있었다. 그리고 퇴근 후의 모든 시간을 자녀들과 함께 하면서 독특한 방식으로 배움의 즐거움을 일깨워 준 아빠가 있었다. 일찌감치 세 딸 소질 계발한 아빠 석문중학교 영어…

    당진시대
  10.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동 기지시줄다리기 기능보유자] 씨암탉 잡아주신 장모님

    …소방대를 비롯, 라이온스 등 사회활동을 하느라 밖으로 많이 돌았던 나를 대신해 아내가 고생을 많이 했다. 세번째 사진은 70년대초 송악면사무소 풍경이다. 지금 이 건물은 철거됐다. 네번째는 아내의 결혼전 모습이다. 당진읍내에 있던 상록수 미장원 앞에서…

  11. 2005.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005년 심훈문학상 수상작-'시인 그리고 깡패'] 작품 줄거리

    …자, H신문사 문화부 기자, 은행원, 회사원의 직업을 전전한다. 구속된 생활보다는 소신대로 자유롭게 살기를 꿈꾸기 때문에 한 직장에서 오래 버티지는 못한다. 한은 어리석게도 세상이 자기를 중심으로 맞춰가기를 기대하며 사는 사람이다. 나이 40이 되던 …

    당진시대
  12. 2005.09.2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농업인 상담소장 6人과의 만남

    …도 석문지역 농민들이 덜 찾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30여년의 지도사 생활에 유종의 미를 이곳 고대·석문 농업인상담소에서 거두고 싶다는 이 소장. 그에 따르면 상담소의 문턱은 매우 낮다. “농민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 될 듯”정우면 송악·신평농업인…

  13. 2005.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하고 싶으세요? 부부교실로 오세요

    …는 비단 부부문제 뿐 아니라 부모사랑, 자녀교육, 좋은부부, 가족건강, 생활의 지혜 등을 키워드로 가정의 유지와 가정문제 해결을 돕는 교육이 강사의 초청강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이뤄진다. 당진군으로부터 위탁을 받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당진감리교…

    당진시대
  14. 2005.07.2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수도요금 인상, 공익성은 뒷전

    …로 요금인상이 이뤄져야 하지만 경기침체와 소비자 물가상승 등 군민의 기초생활 가계부담 등을 이유로 2001년 이후 수도요금을 한번도 인상하지 않고 요금을 동결해왔다”고 밝혔다. 실제로 2004년 결산결과 수도요금의 톤당 총괄원가는 1022원인데 비해 …

    당진시대
  15. 2005.07.25 · 정책·행정 · 김기연

    | 선거법 개정관련 각계 반응 |

    … 시민사회 활동가들이 선거에 나설 수 있게 할 것이다. 안정적으로 의원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의원들은 실질적으로 유급화되어 있는 상태”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유급제는 반대다. 현재 유급화가 아니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유급화되어 있…

    당진시대
  16.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로 쓰러져 오른손과 오른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말투도 어눌해진 부인을 대신해 밥을 짓고 빨래를 하고 시도때도 없이 병원나들이를 하지만 할머니 표현대로 “남들 같으면 내치고 구박할텐데 한번도 싫은 내색 않고 돌봐주고 있으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17.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마음에 남아있어 힘들고 지칠 때 기억에서 꺼내보면 벅찬 감동으로 다가와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꽃을 보고자 한 것이 콩으로 대신되었지만 어느새 나는 ‘콩밭매는... 아낙네야’라는 유행가를 흥얼거렸고 즐겁게 읍내를 다녀왔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당진시대
  18.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야 하는 일들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보니 아파…

  19.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접란은....]

    …내에서는 심비디움, 덴파레와 함께 대량으로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양란이다. 호접란은 햇빛이 다소 부족한 집안에서도 꽃이 피기 때문에 가정에서 기르기에 어렵지 않다. 호접란은 위구경이 없는 대신 잎이 다습성이어서 마르…

    당진시대
  20.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고령화 전국 최고 수준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이유는 젊은 인구가 대거 도시로 빠져나간 대신 노령인구만이 농촌을 지키고 있기 때문이다.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 서금구 학장은 이처럼 노인비율이 높은 것은 농촌에 일자리가 없어 젊은이들이 도시로 빠져나간 결과라고 분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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