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특집] 제5대 당진시의회 개원 100일 김선호 의장 인터뷰
… 효과까지 검증하겠다.” - 전반기 의회가 가장 주력할 당진의 현안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이다. 당진화력 1~8호기는 2029년부터 2037년까지 차례로 멈춘다. 대체산업 육성과 고용 전환을 준비할 시간이 촉박하다. 당진은 5…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석탄화력 폐쇄'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23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 효과까지 검증하겠다.” - 전반기 의회가 가장 주력할 당진의 현안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이다. 당진화력 1~8호기는 2029년부터 2037년까지 차례로 멈춘다. 대체산업 육성과 고용 전환을 준비할 시간이 촉박하다. 당진은 5…

202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수십 년 동안 당진의 경제와 일자리를 떠받쳐온 석탄화력발전소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된다. 발전소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기업과 상권, 지방재정까지 영향을 받는 만큼 석탄화력 폐쇄는 당진시 전체가 준비해야 할 ‘정의로운…

2026.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변수가 된다. 그럼에도 발전소 조기 폐쇄와 조직 개편의 직접적 당사자인 당진의 현실은, 이미 본사 소재를 확보한 타 시·도·시·군·구의 논리에 밀려 후순위로 취급될 우려가 크다. 이 때문에 사후 대응이 아니라 선제적…

2026.09.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표 발의한 건의안을 채택했다. 박명우 의원은 “당진이 수십 년간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를 운영하며 국가 전력 공급의 핵심 역할을 담당해왔다”며 “그럼에도, 본사 부재로 인한 세수 유출과 환경·건강상 불이익 등 구조적 역차별을 받아왔다”고 지적했다. 한국…

2026.08.25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당진 지역의 고용 충격과 경제 침체를 막을 대책을 놓고 지방자치단체와 발전사, 노동계, 지역사회가 머리를 맞댔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24일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석탄화력 폐지, 지역경제의 미래를 어떻게 …

2026.06.19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남 나주, 충남 내포신도시, 부산 북항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석탄화력 부담을 가장 크게 진 충남에서도 대응이 시작됐다. 충남도의회 홍기후 의원은 22일 통합 발전공사 본사의 충남 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할 예정이다. 통합은 ‘효율’에서…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규제 완화를 통한 역세권 개발”을 강조했다. 공통 질문 2 - 화력발전 폐쇄·철강산업 위기 두 번째 공통질문에서는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순차 폐쇄와 철강업계 위기에 대한 두 후보의 해법을 물었다. 김기재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정의로운 전환 정책과 연계…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을 실과 보고와 시민단체 평가를 통해 6개월마다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와 정의로운 전환 신완순 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은 “2029년부터 당진 석탄화력발전소가 순차 폐쇄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 폐쇄 지역 노동자·소상공…
2026.05.24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가 이어졌다. 당진시개발위원회 신완순 위원장은 2029년부터 시작되는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대책을 물었고, 두 후보 모두 관련 특별지원법 활용 의지를 밝혔다. 상공인연합회 최종민 전 회장은 서울시 ‘자영업자 안심통장’ 방식…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임에 응답해야 할 때입니다. 앞으로 2029년부터 2037년까지 당진의 석탄화력발전소 10기 중 8기가 순차적으로 폐쇄될 예정입니다. 수천 명의 노동자와 협력업체, 지역 상권과 당진 경제 전체가 걸린 문제입니다.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의로운…
2026.05.0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출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행정 등이다. 특히 “2028년부터 예정된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는 위기인 동시에 새로운 전환의 기회”라며 “석문·고대 지역을 미래 산업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또한 “머물기 어려운 도시가 아니라, 머물고…

2026.04.1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성환경운동연합 활동가가 공동 낭독했다. “충남 온실가스 배출 전국 1위…석탄화력 집중 영향”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충남의 2024년 온실가스 배출량이 1억3271만tCO2으로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충남이 전국 최대 배출지역이 된 배경으로는…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안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그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대규모 석탄화력발전과 제철·철강산업을 비롯해 제조업에 의존해온 경제구조는 중국의 저가공세와 미국의 관세 등으로 이미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고, 향후 전환 계획 없이 석탄화력발전소까지 단계…
2026.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후보와 함께 만드는 당진시민의 꿈’이다. 구체적으로 △철강산업 위기와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AI 시대 전환 인력 재교육센터 구축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조기 추진 △서해선 복선전철 미개통 구간(서화성역~원시역) 조기 완공과 당진 철도교통 활성화 △…
2026.02.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앞으로 서해안 시대, 해양레저 산업, 당진화력발전소 폐쇄 문제 등 굵직한 현안에서도 함께 해법을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박 의원은 특히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존 문제를 외면하지 않게 특별법 제정에도 앞장서겠다”…
2026.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건설 산업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방안도 제시했다. 석탄화력 폐쇄 지역 지원법 통과를 추진하고 산업위기대응 특별지구 지정으로 정부의 국책 공모 사업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송 대표는 “석문산단의 회색 굴뚝을 걷어내고 AI 시스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