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 연호클럽 우승차지
…동호인, 직장클럽에서 106개조 2백12명이 참가했다. 종목별로 치뤄진 경기에선 장년부 우승에 박순신, 최천원(교동클럽)씨가, 준우승 박성근, 오범수(연호) 3위 이인수 오한보(교동) 이풍우 이석우(학송)씨가 차지했다. 본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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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건 · '선수들 경기'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호인, 직장클럽에서 106개조 2백12명이 참가했다. 종목별로 치뤄진 경기에선 장년부 우승에 박순신, 최천원(교동클럽)씨가, 준우승 박성근, 오범수(연호) 3위 이인수 오한보(교동) 이풍우 이석우(학송)씨가 차지했다. 본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관심가져야할 몫 제48회 도민체전은 막을 내렸지만 그 여파는 어느해 경기보다 오래 남고 있다. 그것은 이번 체전이 체전역사상 당진군이 1, 2, 3위 대열에 들어서는 ‘시상대’를 목표로 치밀한 전략과 뜨거운 각오로 임했던 사실상의 첫 경기였기 때문…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주민도 관심가져야할 몫 사진설명 - 이번 도민체전의 하일라이트였던 축구경기. 종합4위가 불가피하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였지만 흐트러지지 않은 전력과 응원으로 3:0의 완벽한 승리를 이끈 희비가 교차하는 순간이었다.3:0의 완벽한 승리를 이끈 희비가 교…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래가마니들고달리기, 씨름, 훌라후프, 노인공차넣기등 5개 종목에 걸쳐 선수들의 열전이 벌어졌으며 주민들은 모처럼 열린 체육대회였음에도 흐트러짐없이 경기를 관전하는등 예전과 다른 질서의식을 보여주었다. 특히 씨름, 줄다리기등 배점이 큰 종목의 결선이 …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위 공주와는 고작 2점 차이로 4위 선고를 받는 순간 이풍우 부회장과 경기장에 있던 모든 선수단쪾응원단의 아픔과 아쉬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많지 않은 체육예산으로 각자 주머니를 털어 선수를 이끌었던 각 체육단체장들이나 열악한 조건에서 당진의 …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위 공주와는 고작 2점 차이로 4위 선고를 받는 순간 이풍우 부회장과 경기장에 있던 모든 선수단쪾응원단의 아픔과 아쉬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많지 않은 체육예산으로 각자 주머니를 털어 선수를 이끌었던 각 체육단체장들이나 열악한 조건에서 당진의 …
199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대표팀은 아깝게 4위에 그치고 말았다. 지난 22일부터 3일간 천안오룡경기장 및 일원에서 펼쳐진 제48회 도민체전에 올해 ‘3위입상’을 목표로 의욕적으로 출전한 당진군 선수단은 우승을 차지한 축구를 비롯해 배구, 배드민턴, 게이트볼에서 2위를 기록하…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또한 축산인들의 화합의 마당으로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우리군에서 출전한 선수들이 닭싸움에서 최우수상, 줄다리기 우수상, 씨름 장려상을 수상해 종합2위를 하는데 한몫 거들었다. 한편 암송아지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인호씨 한우는 오는 26일부터 28…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석차 당진에서 온 스포츠 아나운서 출향인 유영성씨도 오전에 잠시 들러 경기해설을 자청,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한편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김영래 군의원, 신현웅 면장, 이영민 축구협회장등 각계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순성조…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중량들기, 훌라후프등 8개 종목에 걸쳐 각부락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 선수들의 열전이 벌어졌다. 이날 대회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경기는 단연 연령별 남녀 4백m 릴레이 경주. 20대에서 50대까지 각각 1명씩 출전해 이어달리기를 벌인 이 경기는 세…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각 주어졌다. 또 입장상은 상거리에, 질서상은 매곡리에 돌아갔다. 한편 경기시작전인 오전 10시 화려한 불꽃놀이와 송산농협 주부교실 풍물팀의 풍물연주로 힘차게 막이 오른 이날 개회식에서는 이번 행사준비에 노고가 컸던 안평일(체육진흥회 부회장), 김일환…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유영성씨 감칠맛나는 해설경기 흥 돋궈 [면천] 두견주의 본고장, 면천면민(면장 이춘의)이 하나되는 제9회 화합체육대회가 지난 3일 성상1리를 포함 17개리 2천여명의 면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면천초등학교에서 막을 열었다. 육상과 줄다리기, 줄넘기, …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느리들을 위해 연신 음식을 떠나르며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웠다. 한편 경기는 육상과 줄다리기, 터치볼, 축구공 차넣기, 훌라후프, 중량들고 오래있기등 6개종목에 걸쳐 열띠게 진행되었다. 다른 어느 읍면보다 부락이 많아 경기마다 A B C조로 나뉘어 …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회에는 올해 처음 참가한 경찰서팀을 응원하기 위해 김기철 서장이 직접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하는 보습도 보였다. 또한 직장별로 소속팀 응원차 여직원들이 경기장에 나와 소속팀이 한점 한점 점수를 올릴때마다 박수와 함께 환호성을 질러 사기를 북돋우…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씨름, 공차넣기, 중량들기등 5개 종목에 걸쳐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경기결과 종합우승은 육상 2백m, 씨름, 공차넣기에서 우승을 거둔 송산2리가 차지했으며, 2·3위를 놓고 치열한 접전을 벌인 창1리, 내경1리가 결국 동점을 얻어 제비뽑기를 한 결…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치러져 왔는데 올해 4회째를 맞는 이번 축구대회에서는 20대의 젊은 선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우강면과 우강농협이 사이좋게 공동우승을 거두었다. 3년 연속 우승을 거둔 바 있는 우강면은 이날 우승기를 우강농협에 양보해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우…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탁구붐이 조성되었다. 환상의 복식조라 불렸던 양영자, 현정화 커플의 경기모습은 가히 탁구에 대한 관심을 끄는데 충분했다. 아시아지역에선 중국과 우리나라가 최강임을 자랑하며 ‘핑퐁외교’라는 말까지 등장하게 했던 탁구. 생활체육으로 동호인 및 탁구인의…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탁구붐이 조성되었다. 환상의 복식조라 불렸던 양영자, 현정화 커플의 경기모습은 가히 탁구에 대한 관심을 끄는데 충분했다. 아시아지역에선 중국과 우리나라가 최강임을 자랑하며 ‘핑퐁외교’라는 말까지 등장하게 했던 탁구. 생활체육으로 동호인 및 탁구인의…
199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 배구시합을 벌였으며 1, 2, 3회 기수회원들 또한 참석내빈들과 친선경기를 벌여 이날 동문체육대회는 동문, 교사, 내빈이 한데 어우러진 대동마당이 되었다. 회원들은 이날 홍성칠 선수등 유망한 선수들을 배출하면서도 넉넉한 후원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해 기량을 겨뤘으며 선수가족과 동료들의 열띤 응원전도 이어졌다. 한편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는 김낙성 군수등 각계 기관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으며 협회 육이창 회장은 탁구기술보급등 탁구발전에 기여한 김병권(대륙수산)씨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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