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5년

14건 · '신설상가 하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템포 뮤 클래식 음악학원 (수청동) 윤승재 원장 “학업과 일에 지친 현대인 위한 마음의 쉼터”

    … 확신이 더욱 커졌다. 윤 원장은 “출퇴근길에 마주했던 아이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지쳐 있었고, 모두 비슷한 표정이었다”라며 “그러나 음악학원은 예외였다. 본인이 연주하고 싶은 곡을 칠 수 있게 됐을 때의 그 기쁜 미소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했…

  2.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 곳들과 반죽부터 차원이 다르고 속이 꽉 차서 너무 맛있다”, “기름기 하나 없이 담백한데 쫄깃한 식감이 계속 생각난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규현 대표는 경기도 용인 출신으로 성인이 된 이후 특전사로 근무했다. 한 대표는 군생활 중 선임과 …

  3.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농협으로 다시 되돌아가 도전은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동네 에 빵집이 하나도 없다”는 현실과 제빵에 대한 작은 흥미가 결심을 키웠다. 서울까지 다니며 창업 과정을 배우고, 결국 40년 된 가게를 고쳐 지금의 ‘면천솔솔’ 빵집을 열었다. 이 대표는 “…

  4.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가게는 일반 가정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현 대표는 재료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 쓰며 “성공 비결은 따로 없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제주수협에서 직접 신선한 생선을 공수해 생선조림을 만들 정도로 재료의 질을…

  5.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 대표의 제안으로 고기 손질부터 한식 조리, 주방 일, 가게 운영까지 하나하나 배우며 이 길에 들어서게 됐다. 이후 인근 지역을 둘러보다 발전 가능성이 크고 상권이 살아 있는 수청동을 추천받아 지금의 자리에 가게를 열게 됐다. ‘투뿔목장 한돈농원’은…

  6.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나누기에 안성맞춤인 ‘도심 속 쉼터’를 지향한다. 카페 얼바노스의 메뉴 하나하나에는 강 대표의 고민과 손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용하는 원두는 브라질, 과테말라, 콜롬비아산 100% 아라비카 원두로 강도현 대표가 직접 블렌딩해 향은 깊고 산미는 적…

  7.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미’와 ‘쭈꾸미삼겹’ 단 두 가지다. 메뉴는 단출하지만, 오히려 쭈꾸미 하나에 집중해온 깊이가 느껴진다. 대표 메뉴인 ‘신원동쭈꾸미’는 24시간 숙성된 양념 쭈꾸미를 철판에 볶아 콩나물을 얹어 낸다. 당일 양념한 재료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

  8. 2025.06.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디어렙 당진수청점 (수청동) 정재후 대표 “크레스티드 게코 만나러 오세요!”

    …장 큰 특징은 같은 종이라도 개체마다 색과 무늬가 모두 달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마뱀을 키우는 재미가 있다. 온순한 성격과 간편한 사육환경도 인기의 이유다. 사람이 쾌적함을 느끼는 온도와 비슷한 22~28도의 온도에서 잘 자라고, 큰 공간을 요구하지…

  9. 2025.05.17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미스타교자 당진CGV점 (읍내동) 양미화 & 최정우 대표 “가벼운 마음으로 들리기 좋은 아지트”

    …일이 특징이다. 양 대표와 최 대표가 이 브랜드에 매력을 느낀 요소 중 하나는 질 높은 안주다. 다양한 튀김류가 제공되지만, 냉동식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메뉴가 수제로 준비되며 주문 즉시 조리되어 제공된다. 가격도 합리적이다. ‘히야시토마토…

  10.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자이너 부부 특유의 정돈되고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구조다. 작은 소품 하나, 메뉴판의 글씨 하나까지도 손길이 닿은 흔적이 깃들어 있다. 메뉴가 화려하진 않지만, 요즘같이 물가가 치솟은 시기에 가격은 부담스럽지 않고 합리적이다. 사용 중인 원두는 진한…

  11. 2025.04.04 · 정책·행정 · 이태경

    [신설상가] 해오름농산(수청동) 장상구 대표“신선한 식자재 원스톱 쇼핑··· 믿고 찾는 가게”

    …다”는 그는 평택에서 운영하던 가게를 정리하고 당진으로 왔다. 이곳은 ‘하나의 가게에서 장을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하자’는 장 대표의 철학이 반영됐다. “손님들이 과일을 사러 왔다가 고기를 다른 곳에서 사야 하거나, 한 끼 식사를 준비하는 데 여러 …

  12.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켠의 빈터 (수청동) 전지현 대표 개성과 감성을 살려줄 특별한 빈터

    …르게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곳은 인테리어부터 소품 하나하 나까지 전 대표가 직접 모으고 꾸민 만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찾는 사람 들에게 더없이 매력적인 공간이다. “우리 매장의 가장 큰 장점은 감각적인 스타일링 조언을 받으며 색…

  13. 2025.02.07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헤이커멍 (정미면 대운산리) 강나루 대표 강아지와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 이곳에 머물게 됐다고. 강 대표는 “유기견 커멍이가 찾아오면서 가족이 하나 더 생긴 기분이었다”며 “이곳에서 반려동물들이 편안하게 들어와 보살핌을 받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이름도 ‘헤이커멍’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헤이커멍…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